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삼이되는 여자에요. 판 처음써보기도하고 글재주도 없어서 많은사람들께서 봐주실까 걱정입니다. 진짜 판은써보고싶은데 시간이없었기에..ㅠㅠ 그리고 모바일로 쓰는게 안되더라구요 좀 불편했어요; 자 이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ㅎㅏ져 전 지금 짝사랑중, 고로 남친이음쓰니 음슴체로 가게씀 글쓴이는 앞에서 말했듯이 고딩임. 고딩때 한번쯤 있지않음? 오빠에대한환상 ㅇ0ㅇ 오빠가 없는 나에겐 환상이있었음. 줄곧 어릴때부터... 작년이였음. 아무것도 모르는 ㄱ..ㅗ...ㅈㅅ 정정하겠음 이제 갓 고딩이 되어 풋풋한 중딩티를 벗어난 글쓴이는 풋풋했음 그때까진....ㅇㅇ....그때까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1 늦은 봄이였던가 그때 글쓴이가 이사를했음. 학겨에서 좀 먼곳으로ㅋ 그리하여 학교에서 가까운 등교를 하던 글쓴이는 난생처음으로 버스를타고 등교를 하게되었음!!! 어쨌든 버스란걸 타게된거임. 사실길치임ㅋ 고1이잖슴 ? 그래서 야자를함. 담임에게 잘보이기위한것도 있었지만 공부란걸 해보기위하여 야자를 신청했음. 야자가 끝나고 밤이되어 돌아가는길.....알지않음? 얼마나 ..얼마나..힘든지 그 힘든몸을 이끌고 늘 타던 버스를 타고 멍하니 주위사람들을 살펴봤던 그때였음 오 오 오 버스오빠가 잘생김ㅋ 올ㅋ 2PM준수삘나는 오빠였는데 준수보단 잘생겼음 솔직히..쌍커풀도있었고 ㅋㅋ 투피엠팬분들ㅈㅅ그냥 그땐 그저 잘생겼다 하고 쳐다봤는데 내가원래 잘생긴사람좋아하긴해도 그오빤 달랐음.그냥가다가 아 잘생겼다 이런생각보다는, 또 보고싶다 이런생각이 마구마구들었음..... 그래서 글쓴인 그 다음날부터 그오빠 한번이라도 더보려고 야자끝나고 바로바로 뛰가서 버스정류장에 누구보다빠르게 남들과는다른속도로 달려감.............하 그때였던거같음. 내가 손거울을 주머니속에 가지고다녔던때가.그래서 오빠한번이라도 더보려고 야자끝나고 바로바로 뛰어가서 버스를탐. 글쓴이가 타는 버스는 2개의 버스가있음. 한 대는 너무자주오지만 뺑둘러서가는버스 또 한대는 가끔오지만 집에빨리도착하는버스 나님은 두번째버스를 거의 항상 탔음. 그.러.나. 그오빤 첫번째버ㅓ스를 택함 흐규흐규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 까지만해도 좋아한건 아니였음. 그저 잘생긴오빠라고만 생각해서 관심과 눈길이 글로갔음. 매력도있었곸ㅋㅋㅋ 그오빠가 안보이는날에는 아쉬웠고 또 아쉬웠음. 허ㅓ나, 나님은 조금 쿨함. 며칠이 지나고 그오빠는 안보였음. 그러려니함 그러다 친구한명한테 준수닮은오빠가 있다며 호들갑을떨면서 말함 여름방학이됨. 보충신청을함 친구랑같이 중식을먹는데 엄허어머어머어머어머 그오빠가 급식실에있었음 와우. 좋았음 그게 끝이였음. 개학을하고 가을이됨. 야자를신청함...하..그노므야자자식... 나님의 중요한 결정을 내렸던 그 날이 옴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야자쉬는시간이였음. 글쓴이는 친구랑 학교근처의 마트를 가서 아수쿠림을 사려고 나가려고함. 버스오빠가보였음 !!!!!!!!!!!! 근데 어떤여자랑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솔직히 예상 안했던건 아니였음. 저정도얼굴에 여친이없다는게 이상하다 생각함. 그래서 나혼자 북치고 장ㅇ구치고 다하다가 여친일거라는생각에 포기함. 그땐 물론 관심, 호감정도였고 글쓴이 고1때만해도 고백이 어느정도 들ㅇㅓ왔었음.ㅇㅇ 그래요 나 못난편은 아닙니다. 그리하여 포기정돈 걍 식은죽먹기였음 허나...................... 점점 생각이많아질수록 욕심이났음;;;;;;;;;; 그여자가 뭐가좋을까, 그여자보단 내가얼굴작다 , 비비떡칠했던데,, 속으로 깜 여자질투는 무서움. 어쨌든 포기함 그리고 작년 겨울, 오빠에대한 맘을 정리한후 글쓴이는 남친이생김. 귀엽게생김. 키도크고.,. 고1처음들어왔을때 우리학년에 귀엽게생겼다고 소문이 자자했었음. 그냥 난 귀여운거같아서 친구한테 친하게지내면좋겠다고 말함. 소개시켜줌 상대방이 고백해서 사귐 좋았음 솔직히 얼굴보고사귀면 그 맘이 오래가지 않ㄴ는다고하던데 맞는말임 진짜. 한 두달쯤 갔을까 헤어짐. 슬프긴 무진장 슬펐음. 곁에 있던 사람이 떠나버리니까 슬펐음 참고로 글쓴인 100일도 못 가본 어린양임 ㅜㅜㅈㅅ 두달사귄게 오래간거임 ㅠㅠ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을지도 모름.. 고2가됨 올해임ㅇㅇ 올 해 여름 난 버스오빠를 다시봄 이번에는 관심 그이상이였음. 와 진짜 더멋있어졌음. 나는 고1때 꼴이 나지않기위한 적극적인 모습으로 오빠의 이름을 찾으려고 애썼음. 친구들한테도 물어봄. 같은버스타는 내친구는 그오빠를 많이 봤다고함. 이름은모르뮤ㅠㅠㅠ 난 그저 이름을 알고싶어했을 뿐이였음. 내 친구의 선배를통해 생김새를말하고 키는어떻고 그래서 어찌저찌하여 이름을알아냄. 하지만 그 버스오빤 뭐다 ? 고삼이였음. 그래서 그런지 여자소개는 안받는다고함. 기다림 수능끝나기만을 기다림 빼빼로만듦........♥ 빼빼로데이날 버스오빠와의 첫 데이트를함 난 정말 카스,페북에 티를 잘 안내는사람임 화가나거나 정말슬프면 가끔 올렸다가 지움 빼빼로데이전,,,,,,카스에 설렌다고 적음 >.< 진심으로설렜음 오글거렸지만 진심 좋았기에... 그 후가 중요함 ㅠㅠ 이게 제일고민임 ㅠㅠㅠㅠㅠㅠㅠ 그오빠가 밥도사주고 영화보여주고 내가팝콘사고 무사히 데이트는 끝낫음 난 오빠가 더좋아짐 ... 진짜 매너도 좋았고 모든게 짱이였음 ㅠㅠ 빼빼로데이때 글쓴이를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주고나서 나보고 연락하라고해놓고 연락 없었음;ㅠㅠ 나 까인거 ? 결국엔 내가카톡보냄 근데 안받는ㄴ거임.....안봄!!!!!!!!!!!!그래서친구한테 카톡보내보라하니까 자기것도 안본다함 끝났다 싶었음. 근데 그오빠가 베x를 씀 흔히 고장이 잘난다하지않슴 ? 고장이났다고함. 친구가 문자보내보라해서 문자보내니까 오빠가 카톡 했었냐면서 미안하다고함 ㅠㅠ 1~2일쯤 연락했나 그러고는 그오빠가 나중에 연락한다함 기다림 또 ........ 4일이지남. 그오빤 어떻게 지냈을지 모르겠지만 내게 3일은 지옥과도같았음ㅠㅠ엉엉 카톡이왔음 폰을 고쳤대 오예!!!!!!!!!!!!!!!!!!!!!!!!!!!!!!!!!!그오빤 이과생임. 자기가 폰을 고쳤다고함....;; 어찌어찌저찌저찌되어 엊그젠가 만남 근데 그오빠를 두번만났었지만 만났을때마다 글쓴이는 진짜ㅏ진짜진짜 한없이 작아지는 느낌암? 자꾸듬 ㅠㅠ 한없이 ㅁ모자라다는생각이들어서 자꾸만 자신이없어짐... 잘생김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더더욱그럼 그오빠한테 몇번 여자들이 폰ㄴ번달라고 한적있다그럼 그리고 현재 수능끝난 고3즁에 어떤언니가 그오빠한테 애정공세를햇다함 발렌타인데이초콜렛이든 빼빼로든 .................... 나같은건 안되겠지.............라는생각이자주듬 아그리고 그오빠랑 카톡할때 눈얘기가나옴 "오빠랑 첫눈봐야지" "그럼나야좋지뭐 ㅋㅋㅋ" 와...............................................저한마디가...나에겐....너무... 너무설렜음 진짜 꿈만같았음........................................... 근데 연락을 나한테 잘 안하는편임. 내가 2 면 오빤 1임 아그리고 되게 감성적인거같음. 나는너무좋은데, 그오빤 나를 ㅇㅓ떻게 생각할까 궁금함 ㅠㅠ 이상 나의 두근두근 설리설리한 짝사랑얘기였음. 얘기가 너무 길었음 ? 죄송함다 ㅠㅠㅠㅠㅠㅠㅠ 얘기하고싶은건 많고 쓸데없는얘기들이 없어서 ㅠㅠㅠ 아, 고삼인데 공부안하고뭐하냐 연애는 다필요없다 하는말은 삼가하셨으면 합니다.. 사람감정이 맘대로 되는게 아니잖아요 ㅠㅠ 저도많이힘듭니다. 고민도 되구요...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저 ㅠㅠ 121
두근두근 설리설리한 짝사랑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삼이되는 여자에요.
판 처음써보기도하고 글재주도 없어서 많은사람들께서 봐주실까 걱정입니다.
진짜 판은써보고싶은데 시간이없었기에..ㅠㅠ
그리고 모바일로 쓰는게 안되더라구요 좀 불편했어요;
자 이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ㅎㅏ져
전 지금 짝사랑중, 고로 남친이음쓰니 음슴체로 가게씀
글쓴이는 앞에서 말했듯이 고딩임.
고딩때 한번쯤 있지않음? 오빠에대한환상 ㅇ0ㅇ
오빠가 없는 나에겐 환상이있었음. 줄곧 어릴때부터...
작년이였음. 아무것도 모르는 ㄱ..ㅗ...ㅈㅅ 정정하겠음
이제 갓 고딩이 되어 풋풋한 중딩티를 벗어난 글쓴이는 풋풋했음
그때까진....ㅇㅇ....그때까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1 늦은 봄이였던가 그때 글쓴이가 이사를했음. 학겨에서 좀 먼곳으로ㅋ
그리하여 학교에서 가까운 등교를 하던 글쓴이는 난생처음으로 버스를타고 등교를 하게되었음!!!
어쨌든 버스란걸 타게된거임. 사실길치임ㅋ
고1이잖슴 ? 그래서 야자를함. 담임에게 잘보이기위한것도 있었지만
공부란걸 해보기위하여 야자를 신청했음.
야자가 끝나고 밤이되어 돌아가는길.....알지않음? 얼마나 ..얼마나..힘든지
그 힘든몸을 이끌고 늘 타던 버스를 타고 멍하니 주위사람들을 살펴봤던 그때였음
오
오
오
버스오빠가 잘생김ㅋ 올ㅋ
2PM준수삘나는 오빠였는데 준수보단 잘생겼음 솔직히..쌍커풀도있었고 ㅋㅋ 투피엠팬분들ㅈㅅ
그냥 그땐 그저 잘생겼다 하고 쳐다봤는데 내가원래 잘생긴사람좋아하긴해도 그오빤 달랐음.
그냥가다가 아 잘생겼다 이런생각보다는, 또 보고싶다 이런생각이 마구마구들었음.....
그래서 글쓴인 그 다음날부터 그오빠 한번이라도 더보려고 야자끝나고 바로바로 뛰가서
버스정류장에 누구보다빠르게 남들과는다른속도로 달려감.............하
그때였던거같음. 내가 손거울을 주머니속에 가지고다녔던때가.
그래서 오빠한번이라도 더보려고 야자끝나고 바로바로 뛰어가서
버스를탐. 글쓴이가 타는 버스는 2개의 버스가있음.
한 대는 너무자주오지만 뺑둘러서가는버스
또 한대는 가끔오지만 집에빨리도착하는버스
나님은 두번째버스를 거의 항상 탔음.
그.러.나.
그오빤 첫번째버ㅓ스를 택함 흐규흐규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 까지만해도 좋아한건 아니였음.
그저 잘생긴오빠라고만 생각해서 관심과 눈길이 글로갔음. 매력도있었곸ㅋㅋㅋ
그오빠가 안보이는날에는 아쉬웠고 또 아쉬웠음.
허ㅓ나, 나님은 조금 쿨함. 며칠이 지나고 그오빠는 안보였음. 그러려니함
그러다 친구한명한테 준수닮은오빠가 있다며 호들갑을떨면서 말함
여름방학이됨. 보충신청을함 친구랑같이 중식을먹는데
엄허어머어머어머어머 그오빠가 급식실에있었음 와우. 좋았음
그게 끝이였음.
개학을하고 가을이됨.
야자를신청함...하..그노므야자자식...
나님의 중요한 결정을 내렸던 그 날이 옴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야자쉬는시간이였음.
글쓴이는 친구랑 학교근처의 마트를 가서 아수쿠림을 사려고 나가려고함.
버스오빠가보였음 !!!!!!!!!!!! 근데
어떤여자랑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솔직히 예상 안했던건 아니였음. 저정도얼굴에 여친이없다는게 이상하다 생각함.
그래서 나혼자 북치고 장ㅇ구치고 다하다가 여친일거라는생각에 포기함.
그땐 물론 관심, 호감정도였고 글쓴이 고1때만해도 고백이 어느정도 들ㅇㅓ왔었음.ㅇㅇ
그래요 나 못난편은 아닙니다.
그리하여 포기정돈 걍 식은죽먹기였음
허나......................
점점 생각이많아질수록 욕심이났음;;;;;;;;;;
그여자가 뭐가좋을까, 그여자보단 내가얼굴작다 , 비비떡칠했던데,,
속으로 깜
여자질투는 무서움.
어쨌든 포기함
그리고 작년 겨울, 오빠에대한 맘을 정리한후 글쓴이는 남친이생김.
귀엽게생김. 키도크고.,. 고1처음들어왔을때 우리학년에 귀엽게생겼다고 소문이 자자했었음.
그냥 난 귀여운거같아서 친구한테 친하게지내면좋겠다고 말함.
소개시켜줌
상대방이 고백해서 사귐
좋았음
솔직히 얼굴보고사귀면 그 맘이 오래가지 않ㄴ는다고하던데 맞는말임 진짜.
한 두달쯤 갔을까 헤어짐. 슬프긴 무진장 슬펐음.
곁에 있던 사람이 떠나버리니까 슬펐음
참고로 글쓴인 100일도 못 가본 어린양임 ㅜㅜㅈㅅ
두달사귄게 오래간거임 ㅠㅠ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았을지도 모름..
고2가됨
올해임ㅇㅇ
올 해 여름 난 버스오빠를 다시봄
이번에는 관심 그이상이였음.
와 진짜 더멋있어졌음. 나는 고1때 꼴이 나지않기위한
적극적인 모습으로 오빠의 이름을 찾으려고 애썼음.
친구들한테도 물어봄. 같은버스타는 내친구는 그오빠를 많이 봤다고함.
이름은모르뮤ㅠㅠㅠ
난 그저 이름을 알고싶어했을 뿐이였음.
내 친구의 선배를통해 생김새를말하고 키는어떻고 그래서 어찌저찌하여 이름을알아냄.
하지만 그 버스오빤 뭐다 ? 고삼이였음. 그래서 그런지 여자소개는 안받는다고함.
기다림
수능끝나기만을 기다림
빼빼로만듦........♥
빼빼로데이날 버스오빠와의 첫 데이트를함
난 정말 카스,페북에 티를 잘 안내는사람임
화가나거나 정말슬프면 가끔 올렸다가 지움
빼빼로데이전,,,,,,카스에 설렌다고 적음 >.< 진심으로설렜음
오글거렸지만 진심 좋았기에...
그 후가 중요함 ㅠㅠ
이게 제일고민임 ㅠㅠㅠㅠㅠㅠㅠ
그오빠가 밥도사주고 영화보여주고 내가팝콘사고 무사히 데이트는 끝낫음
난 오빠가 더좋아짐 ... 진짜 매너도 좋았고 모든게 짱이였음 ㅠㅠ
빼빼로데이때 글쓴이를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주고나서
나보고 연락하라고해놓고 연락 없었음;ㅠㅠ
나 까인거 ? 결국엔 내가카톡보냄
근데 안받는ㄴ거임.....안봄!!!!!!!!!!!!그래서친구한테 카톡보내보라하니까 자기것도 안본다함
끝났다 싶었음. 근데 그오빠가 베x를 씀 흔히 고장이 잘난다하지않슴 ?
고장이났다고함. 친구가 문자보내보라해서 문자보내니까
오빠가 카톡 했었냐면서 미안하다고함 ㅠㅠ
1~2일쯤 연락했나 그러고는 그오빠가 나중에 연락한다함
기다림 또 ........
4일이지남. 그오빤 어떻게 지냈을지 모르겠지만 내게 3일은 지옥과도같았음ㅠㅠ엉엉
카톡이왔음
폰을 고쳤대 오예!!!!!!!!!!!!!!!!!!!!!!!!!!!!!!!!!!그오빤 이과생임. 자기가 폰을 고쳤다고함....;;
어찌어찌저찌저찌되어 엊그젠가 만남
근데 그오빠를 두번만났었지만 만났을때마다 글쓴이는 진짜ㅏ진짜진짜 한없이 작아지는 느낌암?
자꾸듬 ㅠㅠ 한없이 ㅁ모자라다는생각이들어서 자꾸만 자신이없어짐...
잘생김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더더욱그럼
그오빠한테 몇번 여자들이 폰ㄴ번달라고 한적있다그럼
그리고 현재 수능끝난 고3즁에 어떤언니가 그오빠한테 애정공세를햇다함
발렌타인데이초콜렛이든 빼빼로든 ....................
나같은건 안되겠지.............라는생각이자주듬
아그리고 그오빠랑 카톡할때 눈얘기가나옴
"오빠랑 첫눈봐야지
"
"그럼나야좋지뭐 ㅋㅋㅋ"
와...............................................저한마디가...나에겐....너무...
너무설렜음 진짜 꿈만같았음...........................................
근데 연락을 나한테 잘 안하는편임.
내가 2 면 오빤 1임
아그리고 되게 감성적인거같음.
나는너무좋은데, 그오빤 나를 ㅇㅓ떻게 생각할까 궁금함 ㅠㅠ
이상 나의 두근두근 설리설리한 짝사랑얘기였음.
얘기가 너무 길었음 ? 죄송함다 ㅠㅠㅠㅠㅠㅠㅠ
얘기하고싶은건 많고 쓸데없는얘기들이 없어서 ㅠㅠㅠ
아, 고삼인데 공부안하고뭐하냐 연애는 다필요없다 하는말은 삼가하셨으면 합니다..
사람감정이 맘대로 되는게 아니잖아요 ㅠㅠ 저도많이힘듭니다.
고민도 되구요...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