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한지 벌써 15년차... 지금 입사한회사는 3개월차... 한달후면.. 정직원되는 저는 현재 인턴직원입니다.. 험한일만하다.. 그래도 나이먹은 나를 뽑아준 이회사에 감사했고.. 또한, 나보다 어린 관리자들과 일해야했지만.. 그냥 일하게 해준것만으로도 감사했고.. 나는 말단이니.. 열심히 일하고.. 윗사람들 눈에만 벗어나지말게... 평균만하자...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상담하는 일을 하다보니.. 조금 짜증나도..짜증을 낼수없고 화를 낼수도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험한일만 하던 저는 조금 벅차더군요.. 그래도 짜증내지않고 화 내지않고 상담했찌만... 위에선.. 그냥 제가 무조건 고객에게 짜증을 낸다고하더라구여.. 또한 이것때문에,, 팀원들이 모두 불려가... 혼나기도했구요.... 얼마나 미안하던지... 또 관리자가 그렇게 절 찍은후.. 저녁..퇴근하면서.. 관리자에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민원걸렸다고.. 사실.. 제가 처리한건 맞지만.. 사후관리건에 대해서..다른 직원과 주고받은 대화가 있다는데...솔직히 전 기억이안납니다..또한 업무가 미숙했기에... 저역시 제가 무능하고.. 참 바보같아 보였습니다.. 들어와서 처리하라는데 ...이미 거의 집에 다왔고... 어떻게 하져?그런데 저는 정말 기억이 안납니다...하니..제가 잘못한걸로 보고를 올리겠다고하며...월요일에 면담좀 하시죠...하길래.. 네....하니.. 이미 최고관리자가 안좋게 보고있다고... 고객에게 싹삭 빌어야겠죠... 싹싹 비는거야 저의 무능함이니.. 진심을 다해 사죄드리고싶고.. 또한 저로인해 다른 상담사가 욕을먹었거나, 언짢았다면.. 역시 그 상담사에게 백배 사죄해야겟지요.. 그런대.. 시시때때로... 인턴끝나고 정직원발령을 내지않겠다고..하니.. 하루하루 가시밭길입니다. 의욕도 많았고.. 열정도 많습니다. 사실 다른 사람들보다 콜을 많이 받고.. 그래서 그런 실수가 발생되면..참.. 끝도없이 추락하게되네요... 저도제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반성하고있고.. 월요일 관리자에게도 고개숙이고..면담할 생각인데.. 또한 지금 당장 짤리면안되고, 내년에는 회사근처로 이사도하게되서,, 더할나위없이 좋아졌는데... 이대로... 그만두게된다면... 전...정말..너무 힘들고 억울할거같습니다. 여러분.. 제가 콜센터일을 좀 했다고.. 지금 회사에서 잘난척한건아닙니다. 3개월동안 딱 두번입니다. ㅇ어떻게 보면.. 벌써??이지만... 업무 숙지가 좀 미흡해서 생긴일이고.. 매일 공부하는데.... 이런 상황이라면..어떻게 버텨야할까요 당장 내일 아침... 민원해결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토요일 일요일... 잠도안오고 너무 힘듭니다. 월요일날 민원해결할때 죽은듯 납작 엎드리고... 다른 동기들보다 콜 많이 받지말고..그냥 조용히 튀지않고 일만하는게 정답일까요?>
30대 중반..처음다시 시작하는 회사생활이 이렇게 힘들줄이야...
회사생활한지 벌써 15년차...
지금 입사한회사는 3개월차...
한달후면.. 정직원되는 저는 현재 인턴직원입니다..
험한일만하다.. 그래도 나이먹은 나를 뽑아준 이회사에 감사했고..
또한, 나보다 어린 관리자들과 일해야했지만.. 그냥 일하게 해준것만으로도 감사했고..
나는 말단이니.. 열심히 일하고.. 윗사람들 눈에만 벗어나지말게... 평균만하자...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상담하는 일을 하다보니.. 조금 짜증나도..짜증을 낼수없고 화를 낼수도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험한일만 하던 저는 조금 벅차더군요..
그래도 짜증내지않고 화 내지않고 상담했찌만... 위에선.. 그냥 제가 무조건 고객에게 짜증을 낸다고하더라구여..
또한 이것때문에,, 팀원들이 모두 불려가... 혼나기도했구요....
얼마나 미안하던지...
또 관리자가 그렇게 절 찍은후.. 저녁..퇴근하면서.. 관리자에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민원걸렸다고..
사실.. 제가 처리한건 맞지만.. 사후관리건에 대해서..다른 직원과 주고받은 대화가 있다는데...솔직히 전 기억이안납니다..또한 업무가 미숙했기에... 저역시 제가 무능하고.. 참 바보같아 보였습니다..
들어와서 처리하라는데 ...이미 거의 집에 다왔고...
어떻게 하져?그런데 저는 정말 기억이 안납니다...하니..제가 잘못한걸로 보고를 올리겠다고하며...월요일에 면담좀 하시죠...하길래..
네....하니.. 이미 최고관리자가 안좋게 보고있다고...
고객에게 싹삭 빌어야겠죠... 싹싹 비는거야 저의 무능함이니.. 진심을 다해 사죄드리고싶고..
또한 저로인해 다른 상담사가 욕을먹었거나, 언짢았다면.. 역시 그 상담사에게 백배 사죄해야겟지요..
그런대.. 시시때때로...
인턴끝나고 정직원발령을 내지않겠다고..하니..
하루하루 가시밭길입니다.
의욕도 많았고.. 열정도 많습니다.
사실 다른 사람들보다 콜을 많이 받고.. 그래서 그런 실수가 발생되면..참.. 끝도없이 추락하게되네요...
저도제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반성하고있고..
월요일 관리자에게도 고개숙이고..면담할 생각인데..
또한 지금 당장 짤리면안되고, 내년에는 회사근처로 이사도하게되서,, 더할나위없이 좋아졌는데...
이대로... 그만두게된다면... 전...정말..너무 힘들고 억울할거같습니다.
여러분..
제가 콜센터일을 좀 했다고.. 지금 회사에서 잘난척한건아닙니다.
3개월동안 딱 두번입니다.
ㅇ어떻게 보면.. 벌써??이지만...
업무 숙지가 좀 미흡해서 생긴일이고..
매일 공부하는데.... 이런 상황이라면..어떻게 버텨야할까요
당장 내일 아침... 민원해결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토요일 일요일... 잠도안오고 너무 힘듭니다.
월요일날 민원해결할때 죽은듯 납작 엎드리고...
다른 동기들보다 콜 많이 받지말고..그냥 조용히 튀지않고 일만하는게 정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