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세 여자 입니다 동갑인 남자친구와는 만난지 2년 조금 넘었구요 연예 초반때는 남자친구의 불타는 성욕을 못이기고 원할때마다 성관계를 하곤 했습니다. 근데 항상 안하려고 뻗튕기다가 하곤했죠 (이렇게 말하면 조금 이상하지만..) 암튼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제가 더 더더 심하게 반항을하여 전보단 성관계가 쉽진 않아졌습니다 그냥 성관계얘기만 나오면 거절부터 해요 이유는 좀 그렇지만 제 정확한 조언을 듣고자 말할게요 남자친구의 그 중요부분 그러니까 그 생식기?(ㅠ무슨말을 써도 선정적이네요..죄송) 아무튼 그부분이 굉장히 커요 본인은 좋은거라고 하는데 그건 본인 생각이고 저는 일단 아픕니다ㅋ 아파요.일단 그친구가 저에게 들어가면 아파요 좀 많이 커요. 그래서 언제부턴가 뭐랄까 거부하기 시작한거 같아요.. 이러면 안되지 안되지 하다가 그렇게 심하게 거부한지 일년 다되어 가는것 같네요 남자친구는 항상 저와 잠자리 갖는게 너무 힘들다고 농담하듯 얘기하곤 했어요 근데 얼마전 좀 심하게 다툰일이 있는데 남자친구가 제가 성관계를 거부할때마다 수치심이 들었대요 저는 남자가 웬 수치심?하고 의아했죠 그런데 왠지 본인이 발정나개같다며..그말을 듣고 저는 심장이 쿵쾅쿵쾅 거리며 아차 싶었어요 내가 잘못을 했구나 그부분을 너무 간과하고 있었구나 라고 너무 미안해 지더군요 옛날같았으면 무슨X소리징 하고 끝까지 내말이 맞다며 우겼을텐데 이런게 미안해지는걸 보니 저도 어느정도 나이가 먹긴 먹은듯..ㅋ 남자친구가 이해심도 많고 평소에 정말 잘해줍니다. 근데 언제부턴가 사랑이 식은것 같고 해서 저는 그냥 잠자리도 마음이 와야 몸이 간다고 했는데 아니었어요 몸도 가야 마음도 오는거였어요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던게 맞나요? 남자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구요 그래서 제가 잘못한게 맞다면 크리스마스때 화끈한 이벤트를 해주고 싶은데 남자분들 추천도 좀 해주시구요.. 아 이런글 쓰게 될줄 누가 알았겠어요..제가..ㅋ 근데그동안 힘들었을 내 남자친구에게 보상을 해주고 싶네요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멋진 아이인 내 남자친구에게 3
남자친구와의 성관계 거부
저는 24세 여자 입니다
동갑인 남자친구와는 만난지 2년 조금 넘었구요
연예 초반때는 남자친구의 불타는 성욕을 못이기고
원할때마다 성관계를 하곤 했습니다.
근데 항상 안하려고 뻗튕기다가 하곤했죠
(이렇게 말하면 조금 이상하지만..)
암튼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제가 더 더더
심하게 반항을하여 전보단 성관계가 쉽진 않아졌습니다
그냥 성관계얘기만 나오면 거절부터 해요
이유는 좀 그렇지만 제 정확한 조언을 듣고자 말할게요
남자친구의 그 중요부분 그러니까 그 생식기?(ㅠ무슨말을 써도 선정적이네요..죄송)
아무튼 그부분이 굉장히 커요 본인은 좋은거라고 하는데 그건 본인 생각이고
저는 일단 아픕니다ㅋ 아파요.일단 그친구가 저에게 들어가면 아파요 좀 많이 커요.
그래서 언제부턴가 뭐랄까 거부하기 시작한거 같아요..
이러면 안되지 안되지 하다가 그렇게 심하게 거부한지
일년 다되어 가는것 같네요 남자친구는 항상 저와
잠자리 갖는게 너무 힘들다고 농담하듯 얘기하곤 했어요
근데 얼마전 좀 심하게 다툰일이 있는데
남자친구가 제가 성관계를 거부할때마다 수치심이 들었대요
저는 남자가 웬 수치심?하고 의아했죠
그런데 왠지 본인이 발정나개같다며..그말을 듣고 저는 심장이 쿵쾅쿵쾅 거리며
아차 싶었어요 내가 잘못을 했구나 그부분을 너무 간과하고 있었구나 라고 너무 미안해 지더군요
옛날같았으면 무슨X소리징 하고 끝까지 내말이 맞다며 우겼을텐데
이런게 미안해지는걸 보니 저도 어느정도 나이가 먹긴 먹은듯..ㅋ
남자친구가 이해심도 많고 평소에 정말 잘해줍니다.
근데 언제부턴가 사랑이 식은것 같고 해서
저는 그냥 잠자리도 마음이 와야 몸이 간다고 했는데
아니었어요 몸도 가야 마음도 오는거였어요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던게 맞나요?
남자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구요
그래서 제가 잘못한게 맞다면 크리스마스때 화끈한 이벤트를 해주고 싶은데
남자분들 추천도 좀 해주시구요..
아 이런글 쓰게 될줄 누가 알았겠어요..제가..ㅋ
근데그동안 힘들었을 내 남자친구에게 보상을 해주고 싶네요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멋진 아이인 내 남자친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