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치료를 받다 이런경우어떻게대처할지몰라 경험있으신분들에 조언을 듣고자 글을올립니다. 00월00몇일 언니와 지인에추천으로 00치과에 가서 충치치료를 하게되었습니다.병원에서 앞니쪽에 충치가생겨서 치료를 해야한다고했고 제동의하에 충치가있는곳에앞니를 조금갈고 씌우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가치 치료를 받던 언니가 치과치료도중 안면마비가와서 이병원에서는더이상 치료를 믿고 맡길수없어 다른 00치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옮기게된 치과에서 진료를 받는데 의사 선생님이 치아를 살피시고 앞니쪽은 그냥 충치 치료만했으면 됬는데 왜 반이나 갈아버렸는지 모르겠다고 말씀하시고는 어처구니없게도 의사선생님이 제 동의 없이 반남아있던 치아를 더갈아버려서 3분에1정도를 남겨 앞니를 씌웠습니다.그때 제가보기에는 툭건드리기만해도 부러질꺼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의사선생님에게 10년정도 수명이 갈꺼라는 말을 듣고 그렇게 믿고 치과 치료를 끝내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치료를 끝내고 4개월정도 지났을때쯤 어처구니없게도 밥먹다가 앞니가 부러져버리더군요...물론 제가 딱딱하걸 씹다가 부러져버렸으면 할말이 없겠지만 10년간다던 치아가 어떻게 4개월만에 이렇게도 쉽게부러져버리는지..처음에 3분에1정도만남기고 다갈아버려서 약해보이던 치아가 생각했던데로 버티질못하고 부러져러린게아닌지 다음날 바로 치과로 가의사선생님에게 그대로 말씀드렸더니 의사선생님 하시는 말씀이 자신에게는 아무잘못이없다는 듯이 제치아가 약해서 부러진거라고 애초에 뽑고했어야했나라고말씀하시더군요. 그러면서 뻔뻔하게도 하시는 말씀이 기왕이렇게 된거 브릿지를 하라고 자기잘못은아니지만 5만원 깍아줄테니 앞니브릿지하나를 120만원에 바로결제하고치료를 하라고 하시더군요. 어이가없어서 그자리에서 바로따지고 싶었지만 일반인인제가 치과의사선생님에게 치과의료과실에대해서 따지고 이길수없어 참고돌아와야했습니다. 이런경우 병원측 과실이 아닌가요? 모르겠다고말처음부터 치아를 왜갈았는지 씀하시던 의사선생님이 제동의없이 3분에 1만남기고 앞니를 갈아버렸다는점과 수명이 10년 간다던 치아가 어떻게 4개월만에 부러져버리는지 그걸또 제치아가 약해서 그렇다고 모든책임을 저에게 떠넘기시니..이런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몰라 비슷한 경험이있으신분들에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ㅜㅜ 이런곳에 글을 처음올려보는거라 두서없이썼는데요 읽어보시구 꼭 저와같은 경험이 있으신분들이 계시다면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꼭!꼭!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이런경우 치과의료과실 아닌가요?
치과치료를 받다 이런경우어떻게대처할지몰라 경험있으신분들에 조언을 듣고자 글을올립니다.
00월00몇일 언니와 지인에추천으로 00치과에 가서 충치치료를 하게되었습니다.병원에서 앞니쪽에 충치가생겨서 치료를 해야한다고했고 제동의하에 충치가있는곳에앞니를 조금갈고 씌우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가치 치료를 받던 언니가 치과치료도중 안면마비가와서 이병원에서는더이상 치료를 믿고 맡길수없어 다른 00치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옮기게된 치과에서 진료를 받는데 의사 선생님이 치아를 살피시고 앞니쪽은 그냥 충치 치료만했으면 됬는데 왜 반이나 갈아버렸는지 모르겠다고 말씀하시고는 어처구니없게도 의사선생님이 제 동의 없이 반남아있던 치아를 더갈아버려서 3분에1정도를 남겨 앞니를 씌웠습니다.그때 제가보기에는 툭건드리기만해도 부러질꺼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의사선생님에게 10년정도 수명이 갈꺼라는 말을 듣고 그렇게 믿고 치과 치료를 끝내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치료를 끝내고 4개월정도 지났을때쯤 어처구니없게도 밥먹다가 앞니가 부러져버리더군요...물론 제가 딱딱하걸 씹다가 부러져버렸으면 할말이 없겠지만 10년간다던 치아가 어떻게 4개월만에 이렇게도 쉽게부러져버리는지..처음에 3분에1정도만남기고 다갈아버려서 약해보이던 치아가 생각했던데로 버티질못하고 부러져러린게아닌지 다음날 바로 치과로 가의사선생님에게 그대로 말씀드렸더니 의사선생님 하시는 말씀이 자신에게는 아무잘못이없다는 듯이 제치아가 약해서 부러진거라고 애초에 뽑고했어야했나라고말씀하시더군요. 그러면서 뻔뻔하게도 하시는 말씀이 기왕이렇게 된거 브릿지를 하라고 자기잘못은아니지만 5만원 깍아줄테니 앞니브릿지하나를 120만원에 바로결제하고치료를 하라고 하시더군요. 어이가없어서 그자리에서 바로따지고 싶었지만 일반인인제가 치과의사선생님에게 치과의료과실에대해서 따지고 이길수없어 참고돌아와야했습니다.
이런경우 병원측 과실이 아닌가요? 모르겠다고말처음부터 치아를 왜갈았는지 씀하시던 의사선생님이 제동의없이 3분에 1만남기고 앞니를 갈아버렸다는점과 수명이 10년 간다던 치아가 어떻게 4개월만에 부러져버리는지 그걸또 제치아가 약해서 그렇다고 모든책임을 저에게 떠넘기시니..이런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몰라 비슷한 경험이있으신분들에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ㅜㅜ 이런곳에 글을 처음올려보는거라 두서없이썼는데요 읽어보시구 꼭 저와같은 경험이 있으신분들이 계시다면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꼭!꼭!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