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라는 걸 잊고 살아온 23살 꽃다운 나이 꽃녀임. 음슴체로 이야기 하겠음~!난 나를 꽃녀라 칭하겠음. 별의미 없음 ㅋㅋㅋ 남자친구가 없는 3년동안은 물론 무진장 외로웠음. 근데 안생기더군 남자친구가... ㅠ (갑자기 ㅋㅋ)어느날 후배1,선배1,동기1 이렇게 놀고 있었음. 근데선배1이 갑자기 '넌 왜 남자친구 안사귐?'이라고 돌직구를 날리는 검... 이 싸람이!!! 누군 안사귀고 싶어서 안사귀나......ㅠㅠ "하하?하핳?그을쌔??누구누구가 남자 소개시켜주지 않아서요?" 그냥 하는 소리였.정말 기대따위 스킨 입자만큼 안했었음...그.런.데!!! "소개팅 할래? 내친구랑?" 오오 하느님 맙소사 사랑합니다 선배님♡평생을 따르겠습니다 뭐든 말씀해주세요!!!! 소개팅의 묘미를 살리기 위해 우린 서로의 얼굴을 모른체 카톡을 했음>ㅁ< 그러다 우린 금요일 만날 약속을 했고~~~~~ 그렇게 나는 꽃단장을 하고 우리의 만남 장소로 나갔음. 약속장소에 도착해서 얼굴 모르는 소개팅 남을 기다리고 있었음. 전화가 옴."벨렐렐렐렐레(촌스런 음이라 죄송), 여보세요?" 하는순간 끊겼음 .... ㅡㅡ 뭐지... 장난전환가? 하고 전화기를 뚤어져라 바라보고 있는데! 그 순간 어떤 샤방한 남성분이 나에게 말을 거는거임!!!"저.... 꽃녀씨?" 난 당황했음 진심 당황했음... 기대 정말 로션 입자만큼 안했었음... 근데 이것은 ...!!!!!!왕건이! 우린 만나서 카페에 갔음 난 안절부절 못했음 .(분명 이상한 여자로 보였을게 틀림 없었음) 덜덜덜덜덜덜ㄷ러 안절부절 ~~~~ "ㅋㅋㅋ 왜그렇게 안절부절 못해요 ㅎㅎ " "저... 소개팅이 첨이라 헤헤" 그렇게 우리는 서로의 궁금점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음. 들으면 들을수록.... 이사람..... 내꺼로 하자!! 라는 생각이 대뇌 전두엽까지 박혔음. 미리 선배1에게 그오빠의 이상형에 대해 알고 있던 나는 어필어필어필! 흐흫흐흐흐흐흐흐흐 우린 즐거운 대화와 디너를 즐겼음... 평소 남자랑 말을 잘 못하던 나는 이날따라 말이 술술술술술~~ 여튼 즐거웠음 . 시간이 많이 지나고 우리는 헤어질때가 되었음. 오빠가 잘가라고 손흔들어줌. 집들어가서 카톡함 "잘 들어갔어요?^^" 으흐흐흐흐흐 이것은 나한테 마음이 있을지도???????????? 그런데 에프터 신청이 안오는 거.....,,.어째서??? 어째서?????!!!!!! 그렇게 6일째 시간이 지나가고 있었음... 나는 자괴감에 빠져 있었음...ㅠ 으흑흑흑 고때 들려오는 코코아톡 소리 아~~또 어떤 할일없는 사람이 햇님을 보내셨겠군.... 하고 핸드폰의 잠금을 푸는 순간!!!!!!!!!!!!!!!!!!!!!!!!!!!!! 내일이 시험인데 이걸,,,,쓰고 있다니.....정신차리고 이어지는건 나중에 쓰겠음;;;;; ㅠ 그져 나의 기쁨을 글로 쓰고 싶어서 쓴거임. 읽고 짜증난다면 그냥 나가주오~ 악플방지 위원회 회장하고싶다 ㅋㅋㅋ(뭐래 ..;) 여튼 다음 이시간에~ 6
장거리 커플이 사랑하는법 (오글주의)
연애라는 걸 잊고 살아온 23살 꽃다운 나이 꽃녀임.
음슴체로 이야기 하겠음~!난 나를 꽃녀라 칭하겠음. 별의미 없음 ㅋㅋㅋ
남자친구가 없는 3년동안은 물론 무진장 외로웠음. 근데 안생기더군 남자친구가... ㅠ
(갑자기 ㅋㅋ)어느날 후배1,선배1,동기1 이렇게 놀고 있었음.
근데선배1이 갑자기 '넌 왜 남자친구 안사귐?'이라고 돌직구를 날리는 검...
이 싸람이!!! 누군 안사귀고 싶어서 안사귀나......ㅠㅠ
"하하?하핳?그을쌔??누구누구가 남자 소개시켜주지 않아서요?"
그냥 하는 소리였.정말 기대따위 스킨 입자만큼 안했었음...그.런.데!!!
"소개팅 할래? 내친구랑?"
오오 하느님 맙소사 사랑합니다 선배님♡평생을 따르겠습니다 뭐든 말씀해주세요!!!!
소개팅의 묘미를 살리기 위해 우린 서로의 얼굴을 모른체 카톡을 했음>ㅁ<
그러다 우린 금요일 만날 약속을 했고~~~~~
그렇게 나는 꽃단장을 하고 우리의 만남 장소로 나갔음.
약속장소에 도착해서 얼굴 모르는 소개팅 남을 기다리고 있었음.
전화가 옴."벨렐렐렐렐레(촌스런 음이라 죄송), 여보세요?"
하는순간 끊겼음 .... ㅡㅡ 뭐지... 장난전환가? 하고 전화기를 뚤어져라 바라보고 있는데!
그 순간 어떤 샤방한 남성분이 나에게 말을 거는거임!!!"저.... 꽃녀씨?"
난 당황했음 진심 당황했음... 기대 정말 로션 입자만큼 안했었음... 근데 이것은 ...!!!!!!왕건이!
우린 만나서 카페에 갔음 난 안절부절 못했음 .(분명 이상한 여자로 보였을게 틀림 없었음)
덜덜덜덜덜덜ㄷ러 안절부절 ~~~~
"ㅋㅋㅋ 왜그렇게 안절부절 못해요 ㅎㅎ "
"저... 소개팅이 첨이라 헤헤"
그렇게 우리는 서로의 궁금점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음.
들으면 들을수록.... 이사람..... 내꺼로 하자!! 라는 생각이 대뇌 전두엽까지 박혔음.
미리 선배1에게 그오빠의 이상형에 대해 알고 있던 나는 어필어필어필!
흐흫흐흐흐흐흐흐흐 우린 즐거운 대화와 디너를 즐겼음...
평소 남자랑 말을 잘 못하던 나는 이날따라 말이 술술술술술~~ 여튼 즐거웠음 .
시간이 많이 지나고 우리는 헤어질때가 되었음. 오빠가 잘가라고 손흔들어줌.
집들어가서 카톡함 "잘 들어갔어요?^^"
으흐흐흐흐흐 이것은 나한테 마음이 있을지도????????????
그런데 에프터 신청이 안오는 거.....,,.어째서??? 어째서?????!!!!!!
그렇게 6일째 시간이 지나가고 있었음... 나는 자괴감에 빠져 있었음...ㅠ 으흑흑흑
고때 들려오는 코코아톡 소리 아~~또 어떤 할일없는 사람이 햇님을 보내셨겠군....
하고 핸드폰의 잠금을 푸는 순간!!!!!!!!!!!!!!!!!!!!!!!!!!!!!
내일이 시험인데 이걸,,,,쓰고 있다니.....정신차리고 이어지는건 나중에 쓰겠음;;;;; ㅠ
그져 나의 기쁨을 글로 쓰고 싶어서 쓴거임. 읽고 짜증난다면 그냥 나가주오~
악플방지 위원회 회장하고싶다 ㅋㅋㅋ(뭐래 ..;)
여튼 다음 이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