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되는 상황인것도 알고, 당연 욕먹을 것도 알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마음에 올리니까 봐주세요~ % ^ ^ ------------------------------------------------- 2~3주전 어플로 알게된 한살 연하남자가 있습니다. 꾸준히 연락만 하다가 몇일 전 드디어 만나게 됐습니다. 집근처로 찾아와서 만나 술집으로 갔습니다. 가는 도중 비가 많이 와서 한 우산을 쓰고가는데 비맞는다며 거의 끌어안다싶이 하며 우산을 썻습니다. 그리고 술을 한참 먹으면서 나는 니가 좋다. 그리고 너도 나를 좋아하는걸 알고있다며 당신이 누구 보다는 이쁘다며 한참 저를 띄워줬고, 분위기가 올라 옆자리에 앉게 되고,,간단한 스킨쉽이 있었습니다. 저는 원나잇은 반대했고, 자기는 좋으면 술기운이 아니라도 잘수 있다며. 원나잇이 아니라 당신이 좋기에 이러는 거라며 투닥 거리다. MT까지 가게 됐습니다. 그리고 갖은 실랑이 끝에 입으로만 끝을 봤고,, 그렇게 끌어안고 자다 아침에 헤어졌습니다. 그 후 계속 이게 끝이 아닌 다음에 만나자며, 나중에도 보고싶다던.. 만나고 싶다던 그 연하남은 연락이 점점 뜸해 지고,, 제가 먼저 연락도 하고 만나자구 했지만 뜨뜨미지근한 반응 (톡을 해도 한두시간 뒤에 단답으로 답이옴) 어플로 만났고 . 당연한 결과 일수 있지만. 그동안 해왔던 행동들.. 그말들을 잊지 못해 말도 안돼는 가슴앓이를 하고있습니다.. 남자분들 .. 그냥 하룻밤을 위한 작업이였던 걸까여? 더이상 매달리지 않고 잊어버리는게 현명한 행동인지 좀 알려주세요~~
15))))))))))))) 먹튀??
말도 안되는 상황인것도 알고,
당연 욕먹을 것도 알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마음에 올리니까 봐주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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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전 어플로 알게된 한살 연하남자가 있습니다.
꾸준히 연락만 하다가
몇일 전 드디어 만나게 됐습니다.
집근처로 찾아와서 만나 술집으로 갔습니다.
가는 도중 비가 많이 와서 한 우산을 쓰고가는데
비맞는다며 거의 끌어안다싶이 하며 우산을 썻습니다.
그리고 술을 한참 먹으면서
나는 니가 좋다. 그리고 너도 나를 좋아하는걸 알고있다며
당신이 누구 보다는 이쁘다며 한참 저를 띄워줬고,
분위기가 올라 옆자리에 앉게 되고,,간단한 스킨쉽이 있었습니다.
저는 원나잇은 반대했고, 자기는 좋으면 술기운이 아니라도 잘수 있다며.
원나잇이 아니라 당신이 좋기에 이러는 거라며 투닥 거리다.
MT까지 가게 됐습니다.
그리고 갖은 실랑이 끝에
입으로만 끝을 봤고,, 그렇게 끌어안고 자다 아침에 헤어졌습니다.
그 후 계속
이게 끝이 아닌 다음에 만나자며, 나중에도 보고싶다던..
만나고 싶다던 그 연하남은 연락이 점점 뜸해 지고,,
제가 먼저 연락도 하고 만나자구 했지만 뜨뜨미지근한 반응 (톡을 해도 한두시간 뒤에 단답으로 답이옴)
어플로 만났고 . 당연한 결과 일수 있지만.
그동안 해왔던 행동들.. 그말들을 잊지 못해 말도 안돼는 가슴앓이를 하고있습니다..
남자분들 .. 그냥 하룻밤을 위한 작업이였던 걸까여?
더이상 매달리지 않고 잊어버리는게 현명한 행동인지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