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봉이네 11월 이야기 (유봉이/앙즈/퐁즈판)

유즈뽕2012.12.10
조회52,356

안녕하세요~ 유봉이 앙즈 퐁즈의 집사~ 흔한 고양이 남집사입니다~^^

 

유봉매거진 11월호~ 11월 사진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즐감하시길~

 

.

.

 

 

11월 초~ 아직 덩치가 많이 작습니다~ 기생충때문에 설사에 ~ 힘이 없었던 11월 초~

 

.

 

앙즈의 감시는 여전합니다~

 

.

 

 

설사는 설사~ 노는 거 보면... 아픈애 맞나 싶습니다~ㅎ

 

.

 

 

우리 유봉군과도 놀아주는데...유봉인 손만 깔짝깔짝~ㅎ

 

.

 

 

오~ 저 S라인~ 롱 다.. 허리...

 

.

 

 

하루 하루 다르게 무럭무럭 자라는게 보입니다~ㅎ

 

.

 

 

잠시 맛동산 봐고 유봉이와 앙즈도 비교적 많이 친해져서 케이지를 철거~~

 

하지만 곧 설사하고... 감기에...픽픽 쓰러져서 병원을 바꿔서 진찰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쎈 약 처방받았지요~

 

.

 

 

다시 케이지 조립~ 밥 먹을 때와 잘 때 응가할 때는 격리~ ㅎ 

유봉인 퐁즈가 걱정되서 저러나...아님 퐁즈 사료??ㅋ

 

.

.

 

 

앙즈도 수술을 맞아서 깔대기를~ 성격이 엄청 더 깔칠해지면서도 더 엥기고...다중인격으로 변한 것 같은 앙즈입니다~

 

.

 

 

유봉인 박스에서 뭐하냥??

 

.

 

 

삼자 티비토론도 하고~ㅎ

 

.

 

 

앙즈여사는 넥칼라에 넘 스트레스 받아서~ 배보호용 옷을 샀는데...넘 크다...그래서 핀으로 고정했으나..넘 잘 벗네요~

 

.

 

 

이상한 복장으로 앙즈가 나타나자... 퐁즈가 좀 경계합니다~

 

.

 

 

유봉이와 앙즈는 쇼파밑은 단지 피난처인데.. 퐁즈는 놀이터~ 밑에서 들락날락~ 치고 빠지고~ㅎ

 

.

.

 

 

저 포스~~  좀 만지면 나죽네 엥~엥~  저때는 앙즈 기분 맞추느라고...고생 좀~ㅎ

 

.

 

 

앙즈야~ 냄비에 들어가기엔 좀 .... 아니 넘 미모가 산다고~

 

.

 

 

퐁즈는 11월 중간부터인가 맛동산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잘 먹고 잘 뛰고~ 그래서 그런지 몸이 커지는게 바로 바로 느껴지더라고요~ㅎ

 

.

 

 

식빵도 잘~ 굽고~

 

.

 

 

유봉이 전용 놀이터 쇼파~ 여긴 앙즈도 못 올라가는 유봉이의 고유영역~

 

.

 

근데..

 

.

.

 

퐁즈가 뙇!!

 

이런...앙즈가 저러면 해코지하는데... 퐁즈는 신경도 안쓰네요~

 

.

.

 

 

11월 중순 지나서 퐁즈~ 많이 커 보이지 않나요??  작은 캣타워 접수하러 왔냥??

 

.

 

 

바구니에도 혼자서 잘 올라가 쉬기도 하고 잘 자기도 하고~

 

.

 

 

유봉이도 퐁즈가 싫지는 않은가 봅니다~

 

.

 

 

퐁즈가 정말 엄청 유봉이한테 알짱거리는데 유봉이도 좋은지 둘이서 정말 잘 놉니다~

지금도 둘이서 한바탕 우다다~~ 퐁즈는 까불달가 유봉이한테 물리고 그러는데...그럼 도망가야하는데...

더 덤빈다는...ㅎㄷㄷ

 

.

 

 

음...둘이 친해도...이건 좀... 저건 침해수준이다~ 퐁즈야~

 

.

 

 

앙즈에게도 알짱거리는데...앙즈는 바로 하악질에 저래 노려봅니다...ㅋ 그래서 앙즈에겐 잘 안 덤비죠~

 

.

 

 

에효... 저 못된 식빵~~

 

그래서

 

발을 모아줘봤습니다~

 

.

.

 

 

 

ㅋㅋㅋ 잘 모아지는 구만~ 근데 표정이 왜 그러냥??  하면 되는데...안 하네요~

 

.

 

 

11월 말의 퐁즈~ 광합성도 잘하고~ 비교적 건강히 잘 자라고 있네요~

 

처음에는 손바닥만했는데 지금은 손바닥 2개~ 아직 콧물을 잘 흘리고 코딱지가 잘 생겨서 방심하면 안되겠습니다~

 

.

 

 

퐁즈가 댓글 추천안하시면 메롱~이라네요 ㅎ 저런 건 누구한테 배웠냥?? 유봉이가 참... ㅎ

 

.

.

 

 

 

앙즈는 동면에 들어갔습니다~  봄에 깨우라네요...ㅎ

 

참고로 저 자세로 잠을 자고 있다면 몸이 춥다는 표현이랍니다~ㅎ

 

.

 

즐감하셨는지요~~

 

폭풍의 11월~ 퐁즈 기생충 감기에 병원을 들락날락~ 앙즈는 중성화수술로 병원왔다갔다~

가는동안 앙즈하고 퐁즈녀석 쉬지 않고 우는데... 와~ 우는건 그리 닮았는지~

 

11월 중순 지나서 부터 앙즈 상처도 아물고~ 퐁즈도 많이 좋아져서 평온한 나날이었네요~

 

퐁즈는 너무 활발하고 사교성도 좋아서~ ㅋㅋ 유봉이가 안 괴롭히는거 보니...ㅎㄷㄷ

근데 앙즈랑 친해졌으면 했는데... 그래도 12월 들어서면서 앙즈랑도 많이 좋아져서

앙즈의 하악질이 드디어 멈췄습니다~ ㅎ

 

퐁즈가 손톱을 깍을 때면 엄청우는데 퐁즈가 울면 바로 달려와서 퐁즈 괴롭히지 말라는 표정을 짓고

퐁즈를 그루밍해줍니다~ ㅎ

 

퐁즈가 울면 앙즈가 등장~ ㅎ 나중에 동영상 공개할게요~ ㅎ

 

오늘은 작은 박스에서 유봉이의 유연함과 째째함을 보실 수 있는 동영상 공개~

->  http://youtu.be/3UlRl0SnW24

-> http://youtu.be/Ui_tQCKr6xU

 

 

12월중순에 제가 휴가로 한국집에 잠시 들어갑니다~ 투표도 할겸요~ ㅎ

 

23일 정기판은 쉴지도 모르겠네요~ 아~  정말 대선 이후의 판은 정말정말 기분 좋게 쓰고 싶은 마음이네요~^^ 만약 그렇게 된다면 연말은 매일매일 올리겠습니다~^^ 공약~ㅋ

 

그럼 새로운 일주일 힘내시고요~ 연말입니다~ 올해도 어느새... 악!! 또 한살...ㅋㅋ 이미 나이 먹는거 포기했습니다~ 안 셀라고요~ㅎ

 

그럼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

유즈퐁 트윗 ->@yuzuppong

유즈퐁 페이스북 -> www.facebook.com/yubongine

유즈퐁 블로그 -> www.dalkyhi.blog.me

유봉이툰 단행본기획 소개 -> http://pann.nate.com/talk/317259772

---

 

유봉이네 과거 정기판 이어보기~

1회 -> http://pann.nate.com/talk/315370289

11회 -> http://pann.nate.com/talk/315630026

21회 -> http://pann.nate.com/b316231840

31회 -> http://pann.nate.com/talk/316702098

41회 -> http://pann.nate.com/talk/31709486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