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수줍은 고백 -제발읽어주세요!

김영환2012.12.10
조회249
안녕하세요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 1학년 사회학과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제가 학교를 다니면서 알게된 누나가 있는데, 한 4개월정도 알았고
같이 학교도 같이다니다 보고, 밥도 같이먹다보고 친하게 지내다가
심심하면 문자서로 주고받고.... 그누나도 저한테 뜬금없이 문자 보내주고
제가 여자한테 고백하고 차엿을때 감싸주고....항상 저를 아껴주고 그렇는데
왠지 모르게 그 누나에대해서 감정이 조금씩 생기다가 좋아하는 마음이 생긴거같아요...
항상 저한테 욕하지말라하고.....운동열심히 꾸준히하라하고....담배도 그만 피라하고...
절 이렇게 아껴주는 마음이 너무 고맙더라고요....그래서 고백을 하고싶은데 용기가 안나네요
만약에 고백을 했다가 사이가 안좋아지면 어떻하나....차라리 하지않고 그냥 친구사이로 지내는게낳을지않을까... 고민이 너무 되네요 
그래서 그누나에 대한마음을 랩으로 만들엇는데...실력도 별로고 음질고 구리지만 한번 들어주세요 ^^
감사합니다! 용기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