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친구가 병에걸렸어요.. 진짜 지독한.. 공.주.병 공주병도 그냥공주병이 아닙니다. 거짓말로 자신을 자꾸 포장하려고 드는데 정말 인간적으로 속아주는 척도 하기 힘든 이상한 거짓말을해요 갑자기 어느날 우리를 만나러오는길에 커피우유를 들고오더니 "어머 얘 나 오늘 오는길에 갑자기 어떤남자애가 뜬금없이 줬어" ...뭐 이정도는 있을수있는일이죠..ㅎㅎㅎㅎㅎ... 뭐 "홍대 나가면 어떤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고 자꾸 말을건다, 창피해서 얼굴을 못들고다니겠다." 라고 합느드................................. 그리고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있고 소속사가 있다. 네. 제친구 키도크고 이쁘장합니다. 그런데 허구헌날 sns에 "아..오늘은 감독님과의 미팅 ^.^생얼로갔는데도 이뻐해주셨다." "오늘 촬영은 참 재미있었다". 등등- 우리가 모델일 하면 좀 찍은 사진좀 보여달라고하면.. "소속사 보안? 문제 가 있기때문에 못보여줘 .." 라고 합니다 모델이...7급공무원도아니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비밀리에 촬영해야합니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자신이..바지는 25를입고 몸무게가 53키로라 하고..심지어 속옷사이즈까지...속입니다 ......................아닌거 뻔히 보이는데..................................................... ...........속아주는척하는 것 도 지칩니다 이제 우리가 이제 그친구가 무슨말을 하던 안믿게 되요. 옛날에 정말 순수했던 친구였는데 갑자기 요즘 이상해져서; 우리를 만나고 나서 이렇게 변한건가 싶어 같이 다니는 친구들끼리 맨날 우리가망가트린건가..싶기도 하고 죄책감이 들정도입니다. 이제 주윗사람들이 눈쌀 찌푸릴정도로 말도안되는 거짓말로 자신을 포장하고 사려는 제친구 공주병에 빠져 못헤어져 나오는 제친구좀 순수했던 그때로 제발 되돌리고싶어요 ㅠㅠ 안녕하세요가 제발 도와주세요 제친구 얼굴이 궁금하면 추천 21
친구가 병에 걸렸어요..
안녕하세요 21살 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친구가 병에걸렸어요..
진짜
지독한..
공.주.병
공주병도 그냥공주병이 아닙니다. 거짓말로 자신을 자꾸 포장하려고 드는데
정말 인간적으로 속아주는 척도 하기 힘든 이상한 거짓말을해요
갑자기 어느날 우리를 만나러오는길에 커피우유를 들고오더니
"어머 얘 나 오늘 오는길에 갑자기 어떤남자애가 뜬금없이 줬어"
...뭐 이정도는 있을수있는일이죠..ㅎㅎㅎㅎㅎ...
뭐 "홍대 나가면 어떤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고 자꾸 말을건다,
창피해서 얼굴을 못들고다니겠다." 라고 합느드.................................
그리고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있고 소속사가 있다.
네. 제친구 키도크고 이쁘장합니다.
그런데 허구헌날 sns에 "아..오늘은 감독님과의 미팅 ^.^생얼로갔는데도 이뻐해주셨다."
"오늘 촬영은 참 재미있었다". 등등-
우리가 모델일 하면 좀 찍은 사진좀 보여달라고하면..
"소속사 보안? 문제 가 있기때문에 못보여줘 .." 라고 합니다
모델이...7급공무원도아니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비밀리에 촬영해야합니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자신이..바지는 25를입고 몸무게가 53키로라 하고..심지어 속옷사이즈까지...속입니다
......................아닌거 뻔히 보이는데.....................................................
...........속아주는척하는 것 도 지칩니다 이제
우리가 이제 그친구가 무슨말을 하던 안믿게 되요.
옛날에 정말 순수했던 친구였는데 갑자기 요즘 이상해져서;
우리를 만나고 나서 이렇게 변한건가 싶어
같이 다니는 친구들끼리 맨날 우리가망가트린건가..싶기도 하고 죄책감이 들정도입니다.
이제 주윗사람들이 눈쌀 찌푸릴정도로 말도안되는 거짓말로 자신을
포장하고 사려는 제친구
공주병에 빠져 못헤어져 나오는 제친구좀 순수했던 그때로 제발 되돌리고싶어요 ㅠㅠ
안녕하세요가 제발 도와주세요
제친구 얼굴이 궁금하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