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에 신화에 대한 글도 얼마 없고 요즘 대세인 비스트분들 인피니트분들 등 보이그룹 글은 넘쳐나더라구요.. 조금이나마 대선배 of 대선배인 14년차 신화를 알리기 위해 글하나 써봅니다.
신화
춤추실때가 제일멋진, 남자다운 그래서 믿음직스러운
어떤것에서든 노력하는, 한번 도전한건 할때까지 끝까지하는
가끔은신화를리더해주는 다른사람을즐겁게해주는, 그것때문에망가지는것을
두려워하지않는 요즘사업하시는 아버지께 효도하는 효자보이 SF만화이미지아기새오빠
" 신화창조와 함께 항상 전진하는 전진! "
" 항상 형들때문에 앤디나 저나 지금까지 버텨온것같아요
형들, 진심으로 사랑해 "
" 단 한명의 신화창조를 위해서 어디든지 공연할께요 "
멤버들이꼽은신화창조에게제일내색을많이하는
신화창조를가장많이사랑한다는고마운
안무도,작곡도모두다해주시는 춤도목소리도몸도너무섹시하신 민봉오빠
" 배신하면죽어!! "
" (이건그냥연애편지에서한효주씨한테한말인데그냥좋아서올립니다)
오빠심각해 "
" 민우도 항상 여러분들 곁에있다는거 잊지말아주세요 "
" 같이있엇음 좋을친구 우리 앤디 .. 정말 한평생까지 같이하고싶습니다
사랑한다 얘들아 "
" 한없이웃어주며 신화를 외쳐주는 꽃미소공주들
힘들거나 외로울때 조용히뒤에서함께해주는 사랑스런공주들
화사하고 아름다운 주황빛을 발하는 아름다운 공주들
아플때 위로해주고 격려해주는 마음착한공주들
화이틍을 외치며 깜찍한 윙크를 해주는 이쁜공주들
그래서 바보같은 신화 여섯명은 이유없이 바라만봐주는 공주들에게
한없이 감사하고 너무나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이세상 끝까지 신화와 이쁜 주황공주들은 함께..끝까지..영원히 "
" 상을 못받는것보다 공연을 못한게 더 아쉬워요 "
가장친한사람과는까칠하다는
그치만결코신화창조에게까칠하게대하지않아준
부드러운목소리를가진, 메인보컬의자리가어울리는 어미새오빠(혜성)
" 6년 결코 짧지않은 시간입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시간에 비하면 그리 긴 시간은 아니겠죠 "
" (진이오빠가무슨차로뭐연기하는위험한거하러갈때옆에있는동완오빠에게)
마치 아기새를 보내는 어미새의 마음같애
(과자만먹고있는동완오빠얌)
그러니까!! 아기새를 보내는 어미새의 마음같다고!!
(동완오빠가 " 쟤도 널 어미새라고 생각할까? ")
아니 "
" 무대에 올라오기 전에 살짝 관중석을 봣거든요, 꼭 귤상자같더라구요 "
" 저희에게는 여러분밖에 없다는걸 느꼇어요...(중략).. 여러분한명한명이
혜성이에게는 소중한사람들이라는거 아시죠? "
신화창조
신화창조 마지막에 웃는건 우리니까
2004년12월10일. 처음 ' 신화 ' 라는 이름으로 대상받던 날. 너무 감격스러워서 너나할것업ㅂ이 우리 같이 울었던날. 함께 웃었던날. 별중에 왕별이라는 칭호를 받았던 그 날. 잊지못할 그날. 신문에 1면으로 난 자랑스런 그들의 웃음을 사갔던 날. 고마워요. 앞으로도 함께해줄거라는 그 말하나하나가 너무너무 고마운 사람들이라는거 변치않을테니까 우리 8집으로 빨리만나요. 그거알아요? 막상 8집이 너무 기대되면서도 가슴한켠이 너무 아프다는거.
눈물 날 정도로 신화 군대가기전 콘서트에서 나 정말 엉엉울면서 약속하고 싶은거 하나있다면
오빠들 30대되어서 쑥쓰럽게 우리앞에 찾아와도 우리 10대 20대가 되어서 아이엄마가 되도 웃어주겠다고. 다시 또 시작하자고.
그게 바로 신화랑 신화땜에 죽고못사는 신화창조니까. 30대가되어도 아저씨가 되어도 우리한테는 오빠니까. 그럴테니까. 엉엉울면서 기다릴꺼라고.고무신 거꾸로 안 신을거라고 꾹꾹 약속하고 떠나보낼테니까.
2006년은 다시한번 신화의 해라고. 각인시키면서 신화산. 아프지말자. 당당하게 다시 일어서면 되지 신화창조. 힘들어하지말자. 더 아파할 오빠들이 우리 지켜보고있는데 꿋꿋하게 이겨내야지 신화창조. 그리고 오빠들앞에서 눈물훔치면 되지 신화창조.
그거알죠. 6이라는숫자는 정말 별 의미없겠지만 신화와.그리고 우리한테 있어서 이 숫자가 얼마나 소중한 숫자인건지는. 그 마음처럼 변하지않았으면 좋겠어요 ' 6 ' 이라는 숫자가 결코 아무 의미업ㅂ는 그런 무의미한 숫자가 되지않도록.
힘내요.50만장.8집.그리고 30대신화.20대신화창조 그래도 난 좋아요.
누구니까? 우리 횽아 신화정도니까. 무적의 퐈슨이 신화창조 정도니까.
사랑해.그리고 다시돌아와도 사랑해. 기다릴게.아프지말자.힘내자.그리고 마지막에 웃는건 우리니까.
신화가 걸.레라고? 그래서 좋아하는 거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그렇게 이상한 소리 들으면서도 꿋꿋히 웃으면서 자기 할일만 하는 그런 모습에 신화를 좋아하는 거야.
신화 평균 키가 작다고? 그래서 좋아하는 거야. 다른 연예인보다 작은 키만큼. 더 열심히 노력하고. 다른 누구보다 빛나는 모습에 . 그래, 박정희 대통령 같은 모습에 우리는 신화를 좋아하는 거야.
신화 라이브 못한다고? 그래서 좋아하는 거야. 라이브 무대 중에 실수를 하지 않은 무대는 몇 안되지만. 다음 무대에서는 같은 실수 만큼은 번복하지 않으려고 열심히 하는 모습에, 그래, 항상 무언가 배워나가는 어린아이 같은 모습에 우리는 신화를 좋아하는거야.
신화 욕 잘한다고? 그래서 좋아하는 거야. 다른 연예인들 처럼 가식에 선물처럼 포장된 웃음만 방긋방긋, 우리에게 잘해주려고만 했다면 우리는 애초에 그사람들을 돌아보지도 않았을거야. 다른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신들의 생각을 펴는 모습에 우리는 신화를 좋아하는 거야.
신화 항상 노래가 그게 그거라고? 그래서 좋아하는 거야. 다른 연예인들 처럼 변신을 시도한다. 이미지 바꾼다 해서 매번 너무나 바뀌어 버린 음악을 들고 우리들에게 다가왔다면. 우리는 금방 질려버렸을지 몰라. 항상 자기들만의 음악으로. 변하지 않은 모습으로 다가와 주어서 그래서 우리가 신화를 좋아하는 거야.
신화 태도가 불성실 하다고? 그래서 신화 좋아하는 거야. 방송 생활 하면서 여기저기 굽신 굽신. 다른 사람들보다 낮추려는 태도 였다면. 우리는 신화라는 그룹에 반하지 않았겠지. 우리 팬들은 신화의 그런 모습을 사랑해. 어디에서도 꿀리지 않는 모습. 정작 자신들에게 피해가 와도. 자존심 만큼은 버리지 않는 모습. 허리를 숙이는 일은 있어도 고개는 숙이지 않는 모습에 우리가 신화를 좋아하는 거야.
신화가나이가많다고?
그래서 신화를 좋아하는거야. 신화가 언제까지나 아이돌 그룹으로 남아있으려 했다면. 우리는 신화에게 질려버렸겠지. 유행을 받아드리기 보다. 유행을 바꿔나가는 모습. 자신들의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는 모습에 우리가 신화를 좋아하는거야.
신화 너무 철없는 모습으로 방송한다고? 그래서 신화를 좋아하는거야. 항상 어른스러운 모습. 카메라 앞에서는 말하나하나 조심하는 신화였다면 지금의 신화는 꼭두각시에 불가할꺼야. 지금처럼 솔직하게 감정을 털어놓는 신화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겠지. 가끔은 저지를줄 아는 신화의 모습에 우리가 신화를 좋아하는거야.
신화 이제 사라질 때가 됐다고? 그건 대답할 가치조차 없다고 생각해. 신화는 말그대로 신화야. 신화는 세월이 흐를수록 그 가치가 더해지지. 진정 신화가 사라져야 할때는 신화 본인들이 쉬고 싶을때야. 아직 신화들은 좀더 높이 날고 싶어하고 멀리 보고 싶어해. 그래서 우리 신화창조도 아직 살아있는거야. 설사 신화가 사라지는 한이 있더라도 신화는 우리 가슴속에 남아있을거고. 영원히 우리와 함께할거야. 신화가 사라질 때가 됐다고 이야기 하는 너희들. 너희들이 생각하는 신화는 티비속의 신화겠지만, 우리들이 생각하는 신화는 우리 마음속에 있어.. 그래서 우리가 신화창조 인거야.
신화 팬클럽 인원수가 적어진다고? 그래 사실이야. 하지만 그건 어쩔수 없어. 신화가 우리와 함께 한지도 벌써 7년이야. 이 7년 이란 시간 동안 신화가 탑을 더 높게 더 높게 쌓는 만큼 우리도 자신만의 탑을 높게 높게 쌓아왔고. 언젠가는 나 자신의 일이 더 중요해지는 순간이 오겠지. 다 알고 있어 우리도. 신화 또한 우리에게 "신화는 여러분의 미래를 책임져 주지 않습니다"라는 말을해서 떠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덜어 줬고. 신화도 우리도 모두 알고 있어. 나도 언젠간 내 미래를 책임 져야 하겠지.. 하지만 나는 내 미래를 위해 충분히 준비를 하고 있어. 부끄러운 팬이 되기는 싫거든. 하지만 이것 만은 알아두길 바래. 신화창조를 떠나더라도 내 가슴에는 신화창조 라는 이름이 영원히 달려 있을거고. 신화를 쫓지 못해도 마음만은 영원히 신화와 함께라는거.. 우리 가슴 속에는 신화와 신화를 창조하려는 사명이 영원히 숨쉴 거라는거... 그래 ., 그래서 우리가 신화 창조 인거야.
신화 팬클럽 신화창조 너무 설친다고? 그러니까 우리가 신화의 팬클럽 인거야. 우리가 그저 뒤에서 응원만 하고 그쳤다면 지금의 신화는 없을꺼야. 우리가 욕을 먹으면서도 신화의 입지를 지켜주려고 했고. 망설임 없이 나섰기에 지금의 신화가 있는거라고 생각해. 물론 신화도 그렇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어. 하지만 이건 분명해 우리가 다른 팬클럽 , 너희 들과 같았다면. 신화가 지금까지 창조한 것들은 반도 남지 않을껄? 그래서 우리가 신화창조 인거야. 나는 내가 꿈을 잃는 한이 있더라도 신화들의 미소만은 지켜주고 싶어. 그래서 내가 이렇게 힘든거고. 그래서 내가 신화창조 인거야. 나는 내가 평생 사랑을 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지금 내 사랑을 모두 신화들에게 주고 싶어 , 그래서 내가 지금 이렇게 아픈거야. 나는 내가 평생 웃지 못한다 할지라도 지금 내 기도를 모두 신화를 향하고 싶어. 그래서 내가 지금 이렇게 기쁜거야. 나는 신화에게 부끄러운 팬이 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죽을 만큼 노력하는거야. 나는 신화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내가 우는 거야. 그래서 내가 신화 창조 인거야.. 이제 알겠니? 우리가 신화를 사랑하는이유. 우리가 신화창조 인 이유 우리가 신화를 창조하려는 이유. 신화가 우리를 신화창조라고 부르는 이유.
본격 신화의 존재감 알리기.
신화창조입니다. 엔젤이기도 하고, 샤이니 월드이기도 하고요.
어느 한 여신창분님께서 남자 아이돌 글 댓글로 이런글을 달으셨더라구요ㅎㅎ
네이트판에 신화에 대한 글도 얼마 없고 요즘 대세인 비스트분들 인피니트분들 등 보이그룹 글은 넘쳐나더라구요.. 조금이나마 대선배 of 대선배인 14년차 신화를 알리기 위해 글하나 써봅니다.
신화
춤추실때가 제일멋진, 남자다운 그래서 믿음직스러운
어떤것에서든 노력하는, 한번 도전한건 할때까지 끝까지하는
가끔은신화를리더해주는 다른사람을즐겁게해주는, 그것때문에망가지는것을
두려워하지않는 요즘사업하시는 아버지께 효도하는 효자보이 SF만화이미지아기새오빠
" 신화창조와 함께 항상 전진하는 전진! "
" 항상 형들때문에 앤디나 저나 지금까지 버텨온것같아요
형들, 진심으로 사랑해 "
" 단 한명의 신화창조를 위해서 어디든지 공연할께요 "
멤버들이꼽은신화창조에게제일내색을많이하는
신화창조를가장많이사랑한다는고마운
안무도,작곡도모두다해주시는 춤도목소리도몸도너무섹시하신 민봉오빠
" 배신하면죽어!! "
" (이건그냥연애편지에서한효주씨한테한말인데그냥좋아서올립니다)
오빠심각해 "
" 민우도 항상 여러분들 곁에있다는거 잊지말아주세요 "
" 같이있엇음 좋을친구 우리 앤디 .. 정말 한평생까지 같이하고싶습니다
사랑한다 얘들아 "
" 한없이웃어주며 신화를 외쳐주는 꽃미소공주들
힘들거나 외로울때 조용히뒤에서함께해주는 사랑스런공주들
화사하고 아름다운 주황빛을 발하는 아름다운 공주들
아플때 위로해주고 격려해주는 마음착한공주들
화이틍을 외치며 깜찍한 윙크를 해주는 이쁜공주들
그래서 바보같은 신화 여섯명은 이유없이 바라만봐주는 공주들에게
한없이 감사하고 너무나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이세상 끝까지 신화와 이쁜 주황공주들은 함께..끝까지..영원히 "
" 상을 못받는것보다 공연을 못한게 더 아쉬워요 "
가장친한사람과는까칠하다는
그치만결코신화창조에게까칠하게대하지않아준
부드러운목소리를가진, 메인보컬의자리가어울리는 어미새오빠(혜성)
" 6년 결코 짧지않은 시간입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시간에 비하면 그리 긴 시간은 아니겠죠 "
" (진이오빠가무슨차로뭐연기하는위험한거하러갈때옆에있는동완오빠에게)
마치 아기새를 보내는 어미새의 마음같애
(과자만먹고있는동완오빠얌)
그러니까!! 아기새를 보내는 어미새의 마음같다고!!
(동완오빠가 " 쟤도 널 어미새라고 생각할까? ")
아니 "
" 무대에 올라오기 전에 살짝 관중석을 봣거든요, 꼭 귤상자같더라구요 "
" 저희에게는 여러분밖에 없다는걸 느꼇어요...(중략).. 여러분한명한명이
혜성이에게는 소중한사람들이라는거 아시죠? "
신화창조
신화창조 마지막에 웃는건 우리니까
2004년12월10일.
처음 ' 신화 ' 라는 이름으로 대상받던 날.
너무 감격스러워서 너나할것업ㅂ이 우리 같이 울었던날.
함께 웃었던날.
별중에 왕별이라는 칭호를 받았던 그 날.
잊지못할 그날.
신문에 1면으로 난 자랑스런 그들의 웃음을 사갔던 날.
고마워요.
앞으로도 함께해줄거라는 그 말하나하나가
너무너무 고마운 사람들이라는거
변치않을테니까 우리 8집으로 빨리만나요.
그거알아요? 막상 8집이 너무 기대되면서도
가슴한켠이 너무 아프다는거.
눈물 날 정도로 신화 군대가기전 콘서트에서
나 정말 엉엉울면서 약속하고 싶은거 하나있다면
오빠들 30대되어서 쑥쓰럽게 우리앞에 찾아와도
우리 10대 20대가 되어서 아이엄마가 되도 웃어주겠다고.
다시 또 시작하자고.
그게 바로 신화랑 신화땜에 죽고못사는 신화창조니까.
30대가되어도 아저씨가 되어도 우리한테는 오빠니까.
그럴테니까. 엉엉울면서 기다릴꺼라고.고무신 거꾸로
안 신을거라고 꾹꾹 약속하고 떠나보낼테니까.
2006년은 다시한번 신화의 해라고.
각인시키면서 신화산.
아프지말자. 당당하게 다시 일어서면 되지 신화창조.
힘들어하지말자. 더 아파할 오빠들이 우리 지켜보고있는데
꿋꿋하게 이겨내야지 신화창조.
그리고 오빠들앞에서 눈물훔치면 되지 신화창조.
그거알죠.
6이라는숫자는 정말 별 의미없겠지만
신화와.그리고 우리한테 있어서 이 숫자가
얼마나 소중한 숫자인건지는.
그 마음처럼 변하지않았으면 좋겠어요
' 6 ' 이라는 숫자가 결코 아무 의미업ㅂ는 그런
무의미한 숫자가 되지않도록.
힘내요.50만장.8집.그리고 30대신화.20대신화창조
그래도 난 좋아요.
누구니까?
우리 횽아 신화정도니까.
무적의 퐈슨이 신화창조 정도니까.
사랑해.그리고 다시돌아와도 사랑해.
기다릴게.아프지말자.힘내자.그리고 마지막에 웃는건 우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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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창조는..
신화의 여자친구가 되고싶어하겠지만..
자신은 여자친구가 되고싶지 않다고.
왜나하면
한명의 여자친구가 되어버리면..
나머지 5명을 사랑하지 못할테니까....
영원히 신화창조를 하겠다고 하셨었죠...
나도 영원히 신화창조할래 ♡
오빠들이 결혼해도 상관없어 우린 신화창조니까 ♡
우리는 영원한 신화의 아내이자 후원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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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신화는" 별 " 이야
신화가 걸.레라고?
그래서 좋아하는 거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그렇게 이상한 소리 들으면서도
꿋꿋히 웃으면서 자기 할일만 하는 그런 모습에 신화를 좋아하는 거야.
신화 평균 키가 작다고?
그래서 좋아하는 거야.
다른 연예인보다 작은 키만큼. 더 열심히 노력하고.
다른 누구보다 빛나는 모습에 . 그래, 박정희 대통령 같은 모습에
우리는 신화를 좋아하는 거야.
신화 라이브 못한다고?
그래서 좋아하는 거야.
라이브 무대 중에 실수를 하지 않은 무대는 몇 안되지만.
다음 무대에서는 같은 실수 만큼은 번복하지 않으려고 열심히 하는
모습에, 그래, 항상 무언가 배워나가는 어린아이 같은 모습에
우리는 신화를 좋아하는거야.
신화 욕 잘한다고?
그래서 좋아하는 거야.
다른 연예인들 처럼 가식에 선물처럼 포장된 웃음만 방긋방긋,
우리에게 잘해주려고만 했다면 우리는 애초에 그사람들을 돌아보지도 않았을거야.
다른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신들의 생각을 펴는 모습에
우리는 신화를 좋아하는 거야.
신화 항상 노래가 그게 그거라고?
그래서 좋아하는 거야.
다른 연예인들 처럼 변신을 시도한다. 이미지 바꾼다 해서 매번 너무나 바뀌어 버린
음악을 들고 우리들에게 다가왔다면. 우리는 금방 질려버렸을지 몰라.
항상 자기들만의 음악으로. 변하지 않은 모습으로 다가와 주어서 그래서
우리가 신화를 좋아하는 거야.
신화 태도가 불성실 하다고?
그래서 신화 좋아하는 거야.
방송 생활 하면서 여기저기 굽신 굽신.
다른 사람들보다 낮추려는 태도 였다면. 우리는 신화라는 그룹에 반하지 않았겠지.
우리 팬들은 신화의 그런 모습을 사랑해. 어디에서도 꿀리지 않는 모습.
정작 자신들에게 피해가 와도. 자존심 만큼은 버리지 않는 모습.
허리를 숙이는 일은 있어도 고개는 숙이지 않는 모습에
우리가 신화를 좋아하는 거야.
신화가나이가많다고?
그래서 신화를 좋아하는거야.
신화가 언제까지나 아이돌 그룹으로 남아있으려 했다면.
우리는 신화에게 질려버렸겠지. 유행을 받아드리기 보다.
유행을 바꿔나가는 모습. 자신들의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는 모습에
우리가 신화를 좋아하는거야.
신화 너무 철없는 모습으로 방송한다고?
그래서 신화를 좋아하는거야.
항상 어른스러운 모습. 카메라 앞에서는 말하나하나 조심하는 신화였다면
지금의 신화는 꼭두각시에 불가할꺼야.
지금처럼 솔직하게 감정을 털어놓는 신화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겠지.
가끔은 저지를줄 아는 신화의 모습에 우리가
신화를 좋아하는거야.
신화 이제 사라질 때가 됐다고?
그건 대답할 가치조차 없다고 생각해.
신화는 말그대로 신화야. 신화는 세월이 흐를수록 그 가치가 더해지지.
진정 신화가 사라져야 할때는 신화 본인들이 쉬고 싶을때야.
아직 신화들은 좀더 높이 날고 싶어하고 멀리 보고 싶어해.
그래서 우리 신화창조도 아직 살아있는거야.
설사 신화가 사라지는 한이 있더라도 신화는 우리 가슴속에 남아있을거고.
영원히 우리와 함께할거야.
신화가 사라질 때가 됐다고 이야기 하는 너희들.
너희들이 생각하는 신화는 티비속의 신화겠지만, 우리들이 생각하는 신화는
우리 마음속에 있어.. 그래서 우리가 신화창조 인거야.
신화 팬클럽 인원수가 적어진다고?
그래 사실이야. 하지만 그건 어쩔수 없어.
신화가 우리와 함께 한지도 벌써 7년이야.
이 7년 이란 시간 동안 신화가 탑을 더 높게 더 높게 쌓는 만큼
우리도 자신만의 탑을 높게 높게 쌓아왔고.
언젠가는 나 자신의 일이 더 중요해지는 순간이 오겠지.
다 알고 있어 우리도. 신화 또한 우리에게
"신화는 여러분의 미래를 책임져 주지 않습니다"라는 말을해서
떠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덜어 줬고. 신화도 우리도 모두 알고 있어.
나도 언젠간 내 미래를 책임 져야 하겠지.. 하지만 나는 내 미래를 위해
충분히 준비를 하고 있어. 부끄러운 팬이 되기는 싫거든.
하지만 이것 만은 알아두길 바래. 신화창조를 떠나더라도 내 가슴에는
신화창조 라는 이름이 영원히 달려 있을거고. 신화를 쫓지 못해도
마음만은 영원히 신화와 함께라는거.. 우리 가슴 속에는 신화와 신화를 창조하려는
사명이 영원히 숨쉴 거라는거... 그래 ., 그래서 우리가 신화 창조 인거야.
신화 팬클럽 신화창조 너무 설친다고?
그러니까 우리가 신화의 팬클럽 인거야.
우리가 그저 뒤에서 응원만 하고 그쳤다면 지금의 신화는 없을꺼야.
우리가 욕을 먹으면서도 신화의 입지를 지켜주려고 했고.
망설임 없이 나섰기에 지금의 신화가 있는거라고 생각해.
물론 신화도 그렇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어. 하지만 이건 분명해
우리가 다른 팬클럽 , 너희 들과 같았다면. 신화가 지금까지 창조한 것들은
반도 남지 않을껄? 그래서 우리가 신화창조 인거야.
나는 내가 꿈을 잃는 한이 있더라도 신화들의 미소만은 지켜주고 싶어.
그래서 내가 이렇게 힘든거고. 그래서 내가 신화창조 인거야.
나는 내가 평생 사랑을 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지금 내 사랑을
모두 신화들에게 주고 싶어 , 그래서 내가 지금 이렇게 아픈거야.
나는 내가 평생 웃지 못한다 할지라도 지금 내 기도를 모두 신화를 향하고
싶어. 그래서 내가 지금 이렇게 기쁜거야.
나는 신화에게 부끄러운 팬이 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죽을 만큼 노력하는거야.
나는 신화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내가 우는 거야.
그래서 내가 신화 창조 인거야..
이제 알겠니?
우리가 신화를 사랑하는이유. 우리가 신화창조 인 이유
우리가 신화를 창조하려는 이유.
신화가 우리를 신화창조라고 부르는 이유.
모르겠다구? 에이, 그럼 알려줄게,,
신화는 Just 신화야.
이미 그사람들이 신화인데,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어?
그래서 신화는" 별 "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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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으론 안그런척하지마요
그러지말아요..
속으론 안아픈척,괜찮은척,안그런척
그러지마요..
에릭오빠그러지마요
누구보다상처받기싫어하면서..
겉으론 아무렇지도 않은척 담담한척..
그러지마요..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아프면아프다 짜증나면 짜증난다
이렇게 내색을 하란말이예요...
우린그래요.. 오빠가아픈거 힘들거..
한눈에보면 알수있어요..
문정혁이라는 한사람을 사랑하니까..
민우오빠 그러지마요..
우리한테 실망했으면...
누군가에게 실망했다면...
속으로 안그런척,그런거하지마요..
그러면서 억지로 웃음짓지마요
또,아파도안아픈척..
그런거하지마요..
오빠무대를 보면다알수있어요.
오빠가얼마나아픈지..
그니깐 안아픈척,안힘든척하지마요.
우린다이해해요..왜냐고요?
우린 오빠들을사랑하는 신화창조..
주황공주니까요^_^
그러지마요
동완오빠..
드라마찍느라 힘들면 힘들다고
말해요..
안힘든척 괜찮은척..그거하지말아요..
우리앞에서 애써 대연한척할필요없어요.
걱정하지마요.
우린 언제나 그런거이해할수있어요
오빠가 아파서 못나온거..
왜냐고요? 오빤 우릴위해 뛴거잖아요^^
왜그랬어요 혜성오빠
노래하면서 힘들면힘들다고 말을하지..
안힘든척,괜찮은척 하지마요.
우린요 느낌만으로도 알수있어요.
오빠 컨디션은 어떤가?
오늘 어때보이는지 다알수있다고요.
오빠도 애써태연한척말아요.
상받았을때..안기쁜척
춤못추는척,
춤못춰도괜찮아요^_^
우리에겐 제일잘춰보여요..^^
왜그랬어요충재오빠
하기싫으면서..
그사람 맘에안들면서...
기분이 않좋으면
항상 웃는얼굴하고있지마요
겉으로 내색해도되요.
아프면 아프다 싫으면싫다
짜증나면짜증난다.
이렇게 내색을하란말이예요..
우린 오빠들다이해한단말이예요..
우리에겐 오빠들이 제일소중하니까..
왜그랬어요앤디오빠..
형들이 괴롭히면 싫다..
나도 가사좀많이달라..
말하지그랬어요..
막내라서
가장 많이아파했을텐데..
속으로 괜찮은척하지마요..
울어도많이 아파도
우리가..신화창조라는팬들이..
감싸줄수 있는데.....
신화오빠들
우리한테 좋은모습만 보이고싶나요?
환한 미소와 좋은것만 보여주고싶나요?
아픈모습 보이기싫은가요?
그럼 한가지 방법이있어요.
아프지않은거..
오빠들이아프지만 안으면되요..
우리때문에 아파지는건 더더욱싫고요.
만약 오빠들이 괜찮은척 안힘든척하면..
우리가더 아파요.
신화창조가 더아파져요..
오빠들을 사랑하니까..
[신화창조는 첫사랑이같아..신화라는 멋진남자들이 우리첫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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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없이 찾아올 이별..
예고없이 찾아올 이별..
그리고 그 이별에 대처해야할
우리들의 마음가짐,우리들이 그들을 떠나보내야할 때의 모습.
아마도,언젠가..
그들은 우리에게 이별을 말할테죠.
아무리 싫어도 그게 현실이니까
우린 그 모든것을 받아들여야 하겠죠.
그 예고없이 우리에게 찾아올 이별에
상처받을 우리이겠지만.
그래도 우리,마음의 준비해둬요.
그들을 떠나보낼 준비를.
1.언젠가 그날이 와,우리가 헤어지더라도..
우리 영원히 헤어지는 거란 생각따윈 버리기.
우리의 기억속에,추억속에,마음속에..영원할 테니까.
2.언젠가 그날이 와,그들이 이별을말하더라도..
우리들중 누구도 그들을 미워하지 않기.
그때쯤 그들은 누구보다 슬픈눈으로,슬픈음성으로,찢어지는 가슴을 꼭 붙잡고있을테니까.
3.언젠가 그날이 와,마지막 이별을위한만남을 가질때가 오더라도..
우리 아무도 울지 않기.
우리 슬픈눈물 보면 가장 가슴아파할 사람..그들일테니까.
아무도 미워하지않고,아무도 원망하지않고,아무도 울지않고..그렇게 떠나보내기.
혹시 울면 돌아와주지않을까 나약한생각 전부 버리기.
이 악물고 흐르는 눈물 참아내기.
..이젠 새로운 길을떠날 그들에게 누구보다 예쁘게 웃어주기.
...............................
.......................
그들을 떠나보기위해서는 정말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해요.
이건 우리가 그들을 위해 해줘야할 이별에 부분일뿐이니까요.
만약..아주아주 만약,물론 믿고싶지 않지만..
그런 날이 온다면..우리..
웃으면서 보내줘요.
우리한테 공주라고 해줬었잖아요.
이세상 그 누구보다 아름다운..공주님 모습을 보여줘야지요.
그들이..우리에게 웃어줬던것처럼.
그런날이 오지 않았으면 하지만..
그런날이 오게 될지도 모르니까..
웃는 연습을 많이 해둬야겠어요..
가장 아름답게 웃는 연습을..
독하잖아요,우리?
언제까지나 여리기만 하진 않잖아요?
이 악물고 웃어줘버려요.
그럼 그 바보들은 진짜 믿어버릴테니까요.
..조금이나마 덜 슬플테니까요.
물론 그런날따위 오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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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는그냥신화가 아니야..절대꺾기지않기떄문에 신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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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창님들.....
신화를 좋아한지 어느덧 7년이 넘었다..
초창기때부터 좋아했기에 ....
이때까지의 울음과 기쁨은 헤아릴수가 없다.
지금의 신화창조.... 정말 바보로 밖에 안보인다...
나도 그바보들중 하나이다.
지금이 아무리 밀레니엄 시대.. 21세기 과학의시대라고 해서
다들 인정도 사라지고 자신들 벌어먹고 살기 바쁘다..
신화도 그중 한무리이다..
요즘의 개인활동이 북적늘었다..
8집 앨범 2월 이나 3월에 들고오겠다.... 이러더니
요즘은 또 4월에 나온다니 어쩌니하는 소문이 많이 돌고있다.
그렇게 개인활동을 좋아하는 우리오빠들.... 속으로 오빠들 개인활동 그만했으면
하는 생각도 여러번 해봤지만 에릭오빠 영화촬영 한다는 소식에 또 개인활동 이구나.
이랬지만 .. 그래도 우리에릭오빠 나온건데 하면서 있는돈 없는돈 모아서
영화 3번씩 보러가고.. 더 흥행하는데 도움되려고 우리신창들 친구들 까지 다 모아서
데리고 가서 봤던거 또보고 또보고....진짜 남들이 보면 바보같다.. 이렇게까지 말한다.......
..
..
팬밋이 미뤄진것에 대해서 솔직히 조금은 실망감이 컷다..
아무리 바빠도.. 제일 중요한 행사를 미루다니..... 팬들과의 약속을 어겨가면서 이렇게
개인활동을 하다니... 하지만 그래도 오빠들 만날 생각에팬밋 가려고 돈을 모으는
우리신창님들... 정말 바보스럽다....
새뱃돈 받아서 남들 다 옷사고 신발사고 여러 악세사리에다가 필요한것을 사는데
신창님들은 항상 우리오빠들 보러가야한다.. 팬밋 가야한다.. 콘서트보러 가야한다.
오빠들 나오는 영화보러가야한다..... 앨범 3장씩 사야한다.. 이렇듯 항상 오빠들의 위해서
뭐든지 다하는 신창님들.. 정말 바보스럽다... 친구들이 너는 그런돈 안아깝냐고 신화한번쯤은
안봐도 되지 않냐면서 말을해도.. 우리오빠들 한테 쓰는건데 뭐가 아깝냐면서 항상
웃곤하는 우리 신창님들.....
문자로 일일이 다 돌려가면서 이번 8집 한사람당 3장씩 사서 50만장 넘어서
오빠들 대상 안겨주자... 이렇게 말하는 신창님들.......
정말 눈물나게 바보스럽다.....
하지만 나는 영원한 신화의 바보로 남고 싶다.....
그들을 영원히 사랑할수 밖에 없고....
그들이 있기에 지금의 나도 존재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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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란존재가 어떤건줄이나알아?
너희 신화에대해 욕하지마
너희신화란존재가우습니??
너희신화란존재가 어떤건줄이나알아?
모르면..모르면..그냥
가만히있어...
우리에겐 물먹는것처럼
소중한존재고
밥먹는것처럼
또한,소중한존재야.
그들을 욕하면 우리가아프고
그들이상처받으면 우리가상처받아.
그런신화라는존재는 우리에게 소중한존재야.
모르면서..모르면그냥 제발..
가만히있어..
싫으면 그래,그냥싫어해..
제발 오빠들마음에상처만주지마.
우리한테욕해.
해도되..괜찮아..오빠들이상처받지않기만
하면되니깐..
하지만..
너희그거아니?..
오빠들이 상처받지않으면..
우리도 절대받지않아..
왜냐고?..
우리는 신화라는그룹에 한팬이니까..
신화창조니까..
신화란 존재는 절대..
살아있는동안..
아니 죽을때까지..
우리에우상이고
절대 꺾기지않는존재야.
잊지마.
우린항상 신화라는 멤버를 보며
하루하루 즐겁게 지내고있단걸..
그러니.. 신화오빠들한테 상처주면..
기억해!
우리가 가만안둬.
신화창조가..아니,주황공주들이
절대 가만있지않아.
우리도가서 밟아놀꺼야.
[신화라는존재는 항상영원해..우리에게잊혀지지않을존재야..]
영원하자 신화
그 어느 무엇보다 우리, 신화창조가 가장 좋아하는 가장 사랑하는 그 말
" 혜성처럼 전진하는 우리는 신화입니다" -신화
" 하나둘셋 산!! " -신화
" 우리는 신화입니다! " -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