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아아아아아ㅏ아아아 너무 열받아서 이건 진짜 무개념녀라고 생각해서 올립니다 저요... 쌍수 했어요 하아... 눈 작은게 컴플렉스고 자신감도 없고 사진찍을때 피하게되고... 사실 대학교와서 처음 좋아한 선배가 알고보니까 쟤 눈만하면 진짜 이쁜데 그냥 평타 ㅇㅇ 별로 끌리지않음 이런 비슷한 말 해서 (그걸 또 제 친구라는년은 알려줌 뭐 그땐 고마웠었음) 그래서 가서 했답니다. 몸무게도 그냥 약간 통통? 한 편인데 독하게 마음잡고 그냥 다 뺐어요 그렇게 크게 티 나게 한것도 아니고 그냥 자연스럽게 해서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들은 그냥 제가 살뺀줄로만 알고 눈 했다고는 생각을 안하더군요... 그런데 그 친구!!! 그친구!!!! 비꼬듯이 아 진짜 너 대박이다 나도 할까 근데 눈 한 애들 보면 결국은 코도 하더라 얘... 이런식으루 말함. 거기다가 아 너보니까 나도 진짜 성형할까 상담 받고싶어 하지만 성형하는건 너무 무서워!!! 나 누가 내 눈 만지는거 싫어 진짜 성형한 사람들 독한거같아... 이딴 드립치고 ....ㅋ..ㅋ.ㅋ 그러려니 하고 다시 학교 생활 하는데 그냥 끼리끼리 논다고 그 친구랑 나 비슷비슷하게 생겼었음 성형 전에도 막 우와 여신이다 그런 정도 아니고 그냥 평범~~ 한? 그런데 지 생각으론 지가 나보다 훨 이뻤다고 생각한거 같음 ㅋㅋㅋㅋㅋㅋ 원래 밥도 같이 먹고 사람들이랑도 같이 노는데 그냥 내가 자신감도 많아지고 하니까 남자들이 조금 많게 되더라구요;;;; ^^;; 뭐 많은건 아니지만 과거에 비해서는 많이?? 그래서 주위 사람들도 이야 이뻐졌네~ 기분좋게 말하면 저도 그냥 기분좋게 네~ 하고 저랑 친한 선배들은 제가 한거 알고 물어보면 당당하게 응 했어요. 하니까 훨씬더 좋고 자신감도 생기네요 ㅋㅋ 이런식으로 받아쳤음
그런데 알고보니까 이 친구가 나 뒤에서 나 성형 안했다고 생각하는 사라들한테 했다고 다 알린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실밥 빼기전에 이 친구 만난적 있는데 (친하다고 생각해서 ㅇㅇ 그리고 꼭 만나야 된다고 해서) 그걸 막 진짜 못봐줬었다고 그런식으루 말한거임 거기다가!!!!!! 사람들한테 제 성형 전 사진을 유포하더라구요.......... 같이 찍은사진 갑자기 다시 지 페이스북에다 올리고..... 밑에다가는 막 착한척 막 하트 엄청 많이 집어놓고 이때가 그립다~ 이런식????
그리고 나서 사람들한테 나 성형하고 달라졌다 아 진짜 나도 할까봐 그런식으로 말하고 개구리가 올챙이적 모른다더니 요즘 가식 쩐다고 그런시긍로 ㅋㅋㅋㅋ (오타 죄송 지금 빨리 저녁먹어야되는데)
제가 성형했다는걸 꾹꾹 숨기려는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속상합니다. 누구에게는 숨기고 싶은 과거가 있는데요 거기다가 저 과거 더럽다고 그딴 드립까지 치고있네요... 친구라는 사람이... 그러면서 겉으로는 지가 가식팍팍 넣으면서 막 아웅~~~ 보고싶었어~~~~ 나 왜 안만나줘~~~ 아니 지가 내 욕하는거 아니까 더러워서 연락 안하는건데!!!!!!
내 성형전 사진 유포하는 친구도 아닌 친구
너무 열받아서 이건 진짜 무개념녀라고 생각해서 올립니다
저요... 쌍수 했어요 하아... 눈 작은게 컴플렉스고 자신감도 없고 사진찍을때 피하게되고...
사실 대학교와서 처음 좋아한 선배가 알고보니까 쟤 눈만하면 진짜 이쁜데 그냥 평타 ㅇㅇ 별로 끌리지않음
이런 비슷한 말 해서 (그걸 또 제 친구라는년은 알려줌 뭐 그땐 고마웠었음)
그래서 가서 했답니다. 몸무게도 그냥 약간 통통? 한 편인데 독하게 마음잡고 그냥 다 뺐어요
그렇게 크게 티 나게 한것도 아니고 그냥 자연스럽게 해서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들은 그냥 제가
살뺀줄로만 알고 눈 했다고는 생각을 안하더군요...
그런데 그 친구!!! 그친구!!!! 비꼬듯이 아 진짜 너 대박이다 나도 할까 근데 눈 한 애들 보면 결국은
코도 하더라 얘... 이런식으루 말함. 거기다가 아 너보니까 나도 진짜 성형할까 상담 받고싶어
하지만 성형하는건 너무 무서워!!! 나 누가 내 눈 만지는거 싫어 진짜 성형한 사람들 독한거같아...
이딴 드립치고 ....ㅋ..ㅋ.ㅋ 그러려니 하고 다시 학교 생활 하는데
그냥 끼리끼리 논다고 그 친구랑 나 비슷비슷하게 생겼었음 성형 전에도
막 우와 여신이다 그런 정도 아니고 그냥 평범~~ 한? 그런데 지 생각으론 지가 나보다 훨 이뻤다고 생각한거 같음 ㅋㅋㅋㅋㅋㅋ 원래 밥도 같이 먹고 사람들이랑도 같이 노는데 그냥
내가 자신감도 많아지고 하니까 남자들이 조금 많게 되더라구요;;;; ^^;; 뭐 많은건 아니지만
과거에 비해서는 많이?? 그래서 주위 사람들도 이야 이뻐졌네~ 기분좋게 말하면 저도 그냥 기분좋게 네~
하고 저랑 친한 선배들은 제가 한거 알고 물어보면 당당하게 응 했어요. 하니까 훨씬더 좋고 자신감도 생기네요 ㅋㅋ 이런식으로 받아쳤음
그런데 알고보니까 이 친구가 나 뒤에서 나 성형 안했다고 생각하는 사라들한테 했다고 다 알린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실밥 빼기전에 이 친구 만난적 있는데 (친하다고 생각해서 ㅇㅇ 그리고 꼭 만나야 된다고 해서) 그걸 막 진짜 못봐줬었다고 그런식으루 말한거임
거기다가!!!!!! 사람들한테 제 성형 전 사진을 유포하더라구요.......... 같이 찍은사진 갑자기
다시 지 페이스북에다 올리고..... 밑에다가는 막 착한척 막 하트 엄청 많이 집어놓고
이때가 그립다~ 이런식????
그리고 나서 사람들한테 나 성형하고 달라졌다 아 진짜 나도 할까봐 그런식으로 말하고
개구리가 올챙이적 모른다더니 요즘 가식 쩐다고 그런시긍로 ㅋㅋㅋㅋ (오타 죄송 지금 빨리 저녁먹어야되는데)
제가 성형했다는걸 꾹꾹 숨기려는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속상합니다.
누구에게는 숨기고 싶은 과거가 있는데요
거기다가 저 과거 더럽다고 그딴 드립까지 치고있네요... 친구라는 사람이...
그러면서 겉으로는 지가 가식팍팍 넣으면서 막 아웅~~~ 보고싶었어~~~~ 나 왜 안만나줘~~~
아니 지가 내 욕하는거 아니까 더러워서 연락 안하는건데!!!!!!
이거 어떻게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