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을 전해 드립니다" '사랑의 연탄배달' 2008.12.26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추위가 몰아치는 겨울일수록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온정이 더 따뜻하게 다가온다.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세상에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12월26일 서울송파구 거여2동에 연탄배달을 나섰다. 이날 영하10도에 육박하는 추위에도 불구하고 참가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 회원40여명은 이웃 100가정에 연탄 1만장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의 봉사는 "힘들게 추운 겨울을 지내는 분들을 위해 연탄봉사를 꼭 하고 싶다"고 후원의 뜻을 전해온 중소기업 직원6명과 함께해 더욱 뜻 깊었다. 재개발을 앞둔, 좁은 골복길 사이사이의 낡은 집들. 이동네에서 250가정 정도가 연탄보일러로 겨울난다"경제도 어려운데 어려운 분들을 도와주셔서 매우 고밥다."고 인사를 전한 거여2동 김은섭동방은 "여러분의 따뜻한 정이 이웃들이 이 겨울을 지내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격려했다. 들여놓은 연탄에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이웃들.방을 따스하게 덥히는 연탄은 사랑을 주고받는 이웃들과봉사자들의 마음까지도 훈훈하게 덥혀주고 있었다. 추운겨울날 밖에서 놀다 귀가 빨갛게 얼어서 들어와도 집에 오면 어머니의 사랑속에 데워진 아랫목이 기다렸던 추억을 떠올리며, 회원들은 이날 전한 작은 정성과 사랑으로 이웃들이 이 겨울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기를 한마음으로 기원했다. 추운 겨울, 마음도 추워지는 시기에 배달된 연탄을 보면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분들의 사랑을 다시금 떠올리시며, 조금이나마 따뜻해지는 마음을 느끼셨으면 좋겠네요~ 점점 날씨가 추워지니 지난 겨울의 연탄배달, 사랑나누기가 생각이 나네요~ ^^ 모두모두 따뜻한 겨울 나시길 바랍니다.
장길자회장-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따듯한 어머니의 마음을 사랑의 연탄에 담았어요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을 전해 드립니다"
'사랑의 연탄배달' 2008.12.26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추위가 몰아치는 겨울일수록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온정이 더 따뜻하게 다가온다.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세상에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12월26일
서울송파구 거여2동에 연탄배달을 나섰다.
이날 영하10도에 육박하는 추위에도 불구하고 참가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
회원40여명은 이웃 100가정에 연탄 1만장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의 봉사는 "힘들게 추운 겨울을 지내는 분들을 위해 연탄봉사를 꼭 하고 싶다"고
후원의 뜻을 전해온 중소기업 직원6명과 함께해 더욱 뜻 깊었다.
재개발을 앞둔, 좁은 골복길 사이사이의 낡은 집들. 이동네에서 250가정 정도가 연탄보일러로
겨울난다"경제도 어려운데 어려운 분들을 도와주셔서 매우 고밥다."고 인사를 전한 거여2동
김은섭동방은 "여러분의 따뜻한 정이 이웃들이 이 겨울을 지내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격려했다.
들여놓은 연탄에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이웃들.방을 따스하게 덥히는 연탄은 사랑을 주고받는
이웃들과봉사자들의 마음까지도 훈훈하게 덥혀주고 있었다.
추운겨울날 밖에서 놀다 귀가 빨갛게 얼어서 들어와도 집에 오면 어머니의 사랑속에 데워진
아랫목이 기다렸던 추억을 떠올리며, 회원들은 이날 전한 작은 정성과 사랑으로 이웃들이
이 겨울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기를 한마음으로 기원했다.
마음도 추워지는 시기에 배달된 연탄을 보면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분들의 사랑을 다시금 떠올리시며,
조금이나마 따뜻해지는 마음을 느끼셨으면 좋겠네요~
점점 날씨가 추워지니 지난 겨울의 연탄배달, 사랑나누기가 생각이 나네요~ ^^
모두모두 따뜻한 겨울 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