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남자들이 섬유유연제 향이랑 비누 향을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여자들도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향수보다 섬유유연제 향이랑 바디제품들의 향을 더 좋아해요. ^^ 그래서 제가 사용해본 섬유유연제 향과 바디제품 중에서 마음에 드는 몇가지를 향수대용으로 추천해 봅니다. ^^ 먼저, 섬유유연제에서는 저는 다우니 글래머, 다우니 탱고, 다우니 라일락향 이 세가지 섬유유연제 향을 좋아해요. 다우니 에이프릴프레쉬는 요즘은 너무 흔한 것 같아서 제외했어요. ^^ 다우니 글래머와 다우니 탱고는 멕시코 다우니 제품인데요, 이름만 보면 섬유유연제 향이 너무 강할 것만 같지만 실제로 사용해보니 은은하면서도 화사한 향이 나서 너무 사랑스럽네요. ^^ 다우니 라일락향은 풀네임이 다우니 튤립과 달콤한 라일락향 섬유유연제 랍니다. 요 다우니는 가장 최근에 사용해 본 다우니 섬유유연제향인데요, 달콤한 느낌이 있는데 너무 직접적인(?) 달콤한 향이 아니고 향조화가 잘 된 꽃다발에서 나는 달콤한 향 같은 섬유유연제향이예요. ^^ 그리고 처음 섬유유연제 뚜껑을 열고 직접 향을 맡았을 때는 다른 섬유유연제보다 향이 조금 약하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향 자체가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그런 것 같아요. 섬유유연제향은 역시 직접 빨래해서 말려봐야 정확하게 알 수 있는데요, 다우니 튤립과 달콤한 라일락향 섬유유연제 넣고 직접 빨래한 옷을 입어보니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은은하고 잔잔한 꽃향기가 나서 향수 대용으로 참 괜찮은 섬유유연제라고 생각해요. ^^ 다우니 탱고도 강한 로즈향인줄 알았는데요, 살짝 크리미한 향이 가미되어서 우아한 느낌의 장미향이예요. 다우니 글래머는 오히려 예상했던 것보다 프레쉬한 향인데요, 설명하기가 쉽지 않은 섬유유연제 향이네요..ㅎ 다우니 섬유유연제 향들이 전반적으로 좀 그런 듯. 전 그래서 다우니향이 마음에 더 든답니다. 특히나, 다우니 글래머와 같은 라인으로 나오는 섬유유연제향들은 전부 말로 설명하기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섬유유연제향이 좀 미묘해서 이 라인의 다우니 제품들은 선호도에서 개인차가 좀 있을 것 같은데요… 전 독특한 섬유유연제향이 마음에 들어서 한번씩 작은 사이즈로 다른 다우니와 함께 구매합니다. ^^ 섬유유연제 다우니 3가지향에 이어서~ 향이 좋은 바디제품들도 몇가지 볼까요? ^^ 저는 개인적으로 바디제품들 중에서는 향기하면 러쉬를 빼놓을 수가 없어요. 러쉬 제품들은 효과나 천연재료를 사용한다는 것 때문에 많이들 선호하지만, 전 러쉬 제품들을 사용할 때 나는 향 때문에 사게 되는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러쉬 허니키즈 비누향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요 달달한 향은 정말 먹고 싶을 정도로 사랑스럽답니다. ㅎㅎ 입욕제들과 비누, 샴푸바들은 대부분 좋은 향이 나는데요, 이번에 산 샴푸바는 냄새가 좀 고약하네요… (저기 맨위 사진에 동그랗게 있는 아이예요. 이름이 잘 생각이 안나요…ㅜㅜ) 러쉬 바디용품들은 대부분 향이 너무 좋지만, 아무래도 지속력이 아주 좋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리고 가끔씩 제 샴푸바처럼 향이 강하고 이상한 제품도 있으니 살짝 조심하세요. ^^ 이번 겨울에는 바디버터를 하나 살 예정인데요, 아래 사진에서 윗줄 왼편에 있는 유 스냅 더윕 입니다. (러쉬도 다우니 못지않게 이름 외우기가 어려워요^^;) 보기엔 까맣게 생겨서 흠칫하게 되는데, 매장에서 향 맡아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체리향이 나는데 숯가루가 들어 있다고 하네요. 크리스마스 기프트 세트가 벌써 나와서 아직은 뭘살지 살짝 고민 중이예요. 언제나 한정판에는 약해지곤 하죠…ㅎㅎ 제품이미지는 러쉬 홈페이지에서~ 러쉬와 함께 추천하고 싶은 향이 좋은 바디제품은 록시땅이예요. 록시땅도 비누랑 바디제품들 다 괜찮은데요, 전 개인적으로 록시땅의 레몬버베나 시리즈를 너무 좋아합니다. ^^ 레몬버베나 시리즈는 주로 여름에 사용하는데요, 지난주까지는 바디로션 록시땅 버베나로 사용했었어요. ^^ 그래도 겨울되니 좀 더 보습력 있는 다른 제품으로 바꿔줄 예정입니다. 지금은 핸드로션만 버베나향으로 쓰고 있어요. 록시땅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시어버터지만, 저는 향 때문에 버베나를 쓰게 되는 것 같네요. ^^ 상큼한 향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특히나 추천하고 싶은 바디제품 라인입니다. 록시땅도 역시나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의 유혹이…ㅎㅎ 제품이미지는 록시땅 홈페이지에서~ 지금까지, 저처럼 향수를 자주 사용하지 않는 분들께 추천하는 향수 대용 섬유유연제와 바디제품들이었습니다. ^^ 다우니, 러쉬, 록시땅에는 이 제품들 말고도 향이 좋은 제품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올려볼께요. ^^ 1
섬유유연제 다우니~ 향수대신 사용한 다우니~ ㅋ
흔히들 남자들이 섬유유연제 향이랑 비누 향을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여자들도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향수보다 섬유유연제 향이랑 바디제품들의 향을 더 좋아해요. ^^
그래서 제가 사용해본 섬유유연제 향과 바디제품 중에서 마음에 드는 몇가지를
향수대용으로 추천해 봅니다. ^^
먼저, 섬유유연제에서는 저는 다우니 글래머, 다우니 탱고, 다우니 라일락향
이 세가지 섬유유연제 향을 좋아해요.
다우니 에이프릴프레쉬는 요즘은 너무 흔한 것 같아서 제외했어요. ^^
다우니 글래머와 다우니 탱고는 멕시코 다우니 제품인데요,
이름만 보면 섬유유연제 향이 너무 강할 것만 같지만 실제로 사용해보니
은은하면서도 화사한 향이 나서 너무 사랑스럽네요. ^^
다우니 라일락향은 풀네임이 다우니 튤립과 달콤한 라일락향 섬유유연제 랍니다.
요 다우니는 가장 최근에 사용해 본 다우니 섬유유연제향인데요,
달콤한 느낌이 있는데 너무 직접적인(?) 달콤한 향이 아니고
향조화가 잘 된 꽃다발에서 나는 달콤한 향 같은 섬유유연제향이예요. ^^
그리고 처음 섬유유연제 뚜껑을 열고 직접 향을 맡았을 때는
다른 섬유유연제보다 향이 조금 약하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향 자체가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그런 것 같아요.
섬유유연제향은 역시 직접 빨래해서 말려봐야 정확하게 알 수 있는데요,
다우니 튤립과 달콤한 라일락향 섬유유연제 넣고 직접 빨래한 옷을 입어보니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은은하고 잔잔한 꽃향기가 나서 향수 대용으로
참 괜찮은 섬유유연제라고 생각해요. ^^
다우니 탱고도 강한 로즈향인줄 알았는데요,
살짝 크리미한 향이 가미되어서 우아한 느낌의 장미향이예요.
다우니 글래머는 오히려 예상했던 것보다 프레쉬한 향인데요,
설명하기가 쉽지 않은 섬유유연제 향이네요..ㅎ
다우니 섬유유연제 향들이 전반적으로 좀 그런 듯.
전 그래서 다우니향이 마음에 더 든답니다.
특히나, 다우니 글래머와 같은 라인으로 나오는 섬유유연제향들은 전부 말로 설명하기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섬유유연제향이 좀 미묘해서 이 라인의 다우니 제품들은 선호도에서
개인차가 좀 있을 것 같은데요… 전 독특한 섬유유연제향이 마음에 들어서
한번씩 작은 사이즈로 다른 다우니와 함께 구매합니다. ^^
섬유유연제 다우니 3가지향에 이어서~ 향이 좋은 바디제품들도 몇가지 볼까요? ^^
저는 개인적으로 바디제품들 중에서는 향기하면 러쉬를 빼놓을 수가 없어요.
러쉬 제품들은 효과나 천연재료를 사용한다는 것 때문에 많이들 선호하지만,
전 러쉬 제품들을 사용할 때 나는 향 때문에 사게 되는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러쉬 허니키즈 비누향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요 달달한 향은 정말 먹고 싶을 정도로 사랑스럽답니다. ㅎㅎ
입욕제들과 비누, 샴푸바들은 대부분 좋은 향이 나는데요,
이번에 산 샴푸바는 냄새가 좀 고약하네요…
(저기 맨위 사진에 동그랗게 있는 아이예요. 이름이 잘 생각이 안나요…ㅜㅜ)
러쉬 바디용품들은 대부분 향이 너무 좋지만, 아무래도 지속력이 아주 좋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리고 가끔씩 제 샴푸바처럼 향이 강하고 이상한 제품도 있으니 살짝 조심하세요. ^^ 이번 겨울에는 바디버터를 하나 살 예정인데요, 아래 사진에서 윗줄 왼편에 있는 유 스냅 더윕 입니다.
(러쉬도 다우니 못지않게 이름 외우기가 어려워요^^;)
보기엔 까맣게 생겨서 흠칫하게 되는데, 매장에서 향 맡아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체리향이 나는데 숯가루가 들어 있다고 하네요.
크리스마스 기프트 세트가 벌써 나와서 아직은 뭘살지 살짝 고민 중이예요.
언제나 한정판에는 약해지곤 하죠…ㅎㅎ
제품이미지는 러쉬 홈페이지에서~
러쉬와 함께 추천하고 싶은 향이 좋은 바디제품은 록시땅이예요.
록시땅도 비누랑 바디제품들 다 괜찮은데요,
전 개인적으로 록시땅의 레몬버베나 시리즈를 너무 좋아합니다. ^^
레몬버베나 시리즈는 주로 여름에 사용하는데요,
지난주까지는 바디로션 록시땅 버베나로 사용했었어요. ^^
그래도 겨울되니 좀 더 보습력 있는 다른 제품으로 바꿔줄 예정입니다.
지금은 핸드로션만 버베나향으로 쓰고 있어요.
록시땅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시어버터지만, 저는 향 때문에 버베나를
쓰게 되는 것 같네요. ^^ 상큼한 향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특히나 추천하고
싶은 바디제품 라인입니다. 록시땅도 역시나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의 유혹이…ㅎㅎ
제품이미지는 록시땅 홈페이지에서~
지금까지, 저처럼 향수를 자주 사용하지 않는 분들께 추천하는 향수 대용 섬유유연제와 바디제품들이었습니다. ^^ 다우니, 러쉬, 록시땅에는 이 제품들 말고도 향이 좋은 제품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올려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