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시위 다양한 모습

달콤한인생2012.12.11
조회13,035

다양한 1인 시위 모습! 여러분은 어떤 시위 형식이 좋으시나요?

 

 

1번: 각시탈 시위

 

  

 

최근에 많이 보이는 각시탈 시위, 인기 드라마 ‘각시탈’을 코스프레 한 것 같습니다.

악인을 혼내주는 ‘각시탈’의 이미지와 맞는 것 같습니다.

 

이 시위는 LG화학의 콘크리트 혼화제 시장 철수 촉구를 위한 시위라고 합니다.

 

 

2번: 도올 김용옥 교수의 투표 독려 시위

 

 

도올 김용옥 교수의 투표 독려 시위 입니다. 작년에 방송에서 퇴출당하고 나서,

광화문 광장에서 1인 시위를 하셨지요. 강연 중 4대강 비판을 하였다는 것이 퇴출사유로

짐작되고 있습니다.

 

 

3번: 다문화 정책 반대 시위

 

 

다문화 정책 반대 시위로 국회 등에서 여고생이 혼자 나와서 시위를 했다고 하네요.

요즘에는 1인 시위가 하나의 의사표현이 되어서, 어린 학생들도 많이 참여하는 것 같아요.

 

 

4번: 장자연 사건 1인 시위

 

 

장자연 사건이 발생하고 나서, 영화배우 문성근씨의 조선일보 앞에서의 1인 시위입니다.

글귀가 마음에 와닿네요…

 

 

5번 현직 경찰관 시위

 

 

현직 경찰관이 제복을 입고, 검찰청 앞에서 검찰 개혁 시위를 하는 모습입니다.

경찰과 검찰간의 다툼이 격화되면서, 요즘 부쩍 경찰관들의 1인 시위가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약간 삐뚤어진 개혁이란 글씨가 눈에 들어옵니다.

 

 

6번 김주하 1인 시위

 

 

MBC 김주하 기자의 1인 시위 입니다.

육아휴직 중이었던 김주하 기자가 동료들이 김재철 사장에 의해서 무참히 해고되는 모습에

피켓을 들었다고 하네요.

 

 

7번 장동건 스크린쿼터 시위

 

 

유명 탤런트 장동건씨의 스크린쿼터 사수 1인 시위 입니다.

그런데, 시위보다 얼굴만 기억에 나네요;;;

 

 

8번 前북파공작원 시위

 

  

계룡대 앞에서 전 북파공작원 백봉의씨가 항의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새뻘건 글씨의 피켓을 들고 당당히 외치는 모습이 인상 깊습니다.

 

 

9번 알몸(?) 시위

 

 

전국 곳곳의산에 케이블카가 설치되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설악산 대청봉에서 환경단체 대표가 알몸(?) 맨몸(?)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정말 추울텐데, 고생이 많으시네요.

 

 

 

10번 진워렌버핏(?) 시위(?) 

 

 

 

절대 해서는 안되는 1인 시위가 아닌가 싶습니다.

일명 진워렌버핏이라는 사람인데, 이상한 시위를 자꾸 한다고 하네요.

여고앞에서 ‘여고생을 안아보고 싶다’ 라는 피켓을 들며 소리 지르다가, 결국 경찰관에 의해서

쫓겨나가고 있습니다.

 

각양각색의 1인 시위 모습들을 보았는데요~

1번부터~10번까지 여러분은 어떤 시위가 좋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