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대비하셔야되는데 아들둔죄로 돈까지 더많이 보태시고 내가해온돈에 반뿐이 안해오면서 요구하는게 더럽게 많으니 아무리 사람이라도 슬슬 부화가 치밀더라고요.. 이게진짜 흔히말하는 우라나라 여성들의 된장끼인가 싶기도하고.. 솔직히 내친구들은 같이 해서 거의 반빈씩하고 대출받아서 결혼하고하는데;;
너무 심하다싶어서 이건아니다 싶더군요~ 그렇게 남녀 평등을 주장하기에 돈도 저와 비슷하게 해왔으면 좋겠고 여자쪽에도 저에게 했던거와 같이 똑같은걸 요구 했습니다. 그렇게 평등이라고 공동명의니 가사분담이니 말하다가 갑자가 요즘세상에 왜 여자가 남자랑 똑같이하냐고 여자가 남자와 같냐고 노발대발;; 남자가 속이 좁냐니 쪼잔하냐니 그릇이 작냐니;;살면서 이런말 정말 처음들어봤네요;;. 그렇게 내딸 못믿을꺼면 안보낸다고 손해보면서 시집못보낸다고;; 동등한걸 요구하고있는데 대체 뭐가 손해란걸까요?? 대충 상황이 이렇습니다. 도대체 그평등은 자신들 유리한곳에서만 평등이더군요;; 나에게는 이런일이 없을줄알았는데;;
남자는 군대로2년이나 버리고도는데 그동안 돈벌었으면서 대체;;
글이 어처구니없네요 경황이 없어서 ;;답답한마음에 이렇게 끄적여 보네요.
여친은 딸만3인 딸부자집;;
아들없고 딸만있는 집안은 절대 피하라는 선배의 말.. 그땐 그냥 흘려들었는데 이래서일까요;;휴;;
제가 오늘 물어봤어요 너도 나중에 아들낳으면 어쩔려고그러냐고..
나중에 니 아들이 며느니라고 데려온 여자가 너처럼 한다면 어떨것같냐고??
자기는 솔직히 요즘시대에 아들 낳으면 죄인이라고 되도록 절대 낳지않는다고 하더라고요..
낙태라도 할꺼란 말인지..
갑자기 정내미가 뚝. 이런여자가 절대 아니었는데;;;; 지금은혼돈의 상태고요 제가 일방적으로 연락끊어버린 상태입니다. 저희 어머니랑 누나도 내막을 아시고 데려오기만 해보라고 휴;;
암튼 어찌해야될지 막막하네요. 휴..
남자분들 다들 이렇게 당하시면서 결혼하신겁니까?? 저만 특이한 케이스인가요??
전1억하고 그쪽은5천했으면서 평등을떠나 더많은것을 요구하니;; 참다참다 남자가 죄인입니까??
아들둔 부모는 대체 전생에 나라라도 팔아먹은걸까요?
요즘 딸을 데려오고 주고 그런개념이 어디있나요 부모 모시고사는 시대도아니고;; 동등하게 독립해사는데..
왜계속 준다 손해본다 내딸주니 무언갈 얻어야 한다는 그런투로 말을 할까요.. 지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정말 기혼 남성분들 다들 이런거 격고 참고 하시는 건가요......................................??
이게 노예계약이지 결혼인가... 평등이나 주장하지 말던지;;
왜 결혼을 한몫챙기고 인생피려는 수단으로 생각을할까요... 답답합니다. 3년을 믿고만난여자인데;;
결혼을 앞두고 이게 무슨일인지;;
여성 혐오증 환자도 아니고요 내누나 엄마 모두 여자고 남녀 다같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이곳에 이런글 아니 여성들이 많다고 해서 한번 올려보려고요..
이거저거 다집어치우고 제여친이 그냥 개념있는 여자였고 데이트비용도 되도록 같이 부담했고
근데 이게 결혼에 가까워지니까 슬슬 그여자 어머니가 흔히말하는 된장끼가 보이더라고요..
막뭐 집이뭐냐 돈모아놓은건 있냐 솔직히 지방 중소기업다니고 월급은 엥간히 됩니다.
여친 조무사고 모아놓은돈2000만원있다더군요.. 동갑이구요.. 서로 나이는 32.. 일힘들다고 결혼해서
살림한다기에 그러라고 했고요.
이래저래 도저히 저혼자선 집마련이 힘들기에 부모님께 5천받고 제가모아놓은돈5천해서 작은 아파트 하나구했고요.. 지방이라 이정도로도 마련이 가능하더라고요.
문제는 여기서.. 여친 부모님이 3천해주시고 시집올때 5천온다더군요 제가 돈에 그렇게 연연하는 편도아니고 사랑이면 되지 돈으 무슨상관이냐 주의에요 그래서 그래 건강하게만 와라 이랬는데 시간이 갈수록 공동명의니 결혼은 현실이다니하면서 재산관련 문의도하고 대졸 증명서까지 요구ㅡㅡ;
너무 심한거 아니냐니까 금쪽같은 내딸 보내는데 이정도는 해야된다시면서;; 아니 그쪽만 금쪽같은 내딸인가 우리부모님은 거지같은 아들새끼 장가보내는 건가;; 자기자식 안소중한 부모가 어디있단 말인가..
노후대비하셔야되는데 아들둔죄로 돈까지 더많이 보태시고 내가해온돈에 반뿐이 안해오면서 요구하는게 더럽게 많으니 아무리 사람이라도 슬슬 부화가 치밀더라고요.. 이게진짜 흔히말하는 우라나라 여성들의 된장끼인가 싶기도하고.. 솔직히 내친구들은 같이 해서 거의 반빈씩하고 대출받아서 결혼하고하는데;;
너무 심하다싶어서 이건아니다 싶더군요~ 그렇게 남녀 평등을 주장하기에 돈도 저와 비슷하게 해왔으면 좋겠고 여자쪽에도 저에게 했던거와 같이 똑같은걸 요구 했습니다. 그렇게 평등이라고 공동명의니 가사분담이니 말하다가 갑자가 요즘세상에 왜 여자가 남자랑 똑같이하냐고 여자가 남자와 같냐고 노발대발;; 남자가 속이 좁냐니 쪼잔하냐니 그릇이 작냐니;;살면서 이런말 정말 처음들어봤네요;;. 그렇게 내딸 못믿을꺼면 안보낸다고 손해보면서 시집못보낸다고;; 동등한걸 요구하고있는데 대체 뭐가 손해란걸까요?? 대충 상황이 이렇습니다. 도대체 그평등은 자신들 유리한곳에서만 평등이더군요;; 나에게는 이런일이 없을줄알았는데;;
남자는 군대로2년이나 버리고도는데 그동안 돈벌었으면서 대체;;
글이 어처구니없네요 경황이 없어서 ;;답답한마음에 이렇게 끄적여 보네요.
여친은 딸만3인 딸부자집;;
아들없고 딸만있는 집안은 절대 피하라는 선배의 말.. 그땐 그냥 흘려들었는데 이래서일까요;;휴;;
제가 오늘 물어봤어요 너도 나중에 아들낳으면 어쩔려고그러냐고..
나중에 니 아들이 며느니라고 데려온 여자가 너처럼 한다면 어떨것같냐고??
자기는 솔직히 요즘시대에 아들 낳으면 죄인이라고 되도록 절대 낳지않는다고 하더라고요..
낙태라도 할꺼란 말인지..
갑자기 정내미가 뚝. 이런여자가 절대 아니었는데;;;; 지금은혼돈의 상태고요 제가 일방적으로 연락끊어버린 상태입니다. 저희 어머니랑 누나도 내막을 아시고 데려오기만 해보라고 휴;;
암튼 어찌해야될지 막막하네요. 휴..
남자분들 다들 이렇게 당하시면서 결혼하신겁니까?? 저만 특이한 케이스인가요??
전1억하고 그쪽은5천했으면서 평등을떠나 더많은것을 요구하니;; 참다참다 남자가 죄인입니까??
아들둔 부모는 대체 전생에 나라라도 팔아먹은걸까요?
요즘 딸을 데려오고 주고 그런개념이 어디있나요 부모 모시고사는 시대도아니고;; 동등하게 독립해사는데..
왜계속 준다 손해본다 내딸주니 무언갈 얻어야 한다는 그런투로 말을 할까요.. 지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정말 기혼 남성분들 다들 이런거 격고 참고 하시는 건가요......................................??
이게 노예계약이지 결혼인가... 평등이나 주장하지 말던지;;
왜 결혼을 한몫챙기고 인생피려는 수단으로 생각을할까요... 답답합니다. 3년을 믿고만난여자인데;;
요즘여자와는 다르구나.. 이여자다 싶어 다걸고 만난 여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