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베케이스 하나 샀다가 도둑취급 당했네요

화납니다2012.12.11
조회108

G마켓을 통하여 [***뮤직]이라는 서울시 광진구에 있는 악기사에서 젬베케이스를 하나 구매하였음.

근데 갑자기 필요하지 않게되어 반품하려 했음..

근데 반품시기를 아주 많이 놓쳐버려서 기대도 안하고 혹시나 하는맘에 판매자에게 전화를 하였음..

제품은 박스개봉 박스내포장은 미개봉 상태

반품! 안될거라는걸 알았음.. 구매한지 거의 3주가 넘었기에..

근데 그쪽에서 구매사항을 확인해보다 뭔가 이상했나보다 싶었나봄.

갑자기 물건을 두개 받았냐고 물어봄?? 난 하나받았음.

그쪽에서 물건을 두개 보냈다함. 엥? 이상하다 싶었음.. 난 두개시키지 않았는데

일단 전화를 끈고 내 지마켓 로그인해서 혹시 내가 두개를 결재하였나 확인해봤음..

이미 카드사에서 내통장에서 돈을 다 빼갔는데 두개 결재된거면 이건 반품도 못하고 물건도 하나 덜받고 미치는 상황임.

근데 다행이 하나만 결재 된거였음.. 그렇다면? 이건 판매자 과실.!

약 오분뒤 판매자한테 다시 전화옴 송장번호가 두개인데 진짜 두개 받지 않았냐고

아.. 그때부터 슬슬짜증이 나기 시작함..

본인들이 실수로 두개보내놓고 하나는 어디서 분실 아니면 택배사에서 분실한걸 왜 고객한테 따지는지

택배사랑 해결볼일을 나한테 따지고듬...

오히려 내가 전화안했으면 알지도 못하고 그냥 넘어갈 일이었는데 나한테 고마워해야하는거 아님??

근데 판매자가 내가 두개 받고 배짼다는식으로 말함.. 아 나 진짜 첨엔 좋게좋게 그거 분실해서 어떻하냐고 내가 경비실가서 물어봐주냐고 그랬는데

이판매자가 자꾸 나의 심기를 건드리는 말투로 언성을 높이심..

아 나 진짜 화나....^^ 지마켓 고객센터에 전화한번 하고 또 글올리는거임.. 페이스북에도 올릴거임..

사과전화 할때까지 계속 이곳저곳 퍼트릴꺼임..

고객이 먼저 전화 끈지도 않았는데 먼저 전화를 끈으심?

설령 내가 두개 받았다 해도 본인들 과실 인정하고 재산이니 함께 찾아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해도 모자를 판에.. 어디서 적반하장임..?

전화받으신 남자분 본인들 과실로 물건 잊어버려서 화나는건 알지만 나에겐 아무런 과실이 없었어요.

그런데 저에게 그렇게 화내시면 안되시죠 저도 물건잃어버려 화난 당신을 이해 못하는건 아닌데, 참다참다 폭발한거이니 당신도 나를 이해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