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일방적인 이별을 통보한지 5년이 다되가네. . . 그동안 다른여자들을 만나고 이여자가 내 마지막 여자일거란 생각을 해봐도 작은거 하나하나 너와 비교하고 잊을만하면 숨어서 널 지켜보는 꿈을꾸고 다른여자한테 너이름을 부르고 그동안 만난 사람들께는 미안하지만 결국 내맘속에 남아있는것은 5년전에 너에게 주지못한 남색모자와 너가 내 생일선물로 준 가디건 그리고 너와의 추억뿐이더라 ... 너에게 하고싶은 말이있는데 너에게 직접말할 용기가 안나 여기에라도 남겨본다... 5년전 나는 대입에 실패하고 재수학원에 들어갔지 ... 기숙사 학원이라 밖에 나오지도 못하고 학원에 갇혀살면서 내 유일한 힘은 너와의 전화통화였어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너가 내전화를 불편해 하는거 같더라... 처음과는 다르게 전화도 잘안되고 통화가 연결되도 너의 대답은 퉁명스럽고 이때만해도 널 만난지 얼마인데 널 모르겠냐며 대학교 들어가더니 다른남자가 생긴거라 확신을 했어... 멍청한 오해와 나만의 생각이였지... 너가 너무 원망스럽고 미안해서 일방적인 이별을 통보했어... "더이상 너한테 전화하고 괴롭히지 않을께..." 지금생각하면 왜그때 너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나혼자 그런 결론을 내린건지... 며칠전 친구들 틈사이로 웃고있는 널 보니 많은 생각이 들더라 그렇게 내맘한구석에 자리잡고있는 너에게 용기있게 말한마디 건내지도 못하고 바라만 보는 내자신을 보니 참 멍청한 놈으로 느껴지더라... 소심하게 이미 집에 들어간 너에게 잠깐 나올수 있냐고 뒤늦게 톡이나 하고ㅋㅋㅋㅋㅋㅋ 진짜 찌질하게 행동했네.. ㅋ 혼자 드라마 찍는다고 너의 집앞으로 찾아가 불꺼진 너의방창문을 하염없이 바라보고 이미 집에 들어간 너지만 혹시나 편의점이라도 갈까싶어서 집앞편의점에서 기다려도 보고 밤새 너의집근처를 서성이다 출근했지..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집에 잘들어갔냐고 너에게 톡이 와있는걸 보고 머리속이 하얘지더라... 뭐라 답장을 해야할지 어떻게 행동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누구한테도 내이야기 못하는 나인데 바로 친구한테 뭐라 답장해야할지 연애상담도 하고... 상담해주는 친구가 그러더라 5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그러냐고... 내가 외로워서 아직도 못잊고 있는거 아니냐며... 단순히 여자가 그리워서 그런거라고... 그말도 맞는말일지도 몰라.. 그런데 하나 확실한건 5년동안 다른여자를 안만난것도 아닌데 결국에 내맘속에 남아있는건 너였어... 너를 보고만있어도 행복했고 손만잡아도 가슴이 뛰고 .. 너 이후론 그런감정 느낄수 없었어 정말 내 욕심 같으면 너와 다시 잘해보고 싶은 맘뿐인데 ... 지금 내 상황에.. 너에게 다가가면 다시 부담스러워할지도 모르는 널 생각하니 정말 미치겠다 너와 다시 잘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만약 그렇게 되지 않는다면 지금 간간히 주고받는 톡도 하지 못하게 될거고 우리사이 더 멀어질거같아서 그게 무서워 너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바라만보는거에 만족해야하는 이상황이 너무 싫어 ... 정말 힘이든다... 아직도 내맘속에는 486 이 떠나지 않아... 너와 다시 톡이라도 하며 대화를 하는거에 만족해야하나봐... 날이 춥다 감기걸리기전에 치마좀 그만입어.... 그리고 넌 반묶음이 제일 잘 어울려.^^ 너에게 애정표현을 다시 불러줄수 있는 날이 올까...?! 1
일방적인 이별을 통보한지 5년이 다되가네...
너에게 일방적인 이별을 통보한지 5년이 다되가네. . .
그동안 다른여자들을 만나고 이여자가 내 마지막 여자일거란
생각을 해봐도 작은거 하나하나 너와 비교하고 잊을만하면
숨어서 널 지켜보는 꿈을꾸고 다른여자한테 너이름을 부르고
그동안 만난 사람들께는 미안하지만 결국 내맘속에 남아있는것은
5년전에 너에게 주지못한 남색모자와 너가 내 생일선물로 준 가디건
그리고 너와의 추억뿐이더라 ...
너에게 하고싶은 말이있는데 너에게 직접말할 용기가 안나 여기에라도
남겨본다...
5년전 나는 대입에 실패하고 재수학원에 들어갔지 ... 기숙사 학원이라
밖에 나오지도 못하고 학원에 갇혀살면서 내 유일한 힘은 너와의 전화통화였어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너가 내전화를 불편해 하는거 같더라... 처음과는 다르게
전화도 잘안되고 통화가 연결되도 너의 대답은 퉁명스럽고 이때만해도 널 만난지
얼마인데 널 모르겠냐며 대학교 들어가더니 다른남자가 생긴거라 확신을 했어...
멍청한 오해와 나만의 생각이였지... 너가 너무 원망스럽고 미안해서 일방적인
이별을 통보했어... "더이상 너한테 전화하고 괴롭히지 않을께..."
지금생각하면 왜그때 너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나혼자 그런 결론을 내린건지...
며칠전 친구들 틈사이로 웃고있는 널 보니 많은 생각이 들더라
그렇게 내맘한구석에 자리잡고있는 너에게 용기있게 말한마디 건내지도 못하고
바라만 보는 내자신을 보니 참 멍청한 놈으로 느껴지더라... 소심하게 이미 집에 들어간
너에게 잠깐 나올수 있냐고 뒤늦게 톡이나 하고ㅋㅋㅋㅋㅋㅋ 진짜 찌질하게 행동했네.. ㅋ
혼자 드라마 찍는다고 너의 집앞으로 찾아가 불꺼진 너의방창문을 하염없이 바라보고
이미 집에 들어간 너지만 혹시나 편의점이라도 갈까싶어서 집앞편의점에서 기다려도 보고
밤새 너의집근처를 서성이다 출근했지..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집에 잘들어갔냐고 너에게 톡이 와있는걸 보고 머리속이 하얘지더라...
뭐라 답장을 해야할지 어떻게 행동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누구한테도 내이야기 못하는 나인데
바로 친구한테 뭐라 답장해야할지 연애상담도 하고...
상담해주는 친구가 그러더라 5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그러냐고...
내가 외로워서 아직도 못잊고 있는거 아니냐며... 단순히 여자가 그리워서 그런거라고...
그말도 맞는말일지도 몰라.. 그런데 하나 확실한건
5년동안 다른여자를 안만난것도 아닌데 결국에 내맘속에 남아있는건 너였어...
너를 보고만있어도 행복했고 손만잡아도 가슴이 뛰고 .. 너 이후론 그런감정 느낄수 없었어
정말 내 욕심 같으면 너와 다시 잘해보고 싶은 맘뿐인데 ... 지금 내 상황에.. 너에게 다가가면
다시 부담스러워할지도 모르는 널 생각하니 정말 미치겠다 너와 다시 잘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만약 그렇게 되지 않는다면 지금 간간히 주고받는 톡도 하지 못하게 될거고 우리사이 더 멀어질거같아서
그게 무서워 너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바라만보는거에 만족해야하는 이상황이 너무 싫어 ...
정말 힘이든다...
아직도 내맘속에는 486 이 떠나지 않아...
너와 다시 톡이라도 하며 대화를 하는거에 만족해야하나봐...
날이 춥다 감기걸리기전에 치마좀 그만입어.... 그리고 넌 반묶음이 제일 잘 어울려.^^
너에게 애정표현을 다시 불러줄수 있는 날이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