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부터 이야기를 해야 될지 모르겠다ㅋㅋ평소에도 무서운 이야기나 괴담 글 보는걸 즐겨함, 글 읽다보면 문득, 왜 나는 이런 신비한 일들이 안일어나는 걸까라고 생각도하고,보통 사람들 보면 신기하고 설명 할수 없는 일들이 개인적으로 잇군아..라는 생각도함 그러다가 난 왜 신기하고 이상한일이 없을까라는 생각이 든거임.....그러다가 딱! 생각 난것이 하나 있음.ㅋㅋ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할려고함..ㅋㅋ일단 이야기에 앞서 이야기할것이있음. 동물들 보면 지진이나, 해일 같은 자연재해 등, '위험'을 인지하고 막 동물들이 대피하거나 그거는거영화에서 본적이 있을꺼임. 아무리생각해도 내가 가지고있는거랑 비교 할것이 동물들 이야기빳께없는것같음....개인적으로 저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만 생각하고 기억하고 별 필요없는것은 기억이나 생각도 하지않는스타일임 건망증이 심해서 이렇게 좋게돌려말하는것일수도 있지만.....뭐 여튼 이 이야기에 시작은 아주 옛날에 내가 어렸을적에 사소산 사고에 의해 일어난것임...그래서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고 자세한것은 기억하지 못함... 약 17년전 유치원때 어렷을적 우리집은 주택에 살고있었음 ..대문은 1개인데 거길들어가면 1개의 마당에 2채의 집이 있었음왼쪽은 소꿉친구엿는데 나이,이름도 기억못하는 여자아이의 집이였고(애랑 추억도 많고 이뻣는데.....찾고싶어!!!) 오른쪽이 우리 집이였음 우리집은 지금 생각해보면 꽤나 옛날 형식에 집이였는데현관에 들어가기전에 회색 돌계단 몇개를 올라가야됨. 바로 이계단에서 모든것이 일어남.....내가 어렸을때는 누구나 그랫듯이 천방지축에 완젼 개구장이엿음 옆집 소꿉친구인 여자아이를 얼마나괴롭혔는지...ㅠㅠ후회된다....ㅋㅋㅋ 여튼그 계단에서 아마 나는 무언가를 먹고있었나? 장난을 치고잇었나? 솔직히 말해서 기억은 잘안남;;; 중요한것은 '혀끝에' 무언가로 상처를 남겼었다는거임...심한 상처였음...다들 어렸을적 다친상처들 지금도 흔적있으면 어렴풋이 그때 그기억이 기억나지않음?비슷함. 난 어렷을적 그계단에 앉아서 놀다가 심하게 혀끝에 상처가나서 피가 많이 나왔던걸로 기억함...베었는지,찔렸는지 어떻게 됬는지 는 잘모르겠지만 혀끝에 심하게 다쳤었음....그당시에 하도 많이 다쳐서왠만한 상처들로는 병원안가고 그냥 놔두고 살았었음...형이랑 귀잡고 놀때 귀찟어진거 빼고 병원 안간걸로 기억함..ㅋㅋ그런데 이 혀끝을 다친게 무슨 문제가있었나봄.... 내가 앞서 말한 동물들이 '위험'을 감지한다는거 읽어 보셨음...?? 혀끝이 낳은뒤로 이상한 현상들이 나한테 일어남...부모님한테 혼나고 회초리로 맞기전, 물건이 떨어져 내가 다치기전, 내가 발을 헛디뎌 넘머지기전기타등등.......혀끝에 찌르는 느낌이랄까 ? 약한 전기가 순간적으로 통하는 느낌이랄까? 혀끝이 톡 쏘는 느낌...!!!!물론 어렸을때는 별 생각 안했음.. 혓바닥에 신경이 다쳤나? 이정도록만 생각했음....나님의 이 혀끝이 톡쏘는 느낌은 17년동안 지나면 지날수록 무뎌 지고 있음......자세히 설명하자면 내 혀끝은 처음에는 아주 세심하고 예민해서 조그만한 위험전에도 찌릿찌릿하면서 경고를 해줬음...예를들어 넘어지기전에, 물건이 떨어지기전 쌈박질할때 주먹이 날라오기전 정도,,,?그런데....17년임. 17년 이상 지났던일임.....님들은 지금까지 살면서 얼마나 많은 위험이 있었음..??? 대다수는 아니겠지만 몇몇 사람들은 죽을고비도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봄.....나님도 그랬으니까 2년 전 일임.대학교 1학년때 조그만한 스쿠터를 가지고 통학을하며 캠퍼스낭만을 즐기던 시절이였음 물론 ㅋ 혓바닥찌릿찌릿 따위는 까먹은지 100만년전임 ㅋㅋㅋ골목이였는데 스쿠터를 타고 좌회전 해야되는 곳이였음 좁은골목이고....그래서 속도를 줄일려고했음근데....그때...........감자기 혀끝이 찌릿찌릿한거임.....순간 소름끼쳤음...속으로 오만생각이다들었음 -아뉘!!!! 이것은 내가 까먹고있던 자가진단 전기충격기가 아닌가 > ▽ < 무슨일이 일어날려나?! 뭐 저렸게 비슷하게 생각함.... 여튼 그 짫은시간에... 좌회전할려고 일단 속도를 줄일려고했음.........근뎈ㅋㅋㅋㅋㅋ 이놈에 스쿠터가,..오토바이에 오른쪽에 속도 올릴때 당겨주는 손잡이 있지않음? 부릉부릉~ 할때 하는거...ㅋㅋㅋ 거기 안에는 원래 레일같은걸로 연결되있어 rpm 올렸다가 잡은손을 놓으면 다시 리턴이 되야됨. 그런데....속도가 안줄여지는거임..손잡이가 리턴이 안되는거임....미친듯이 속도가 올라감... .....난 일단 있는힘껏 좌회전함....할려는데 빨간색 마티즈가......나향해 힘차게 때려박음,,,^^;;; 나는 그대로 3m가량 굴러서 떨어져나갈동안 순간적으로 뇌 구석에있는 낙법술을 끄집어내어 실행했음.....결국,,,난 살았고........무뎌지고 무뎌져서 사라졌다고 생각한 찌릿찌릿을 한번감탄했음...........내 목숨을살렸어.....또 하나는 몇일 전에 있었던일인데 물론 이때도 찌릿찌릿을 인식하지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누가그런거에 신경을 씀..;;;내가 지금 술집에 주방에서 알바를하고있음.....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어리버리하지만 열심열심 일하고잇던도중 ,,,,,맞음..ㅋㅋㅋ갑자기 또 찌릿찌릿하는거임...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소름이 확끼쳤음..... 동공이 확장되고 식은땀이 확났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는 안냈지만 입모양과 머리속으론- ㅆ....ㅆ 바.....뭐야 개 당황스러워서 째빨리 주위를 살핌....오만 생각이다듬 ..오토바이 사건도 떠올랐고 지금 혀끝은 17년이 지나서 무뎌져있다..그런데도 찌릿하다면 이건 목숨이 위험하다....진심 손떨리고 미치겠는거임.....그렇게 안절부절하다가 머리 위에있는 선반을 어찌어찌 건드림....거기는 주방에 모든 칼을 쌓아둔곳...칼하나가 내얼굴로..아니지..ㅋㅋ 칼이랑 눈 맞아본적있음? 느낌이 아주 그냥 ㅋㅋㅋㅋ공포영화 저리가라임 ㅋㅋㅋㅋ 칼끝이랑 내가 보이는 시야 딱앞에 들어오는거임.... 쉽게말해서 눈동자 앞으로 칼이 떨어지고있었음....난 그순간 어무니 아부지 엄청보고싶었음 있지도 않은 여자친구도 보고싶었음 ㅠㅠ 그때 ㅋㅋㅋ내가 ㅋㅋㅋㅋ조폭영화에 나오는 칼부림치다 칼을 손으로 잡아서 딱막는장면있지않음?????ㅋㅋㅋㅋㅋ그있짠씀...내손이 더 따가운 그장면 ㅋㅋㅋㅋ순간적으로 내가 그걸함..림보하듯 허리를 뒤로 확굽히고 칼을 오른손으로 확!!!! 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내자신이 멋있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에 힘이 너무 들어가서 손꾸락..깊게 베이고.......옆에서 보던 사장님은... - 너 뭐하냐........-_ -........응? 야!!! 괞찬아!?!?!그렇게 이번 사건이 마무리됬음...혀끝이 찌릿한 나의 신비한 혓바닥 ^ㅠ^ 아...이거 마무리 어떻게 해야됨???ㅋㅋㅋㅋㅋㅋ글재주 없고 횡설수설 말하는거 읽어줘서 고마워요 ㅋㅋㅋㅋ 273
내 혀의 화려한 전적
평소에도 무서운 이야기나 괴담 글 보는걸 즐겨함, 글 읽다보면 문득, 왜 나는 이런 신비한 일들이 안일어
나는 걸까라고 생각도하고,
보통 사람들 보면 신기하고 설명 할수 없는 일들이 개인적으로 잇군아..라는 생각도함
그러다가 난 왜 신기하고 이상한일이 없을까라는 생각이 든거임.....그러다가 딱! 생각 난것이 하나 있음.
ㅋㅋ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할려고함..ㅋㅋ
일단 이야기에 앞서 이야기할것이있음.
동물들 보면 지진이나, 해일 같은 자연재해 등, '위험'을 인지하고 막 동물들이 대피하거나 그거는거
영화에서 본적이 있을꺼임. 아무리생각해도 내가 가지고있는거랑 비교 할것이 동물들 이야기빳께없는것같음....
개인적으로 저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만 생각하고 기억하고 별 필요없는것은 기억이나 생각도 하지않는
스타일임 건망증이 심해서 이렇게 좋게돌려말하는것일수도 있지만.....
뭐 여튼 이 이야기에 시작은 아주 옛날에 내가 어렸을적에 사소산 사고에 의해 일어난것임...그래서 어렴
풋이 기억하고 있고 자세한것은 기억하지 못함...
약 17년전 유치원때 어렷을적 우리집은 주택에 살고있었음 ..
대문은 1개인데 거길들어가면 1개의 마당에 2채의 집이 있었음
왼쪽은 소꿉친구엿는데 나이,이름도 기억못하는 여자아이의 집이였고(애랑 추억도 많고 이뻣는데.....찾고싶어!!!)
오른쪽이 우리 집이였음 우리집은 지금 생각해보면 꽤나 옛날 형식에 집이였는데
현관에 들어가기전에 회색 돌계단 몇개를 올라가야됨.
바로 이계단에서 모든것이 일어남.....내가 어렸을때는 누구나 그랫듯이 천방지축에 완젼 개구장이엿음
옆집 소꿉친구인 여자아이를 얼마나괴롭혔는지...ㅠㅠ후회된다....ㅋㅋㅋ 여튼
그 계단에서 아마 나는 무언가를 먹고있었나? 장난을 치고잇었나? 솔직히 말해서 기억은 잘안남;;;
중요한것은 '혀끝에'
무언가로 상처를 남겼었다는거임...심한 상처였음...
다들 어렸을적 다친상처들 지금도 흔적있으면 어렴풋이 그때 그기억이 기억나지않음?
비슷함. 난 어렷을적 그계단에 앉아서 놀다가 심하게 혀끝에 상처가나서 피가 많이 나왔던걸로 기억함...
베었는지,찔렸는지 어떻게 됬는지 는 잘모르겠지만 혀끝에 심하게 다쳤었음....
그당시에 하도 많이 다쳐서왠만한 상처들로는 병원안가고 그냥 놔두고 살았었음...
형이랑 귀잡고 놀때 귀찟어진거 빼고 병원 안간걸로 기억함..ㅋㅋ
그런데 이 혀끝을 다친게 무슨 문제가있었나봄....
내가 앞서 말한 동물들이 '위험'을 감지한다는거 읽어 보셨음...??
혀끝이 낳은뒤로 이상한 현상들이 나한테 일어남...부모님한테 혼나고 회초리로 맞기전, 물건이 떨어져 내가 다치기전, 내가 발을 헛디뎌 넘머지기전
기타등등.......혀끝에 찌르는 느낌이랄까 ? 약한 전기가 순간적으로 통하는 느낌이랄까? 혀끝이 톡 쏘는 느낌...!!!!
물론 어렸을때는 별 생각 안했음.. 혓바닥에 신경이 다쳤나? 이정도록만 생각했음....
나님의 이 혀끝이 톡쏘는 느낌은 17년동안 지나면 지날수록 무뎌 지고 있음......
자세히 설명하자면 내 혀끝은 처음에는 아주 세심하고 예민해서 조그만한 위험전에도 찌릿찌릿하면서
경고를 해줬음...예를들어 넘어지기전에, 물건이 떨어지기전 쌈박질할때 주먹이 날라오기전 정도,,,?
그런데....17년임. 17년 이상 지났던일임.....님들은 지금까지 살면서 얼마나 많은 위험이 있었음..???
대다수는 아니겠지만 몇몇 사람들은 죽을고비도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봄.....나님도 그랬으니까
2년 전 일임.
대학교 1학년때 조그만한 스쿠터를 가지고 통학을하며 캠퍼스낭만을 즐기던 시절이였음
물론 ㅋ 혓바닥찌릿찌릿 따위는 까먹은지 100만년전임 ㅋㅋㅋ
골목이였는데 스쿠터를 타고 좌회전 해야되는 곳이였음 좁은골목이고....그래서 속도를 줄일려고했음
근데....그때...........감자기 혀끝이 찌릿찌릿한거임.....순간 소름끼쳤음...속으로 오만생각이다들었음
-아뉘!!!! 이것은 내가 까먹고있던 자가진단 전기충격기가 아닌가 > ▽ < 무슨일이 일어날려나?!
뭐 저렸게 비슷하게 생각함....
여튼 그 짫은시간에... 좌회전할려고 일단 속도를 줄일려고했음.........근뎈ㅋㅋㅋㅋㅋ 이놈에 스쿠터가,..
오토바이에 오른쪽에 속도 올릴때 당겨주는 손잡이 있지않음? 부릉부릉~ 할때 하는거...ㅋㅋㅋ
거기 안에는 원래 레일같은걸로 연결되있어 rpm 올렸다가 잡은손을 놓으면 다시 리턴이 되야됨.
그런데....속도가 안줄여지는거임..
손잡이가 리턴이 안되는거임....미친듯이 속도가 올라감... .....난 일단 있는힘껏 좌회전함....
할려는데 빨간색 마티즈가......
나향해 힘차게 때려박음,,,^^;;;
나는 그대로 3m가량 굴러서 떨어져나갈동안 순간적으로 뇌 구석에있는 낙법술을 끄집어내어 실행했음.....
결국,,,난 살았고........무뎌지고 무뎌져서 사라졌다고 생각한 찌릿찌릿을 한번감탄했음...........
내 목숨을살렸어.....
또 하나는 몇일 전에 있었던일인데 물론 이때도 찌릿찌릿을 인식하지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누가그런거에 신경을 씀..;;;
내가 지금 술집에 주방에서 알바를하고있음.....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어리버리하지만 열심열심 일하고잇던도중 ,,,,,맞음..ㅋㅋㅋ갑자기 또 찌릿찌릿
하는거임...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소름이 확끼쳤음..... 동공이 확장되고 식은땀이 확났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는 안냈지만 입모양과 머리속으론
- ㅆ....ㅆ 바.....뭐야
개 당황스러워서 째빨리 주위를 살핌....오만 생각이다듬 ..오토바이 사건도 떠올랐고
지금 혀끝은 17년이 지나서 무뎌져있다..그런데도 찌릿하다면 이건 목숨이 위험하다....
진심 손떨리고 미치겠는거임.....그렇게 안절부절하다가 머리 위에있는 선반을 어찌어찌 건드림....
거기는 주방에 모든 칼을 쌓아둔곳...칼하나가 내얼굴로..아니지..ㅋㅋ 칼이랑 눈 맞아본적있음?
느낌이 아주 그냥 ㅋㅋㅋㅋ공포영화 저리가라임 ㅋㅋㅋㅋ
칼끝이랑 내가 보이는 시야 딱앞에 들어오는거임.... 쉽게말해서 눈동자 앞으로 칼이 떨어지고있었음....
난 그순간 어무니 아부지 엄청보고싶었음 있지도 않은 여자친구도 보고싶었음 ㅠㅠ
그때 ㅋㅋㅋ내가 ㅋㅋㅋㅋ조폭영화에 나오는 칼부림치다 칼을 손으로 잡아서 딱막는장면있지않음?????ㅋ
ㅋㅋㅋㅋ그있짠씀...내손이 더 따가운 그장면 ㅋㅋㅋㅋ순간적으로 내가 그걸함..
림보하듯 허리를 뒤로 확굽히고 칼을 오른손으로 확!!!! 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내자신이 멋있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에 힘이 너무 들어가서
손꾸락..깊게 베이고.......옆에서 보던 사장님은...
- 너 뭐하냐........-_ -........응? 야!!! 괞찬아!?!?!
그렇게 이번 사건이 마무리됬음...
혀끝이 찌릿한 나의 신비한 혓바닥 ^ㅠ^ 아...이거 마무리 어떻게 해야됨???ㅋㅋㅋㅋㅋㅋ
글재주 없고 횡설수설 말하는거 읽어줘서 고마워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