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뉴코아 아울렛 리미니]담백한 피자가 먹고 싶을때

민댕이201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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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단원구 고잔동 뉴코아아울렛에 위치한 리미니

 

실내분위기는 이러이러 합니다^^;;

 

 

 

 

사춘기도 아니면서 사춘기 인척 한다는 초딩아들 ㅋㅋ

 

나름 사춘기라며 반항을 하지만

 

고딩 누나가 보기엔 그져 귀여운 동생일 뿐이랍니다.

 

고딩 누나가 하는 말 "야! 사춘기도 아니면서 가오좀 잡지마 너 웃기거든~"ㅎㅎ

 

사실 저도 아직은 인정하고 싶지 않거든요ㅋㅋㅋ

 

 

 

요즘 한참 클때라 그런지 혼자서 세트메뉴를 시켜서

 

먹었답니다. 우린 옆에서 몇젓가락 주워 먹었구요^^;

 

빵과 함께 먹는 크림 스파게티

 

새로운 음식을 맛볼때 마다 느끼는것은

 

요리는 곧 예술이다? ㅎㅎ

 

궁합이 맞지 않는 음식만 빼고는

 

어떤 재료든간에 조화를 이루고 맛을 이루는것을 보면 참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그렇다고 위에 음식이 경이롭다는것은 아닙니다.~ ㅋㅋ

 

 

기름기를 싫어하는 저는 빵도 담백한 빵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크림스파게티의 느끼함을 고소하고 담백한 빵이 한결 맛을 더해주더군요

 

 

언제부턴가 초상권 운운하며 사진찍기를 거부하는 아들녀석 이랍니다.ㅎㅎㅎ

 

 

 

해물스파게티는 약간 맛이 강했어요 조금만 간이 약하면 좋았을것을

 

좀 짜더라구요 제가 워낙 싱겁게 먹어서 그럴수도 있구요^^;;

 

 

이젠 뒤로 돌아서 버렸네요 그래도 끝까지 찍고 있는 엄마ㅎㅎㅎ

 

 

 

 

제가 젤 맘에 들어했던 피자입니다.

 

담백한 빵 기름끼 철철넘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전 왜 그런지 음식에 기름이 많으면 먹기전에 질려버리더라구요

 

 

 

 

특히나 장이 안 좋은 사람들에겐 기름기는 치명적이죠ㅎㅎㅎ^^;;

 

일단 도우가 바삭하고 담백해서 그 또한 좋았구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세가지 세트메뉴로 가격은 29,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