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이 10·26 박정희 사후 청와대 금고에 있던 돈 9억6000만 원 가운데 박근혜 후보에게 6억 원을 전달했다가 이 중 3억 원을 박 후보한테서 돌려받은 것으로 법정 진술한 사실이 새롭게 재조명되고 있다.
박근혜 후보 본인은 6억 원을 받아 감사히 받아 썼다고만 했을 뿐 3억 원을 돌려준 일은 없다고 주장한 바 있어 ‘청와대 금고’ 돈이 어떻게 유용됐는지도 주된 박 후보의 검증대상이 될 전망이다.
지난 1996년 전두환·노태우 등의 12·12 사건 수사 당시 전두환은 법정에서 이 같은 진술을 한 것으로 나타나있다. 1996년 3월 19일자 동아일보 기사에 따르면, 1996년 3월 18일 서울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열린 12·12 사건 2차 공판에서 피고로 출석한 전두환은 검찰의 신문 과정에서 ‘박정희 시해사건 수사도중 청와대 사금고가 발견돼 열어보니 9억 여원이 들어있었으며 이중 6억 원은 박정희 유족 대표인 박근혜 씨에게 전달하고 2억 원은 정승화 당시 육참총장에게, 5000만 원은 노재현 당시 국방장관에게 전달한 뒤 나머지 1억 원은 수사비로 사용했다’고 진술했다.
특히 전두환은 또 박근혜씨가 6억 원 중 3억 원을 “아버지 시해사건을 잘 수사해달라”며 수사비조로 가져와 수사비로 사용했다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지난 2007년 한나라당 경선후보 검증청문회에서 답변하고 있는 모습
보다싶이 6억 을 받구 3억을 돌려 줫으니 3억 을 받앗다구 할수잇죠????????
그럼 3억에 대해 알아봅시다!!!
■ 6억 수수, 증여세 납부했나? "현재 가치로 최고 300억" = 또한, 6억원 수수에 대한 증여세 납부 여부도 불분명한 상태다.
2007년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 당시 열린 검증 청문회에서 "전(두환) 합수본부장 쪽에서 만나자고 해 청와대 비서실장실로 갔다. 거기서 봉투를 주면서 '이것은 박정희 대통령이 쓰시다 남은 돈이다.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 생계비로 쓰라'고 전해줘 감사하게 받고 나왔다"고 답한 것으로 보아 증여세를 납부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당 관계자 역시 관련 질문에 난처해하며 "그 부분은 잘 모른다"면서도 "그 때 증여세 낼 경황이 있었겠나"라고 말을 아꼈다.
또한, 당시 6억원의 가치는 현 시세로 따질 때 최고 300억원까지 추정되고 있다. 2007년 당시 이명박 후보 측 박형준 대변인은 "6억원이 서울 강남의 30평 은마아파트 30채 값"이라며 이같이 주장한 바 있다.
1980년 공무원 일반직 9급 1호봉 월급이 7만1000원이었고, 2012년 현재 공무원 일반직 9급 1호봉 월급이 116만 4200원으로 32년간 16.4배가 증가한 것을 감안, 단순 계산 하면 박 후보가 받은 6억원의 현재 가치는 98억 4000만원 정도가 된다.
대선후보 첫 TV토론 토론회서 불거진 ‘6억’
이후보 “재벌이 출처” 공격에 박후보도 별다른 부인안해 “동생들과 살 길 막막할 때 경황이 없어서 그걸 받았다” 민주당 “현재 가치로는 160억”
4일 대선후보 첫 텔레비전 토론회에서는, 1979년 10월26일 박정희 전 대통령 피격 사건 이후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당시 전두환 합동수사본부장에게서 받은 6억원 문제가 불거졌다. 소비자물가지수를 반영하면 현재 가치로는 40여억원에 이른다는 평가가 있다. 민주통합당은 현재로 따지면 160억원의 가치가 있다고 주장한다. 이정희 통합진보당 후보는 토론회에서 박 후보가 전두환 전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6억원에 대해 “박 전 대통령이 재벌로부터 받은 돈”이라고 특정하며 ‘검은돈’이라고 규정했다. 이에 박 후보는 별다른 반박 없이 “나중에 사회에 환원하겠다”며 떳떳하지 않은 돈임을 시인했다. 이 후보는 토론 말미에 “‘나중에’라고 하지 말고, 지금 환원하라”고 박 후보를 몰아붙이기도 했다.
30 년 전이라 평가할수없지만 소비자 물가지수 반영한 40 억이 제일 정확하게 전 생각되는대 여러분은 어떠세요??? 생각 나름이니깐 다양하죠
6억이 저정도니깐 3억의 3개 평균값을 구해봅시다 (100/2+160/2+40/2)3= 50억
대략 30년 전에 가치는 현재 가치 50억과 비슷하다고 할수있습니다
그럼 50 억 어디다 쓰엿을까???
박 후보의 한 측근은 "당시 받은 돈은 아버지와 어머니 기념사업에 쓰고, 새마음병원 운영에 보탰다. 그리고 나머지가 박 후보와 형제들의 생활비로 지출된 것으로 안다"
얼마나?? 쓰엿을가??
사회복지법인 경로복지원(이사장 박근혜)부설 새마음종합병원(원장 김승초·서울북아현동775)이 개원 2년10개월만에 문을 닫는다. 경로복지윈은 이사장 박근혜씨와 이사 6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일하오2시부터 이사회를 열고 최근들어 극심한 운영난을 겪어오던 이 병원을 더 이상 운영할수 없어 폐원하기로 결정했다. 경로복지원은 이에따라 함께 운영중인 새마음한방병원만 운영을 충실히해 영세민과 노인들에게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새마음종합병원이 개원한것은 지난 79년8월23일. 당시 새마음봉사단 박근혜총재의 뜻에 따라 대지 1천2백75평에 지하1층·지상5층의 현대식건물(공사비 8억여원)을 신축, 외과·내과·이비인후과등 7개진료과목을 개실했었다. 개원 목적은 65세 이상의 노인들에게 진찰과 기초진료를 치료로 해주고 영세서민들에게도 실비로 의료시혜를 베풀기 위해서였다. 새마음종합병윈은 지난75년12월10일 대한구국선교단(76년 대한구국봉사단으로개칭·당시총재 최대민·명예총재 박근혜)이 서울시이사회와 자매결연을 해. 개설했던 「dirks 무료진료센터」를 모체로 했었다. 야간무료진료센터는 77년3월 새마음갖기운동본부가 이를 인수, 경로병원과 경로한방병원으로 운영해오다 79년8월 새마음봉사단에 의해 확장·개편돼 매년 3만여명의 노인과 영세민에게 무료진료 혜택을 주었었다. 문을 닫게된 새마음종합병원은 병상1백여개에 의료진으로는 전문의 12명을 비롯, 간호윈· 기사등 모두 40여명. 최근 하루 내원환자는 60∼70명, 입원환자는 15명정도로 병원규모에 비해 환자수가 너무 적어 산부인과와 소아과등은 이미 폐쇄되었다.
이같이 내원환자가 적고 의료수가가 낮아 지난해엔 1억여원의 적자를 냈다. 병원관계자는「6·26」이후 병원운영을 맡던 새마음봉사단이 해체되고 사회복지법인 경로복지원으로 개칭되면서 종전의 병윈운영비 보조가 전혀없어 심각한 재정난을 겪어왔다고 말했다. 경로복지원은 13일부터 새마음종합병원의 진료와 신규입원을 중단하며 현재 임원중인 환자 15명이 원하는대로 병원업무를 끝낼계획이다
대선의 이슈 박근혜 후보의 6억 파헤쳐보자 !!
전두환이 10·26 박정희 사후 청와대 금고에 있던 돈 9억6000만 원 가운데 박근혜 후보에게 6억 원을 전달했다가 이 중 3억 원을 박 후보한테서 돌려받은 것으로 법정 진술한 사실이 새롭게 재조명되고 있다.
박근혜 후보 본인은 6억 원을 받아 감사히 받아 썼다고만 했을 뿐 3억 원을 돌려준 일은 없다고 주장한 바 있어 ‘청와대 금고’ 돈이 어떻게 유용됐는지도 주된 박 후보의 검증대상이 될 전망이다.
지난 1996년 전두환·노태우 등의 12·12 사건 수사 당시 전두환은 법정에서 이 같은 진술을 한 것으로 나타나있다. 1996년 3월 19일자 동아일보 기사에 따르면, 1996년 3월 18일 서울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열린 12·12 사건 2차 공판에서 피고로 출석한 전두환은 검찰의 신문 과정에서 ‘박정희 시해사건 수사도중 청와대 사금고가 발견돼 열어보니 9억 여원이 들어있었으며 이중 6억 원은 박정희 유족 대표인 박근혜 씨에게 전달하고 2억 원은 정승화 당시 육참총장에게, 5000만 원은 노재현 당시 국방장관에게 전달한 뒤 나머지 1억 원은 수사비로 사용했다’고 진술했다.
특히 전두환은 또 박근혜씨가 6억 원 중 3억 원을 “아버지 시해사건을 잘 수사해달라”며 수사비조로 가져와 수사비로 사용했다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보다싶이 6억 을 받구 3억을 돌려 줫으니 3억 을 받앗다구 할수잇죠????????
그럼 3억에 대해 알아봅시다!!!
■ 6억 수수, 증여세 납부했나? "현재 가치로 최고 300억" = 또한, 6억원 수수에 대한 증여세 납부 여부도 불분명한 상태다.
2007년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 당시 열린 검증 청문회에서 "전(두환) 합수본부장 쪽에서 만나자고 해 청와대 비서실장실로 갔다. 거기서 봉투를 주면서 '이것은 박정희 대통령이 쓰시다 남은 돈이다.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 생계비로 쓰라'고 전해줘 감사하게 받고 나왔다"고 답한 것으로 보아 증여세를 납부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당 관계자 역시 관련 질문에 난처해하며 "그 부분은 잘 모른다"면서도 "그 때 증여세 낼 경황이 있었겠나"라고 말을 아꼈다.
또한, 당시 6억원의 가치는 현 시세로 따질 때 최고 300억원까지 추정되고 있다. 2007년 당시 이명박 후보 측 박형준 대변인은 "6억원이 서울 강남의 30평 은마아파트 30채 값"이라며 이같이 주장한 바 있다.
1980년 공무원 일반직 9급 1호봉 월급이 7만1000원이었고, 2012년 현재 공무원 일반직 9급 1호봉 월급이 116만 4200원으로 32년간 16.4배가 증가한 것을 감안, 단순 계산 하면 박 후보가 받은 6억원의 현재 가치는 98억 4000만원 정도가 된다.
대선후보 첫 TV토론 토론회서 불거진 ‘6억’이후보 “재벌이 출처” 공격에
박후보도 별다른 부인안해
“동생들과 살 길 막막할 때
경황이 없어서 그걸 받았다”
민주당 “현재 가치로는 160억”
4일 대선후보 첫 텔레비전 토론회에서는, 1979년 10월26일 박정희 전 대통령 피격 사건 이후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당시 전두환 합동수사본부장에게서 받은 6억원 문제가 불거졌다. 소비자물가지수를 반영하면 현재 가치로는 40여억원에 이른다는 평가가 있다. 민주통합당은 현재로 따지면 160억원의 가치가 있다고 주장한다. 이정희 통합진보당 후보는 토론회에서 박 후보가 전두환 전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6억원에 대해 “박 전 대통령이 재벌로부터 받은 돈”이라고 특정하며 ‘검은돈’이라고 규정했다. 이에 박 후보는 별다른 반박 없이 “나중에 사회에 환원하겠다”며 떳떳하지 않은 돈임을 시인했다. 이 후보는 토론 말미에 “‘나중에’라고 하지 말고, 지금 환원하라”고 박 후보를 몰아붙이기도 했다.
30 년 전이라 평가할수없지만 소비자 물가지수 반영한 40 억이 제일 정확하게 전 생각되는대 여러분은 어떠세요??? 생각 나름이니깐 다양하죠
6억이 저정도니깐 3억의 3개 평균값을 구해봅시다 (100/2+160/2+40/2)3= 50억
대략 30년 전에 가치는 현재 가치 50억과 비슷하다고 할수있습니다
그럼 50 억 어디다 쓰엿을까???
박 후보의 한 측근은 "당시 받은 돈은 아버지와 어머니 기념사업에 쓰고, 새마음병원 운영에 보탰다. 그리고 나머지가 박 후보와 형제들의 생활비로 지출된 것으로 안다"
얼마나?? 쓰엿을가??
사회복지법인 경로복지원(이사장 박근혜)부설 새마음종합병원(원장 김승초·서울북아현동775)이 개원 2년10개월만에 문을 닫는다.
경로복지윈은 이사장 박근혜씨와 이사 6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일하오2시부터 이사회를 열고 최근들어 극심한 운영난을 겪어오던 이 병원을 더 이상 운영할수 없어 폐원하기로 결정했다.
경로복지원은 이에따라 함께 운영중인 새마음한방병원만 운영을 충실히해 영세민과 노인들에게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새마음종합병원이 개원한것은 지난 79년8월23일. 당시 새마음봉사단 박근혜총재의 뜻에 따라 대지 1천2백75평에 지하1층·지상5층의 현대식건물(공사비 8억여원)을 신축, 외과·내과·이비인후과등 7개진료과목을 개실했었다.
개원 목적은 65세 이상의 노인들에게 진찰과 기초진료를 치료로 해주고 영세서민들에게도 실비로 의료시혜를 베풀기 위해서였다.
새마음종합병윈은 지난75년12월10일 대한구국선교단(76년 대한구국봉사단으로개칭·당시총재 최대민·명예총재 박근혜)이 서울시이사회와 자매결연을 해. 개설했던 「dirks 무료진료센터」를 모체로 했었다.
야간무료진료센터는 77년3월 새마음갖기운동본부가 이를 인수, 경로병원과 경로한방병원으로 운영해오다 79년8월 새마음봉사단에 의해 확장·개편돼 매년 3만여명의 노인과 영세민에게 무료진료 혜택을 주었었다.
문을 닫게된 새마음종합병원은 병상1백여개에 의료진으로는 전문의 12명을 비롯, 간호윈· 기사등 모두 40여명.
최근 하루 내원환자는 60∼70명, 입원환자는 15명정도로 병원규모에 비해 환자수가 너무 적어 산부인과와 소아과등은 이미 폐쇄되었다.
이같이 내원환자가 적고 의료수가가 낮아 지난해엔 1억여원의 적자를 냈다.
병원관계자는「6·26」이후 병원운영을 맡던 새마음봉사단이 해체되고 사회복지법인 경로복지원으로 개칭되면서 종전의 병윈운영비 보조가 전혀없어 심각한 재정난을 겪어왔다고 말했다.
경로복지원은 13일부터 새마음종합병원의 진료와 신규입원을 중단하며 현재 임원중인 환자 15명이 원하는대로 병원업무를 끝낼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