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의 세월에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습니다.이쁘고 , 착하고 , 몸이 이쁘고를 떠나서 특이하게 1년간 좋아하게되었습니다. 네, 제목처럼 그녀는 내성적인 여자입니다, 다가가기 힘이듭니다. 저희 나이는 곧 졸업하는 시기에 앞두고 곧 서로 다른학교로 떠나게됩니다제가 그녀를 좋아하게된건 3학년 학기초부터 좋아했었지요. 역시, 그런데 다가갈수가없습니다. 그녀는 남자친구들하고도 얘기를 안할망정 여자친구들하고도얘기를 하는 모습이 드뭅니다. 가끔 치약을 빌릴때나 합동수업을 할때 얘기만 하더군요, 허나, 저도 여자친구들하고는 담을쌓았습니다, 여자한테서 못다가가겠습니다. 더군다나 이런 내성적인 여자친구에게는 더욱 다가가기 힘듭니다. 이렇게 2학기 기말까지를 마음속에만 묵혀두고있었지요. 이쯤되니 마음이 급해지는겁니다 저는 그 지역에 조금떨어지는곳으로 학교로 가야되거든요이 학교를 졸업하게되면 그녀와 이야기도 못나누고 영영 헤어지게됩니다.마음이 급한 나머지 그녀에게 친해지자는 식으로 ' 안녕 ' 이라는 문자를 보내게됩니다. 역시, 답장이 안옵니다. 그녀가 저를 싫어할까 ? 아니면 그녀는 공부밖에 안보이는걸까 ? 아니면 그녀는 누구한테나 다가갈수 없을만큼 내성적인 여자일까요 ? 저는 친구들과 이야기할때 그녀의 관심이라도 받고싶어서 좀 특이하게 행동을하고2학기 기말도 끝나도 수업을 안하고 영화만 보는시간에 영화와 책을 보는 그녀를 바라보게됩니다. 더군다나 생각의 범위를 벗어나 ' 내가 뚱뚱해보여서 부담스러운가 ? ' 라는 생각까지 하게됩니다제가 평균체중에서 7kg 벗어나있는지라 이런것에도 조금 예민해진 나머지 저번주부터 살을 빼자는 식으로학교 등하교를 버스를 안타고 50분이나 되는거리를 걸어다니게 됩니다 ( 총 1시간 40분 )
저는 누굴 좋아하게되면서 어떤것을 하나 신경쓰고 그녀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싶어지는 마음이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이제껏 이성친구의 조건은 얼굴과 몸무게로 판단했는데 이번엔 아닙니다. 이쁘다고 반한것도아니고몸매때문에 반한것도아니고 그저 그녀의 내성적인 성격에 이끌려버렸습니다. 저또한 여성에게는 내성적이지만 말이에요.
처음으로 이 여자는 내 진정한 ' 이성친구 ' 라 느껴집니다
네, 제목처럼 그녀는 내성적인 여자입니다, 다가가기 힘이듭니다. 저희 나이는 곧 졸업하는 시기에 앞두고 곧 서로 다른학교로 떠나게됩니다제가 그녀를 좋아하게된건 3학년 학기초부터 좋아했었지요.
역시, 그런데 다가갈수가없습니다. 그녀는 남자친구들하고도 얘기를 안할망정 여자친구들하고도얘기를 하는 모습이 드뭅니다. 가끔 치약을 빌릴때나 합동수업을 할때 얘기만 하더군요,
허나, 저도 여자친구들하고는 담을쌓았습니다, 여자한테서 못다가가겠습니다. 더군다나 이런 내성적인 여자친구에게는 더욱 다가가기 힘듭니다. 이렇게 2학기 기말까지를 마음속에만 묵혀두고있었지요.
이쯤되니 마음이 급해지는겁니다 저는 그 지역에 조금떨어지는곳으로 학교로 가야되거든요이 학교를 졸업하게되면 그녀와 이야기도 못나누고 영영 헤어지게됩니다.마음이 급한 나머지 그녀에게 친해지자는 식으로 ' 안녕 ' 이라는 문자를 보내게됩니다. 역시, 답장이 안옵니다.
그녀가 저를 싫어할까 ? 아니면 그녀는 공부밖에 안보이는걸까 ? 아니면 그녀는 누구한테나 다가갈수 없을만큼 내성적인 여자일까요 ?
저는 친구들과 이야기할때 그녀의 관심이라도 받고싶어서 좀 특이하게 행동을하고2학기 기말도 끝나도 수업을 안하고 영화만 보는시간에 영화와 책을 보는 그녀를 바라보게됩니다.
더군다나 생각의 범위를 벗어나 ' 내가 뚱뚱해보여서 부담스러운가 ? ' 라는 생각까지 하게됩니다제가 평균체중에서 7kg 벗어나있는지라 이런것에도 조금 예민해진 나머지 저번주부터 살을 빼자는 식으로학교 등하교를 버스를 안타고 50분이나 되는거리를 걸어다니게 됩니다 ( 총 1시간 40분 )
저는 누굴 좋아하게되면서 어떤것을 하나 신경쓰고 그녀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싶어지는 마음이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이제껏 이성친구의 조건은 얼굴과 몸무게로 판단했는데 이번엔 아닙니다. 이쁘다고 반한것도아니고몸매때문에 반한것도아니고 그저 그녀의 내성적인 성격에 이끌려버렸습니다. 저또한 여성에게는 내성적이지만 말이에요.
어떻게 다가갈수 없을까요 ? 좋은 조언이 나오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