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런...이거뭐 이어지는판이라는게 있는줄도 모르고 저 바보네요 소중한댓글로 이어지는판 시도했으나... 뒤죽박죽으로 보여질것이니...ㅠ 죄송할 따름이예요 설정수정하는법도 몰라서 그냥...패쓰!! 오늘부터 잘할게요~ㅋ 음마가 저렇게 바보같아서야... [모..모르면 그럴수도 있지뭐!!] 바보랑 놀기 싫다옹~그나저나 음마 오늘은 왜케 늦었냐옹!! 지금 시간이 몇쉰데 여자가 이리 늦나옹~!! [....음마도 칼퇴를 원했지만 싸장님이 칼퇴를 원하지 않으시나봐...] 음마의 손길을 기다렸다옹~ 일찍나갔다가 이렇게 늦게오냐옹~ [미안미안~쓰담쓰담 두배로 해주꾸마~] [콩아 근데 너 요즘 살쩌서 옆구리 접히는거알아?] 닥치그 쓰담이나 하라옹~ [응넴.낼부터 간식읍따 ㅋ] 난 아무것도 듣지못했다옹~ 음마 자라나는 어린이묘에겐 간식이 필요하다옹~ [넌 주식도 간식처럼먹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안줄꺼냐옹?? [글쎄에~??????ㅋㅋㅋㅋㅋㅋㅋㅋ] 박봑박봙박박 [심통났어??ㅋㅋㅋㅋㅋㅋㅋ] 음마 나만 간식주는거냐옹? [....우짜지??그럼 콩이가 너무 고통스럽잖아 ㅠ] 앞이 뿌옇다옹~간식이없다니... [우짜지????넌왜 먹어도 안쩌그러길래!!ㅋㅋ] 음마 자꾸 안준다니까 벌써부터 간식이 고프다옹~ [아까 무그짜나-안대안대~] 킁킁- 이거먹는거냐옹??냄새가 나는거같다옹!! [응?내손냄샌가?] 그럼직작말했어야지 사진찍고있냐옹?!! 화장실갔다와서 손은 닦았냐옹!! [그...그럼 니가맡은냄새는 비누냄새일거야 아마도....] 콩이언냐..아까 내가 그냄새맡고 기절했다옹~끼야악~ [아리야 그짓말하믄 못써~!!!] 이제좀정신이 든다옹~ 음마손냄새에 기절한거맞다옹~ [그...그짓말!!!콩이는 아무렇지도 않은데뭐~] 음마 나도 기절했다가 지금 깼다옹~ [너...너네 이러기야!!!] 기절했었는데 간식안주냐옹? [안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괜히 연기했다옹~ 기운만 뺏다옹~ [그러길래 왜 나에게 굴욕감을 안겨주는거이냐!!] 이러면 줄줄알았다옹~ 에이~일어나야겠다옹~ [너...지금 뱃살땜에 못일어나는거 음만 안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제가 관찰해봤을땐 콩이보다 아리가 더 잘먹는데 요상하게 콩이가 날이갈수록 퉁실해지네요 아리는 허리가 좀 길죽하고 콩이는 뼈자체가 굵고 짧아요 성격도 콩이는 느릿느릿한편이고 아리는 우다다가 심하구요 ㅋ 그래서 더 살이찌낭??? 회사다녀오니라 자율급식을하는데 몸매관리를 위해서 바꿔야할까요???? 사료는 바꿔도 소용이 읍다든데 ㅠ 이어지는글 제대로 활용하는방법 아시는분~ 이거 한번 잘못했더니 묶어져버려서 ㅠ으악 10
냥판] 강낭콩알 멍청한음마 14편
아...이런...이거뭐
이어지는판이라는게 있는줄도 모르고
저 바보네요
소중한댓글로 이어지는판 시도했으나...
뒤죽박죽으로 보여질것이니...ㅠ
죄송할 따름이예요
설정수정하는법도 몰라서 그냥...패쓰!!
오늘부터 잘할게요~ㅋ
음마가 저렇게 바보같아서야...
[모..모르면 그럴수도 있지뭐!!]
바보랑 놀기 싫다옹~그나저나 음마 오늘은 왜케 늦었냐옹!!
지금 시간이 몇쉰데 여자가 이리 늦나옹~!!
[....음마도 칼퇴를 원했지만 싸장님이 칼퇴를 원하지 않으시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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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마의 손길을 기다렸다옹~
일찍나갔다가 이렇게 늦게오냐옹~
[미안미안~쓰담쓰담 두배로 해주꾸마~]
[콩아 근데 너 요즘 살쩌서 옆구리 접히는거알아?]
닥치그 쓰담이나 하라옹~
[응넴.
낼부터 간식읍따 ㅋ]
난 아무것도 듣지못했다옹~
음마 자라나는 어린이묘에겐 간식이 필요하다옹~
[넌 주식도 간식처럼먹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안줄꺼냐옹??
[글쎄에~??????ㅋㅋㅋㅋㅋㅋㅋㅋ]
박봑박봙박박
[심통났어??ㅋㅋㅋㅋㅋㅋㅋ]
음마 나만 간식주는거냐옹?
[....우짜지??그럼 콩이가 너무 고통스럽잖아 ㅠ]
앞이 뿌옇다옹~간식이없다니...
[우짜지????넌왜 먹어도 안쩌그러길래!!ㅋㅋ]
음마 자꾸 안준다니까
벌써부터 간식이 고프다옹~
[아까 무그짜나-안대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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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킁- 이거먹는거냐옹??냄새가 나는거같다옹!!
[응?내손냄샌가?]
그럼직작말했어야지 사진찍고있냐옹?!!
화장실갔다와서 손은 닦았냐옹!!
[그...그럼 니가맡은냄새는 비누냄새일거야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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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언냐..아까 내가 그냄새맡고 기절했다옹~끼야악~
[아리야 그짓말하믄 못써~!!!]
이제좀정신이 든다옹~
음마손냄새에 기절한거맞다옹~
[그...그짓말!!!콩이는 아무렇지도 않은데뭐~]
음마 나도 기절했다가 지금 깼다옹~
[너...너네 이러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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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했었는데 간식안주냐옹?
[안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괜히 연기했다옹~
기운만 뺏다옹~
[그러길래 왜 나에게 굴욕감을 안겨주는거이냐!!]
이러면 줄줄알았다옹~
에이~일어나야겠다옹~
[너...지금 뱃살땜에 못일어나는거 음만 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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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제가 관찰해봤을땐 콩이보다 아리가 더 잘먹는데
요상하게 콩이가 날이갈수록 퉁실해지네요
아리는 허리가 좀 길죽하고 콩이는 뼈자체가 굵고 짧아요
성격도 콩이는 느릿느릿한편이고 아리는 우다다가 심하구요 ㅋ
그래서 더 살이찌낭???
회사다녀오니라 자율급식을하는데 몸매관리를 위해서
바꿔야할까요????
사료는 바꿔도 소용이 읍다든데 ㅠ
이어지는글 제대로 활용하는방법 아시는분~
이거 한번 잘못했더니 묶어져버려서 ㅠ으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