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하고..힘듭니다.

죽일까20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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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이제 서른..모아논거 하나없는 흔하디흔한흔남입니다.

 

정말 억울하고 힘들어서 하소연차 글한번써봅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것일까 시간은 거슬러 4년뒤로 거슬러올라갑니다.

 

4년차 한여자를 만납니다.

 

이여자는 예전에 만낫던 누나엿죠 이 누나를 따라 일을 하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좋앗습니다..적지않은 월급 150~180을받아가며 지방에서 일을하기 시작햇습니다.

 

하지만 이내 본색을 들어내더군요 월급이 밀리기 시작합니다.

 

더군다나 아는 친분을 이용하여 제이름으로 대출을 받기 시작하죠

 

버티고버티다 한계다 시픈때쯤 월급의절반정도만 줘서 생활을 할수있게합니다.

 

이생활을 1년..결국 2년정도를 더 버티다 안돼겟다 싶어 퇴사를하고 밀린월급받기 위해

 

노동청을 찾아갑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쉽지않은상황 받을돈은 천만원돈이지만 본인이

 

주지않으면 소용없는 상태가 되버린거죠 어쩔수없이 도망갈지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그 여자회사로 다시들어가게 됩니다. 또 처음엔 월급이 잘 나오다 또다시 안나오기시작하더군요.

 

이런생활이 4년이 지속되는동안 신용은 불량이고 빚은늘어가고 여자친구와 친구들은 떠나가고..

 

지금은 다른일자리를 알아보기위해 준비중이며 새벽엔 신문을돌립니다.

 

한때는 어린나이에 차끌고다니며 연봉 3600에 탄탄햇떤그때가 문득생각나네요

 

지금은 그여자를 반ㅄ을 만들고 죽어버릴까란 못쓸생각까지합니다..

 

열심히 일할수록늘어가는 빚...아무것도남지않은 대인관계..힘들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