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2~3달전쯤 ? 사건임톡을 첨써봐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겟어요....그래도 톡이나 판을 많이본 결과 음슴체를 젤많이써서 음슴체를 쓰겟씀ㅋㅋㅋㅋ오호호호저는 슴셋 여자임 흔들흔들시작전에... 직업의 특성상 돌아다니며 쇼핑할시간이 안맞아서 인터넷쇼핑몰을 완전많이 이용함8월 후끈후끈 더운 여름이엿음한집에사는(친오빠) 오빠느님 생신이라 생신선물을 사드리려 맘먹고 인터넷을 뒤적뒤적거리고잇엇음평소에 O팡 티O 같이 소셜쇼핑몰을 자주 이용하지는 않지만 질좋은 물건을 값싸게 살수잇다하여 솔깃해 들어가보았음.들어가서 이쁜운동화가 정말 싼가격으로 뙇!!!!!!!!!!잇는거임 (하하 이거다싶었음)그래서 오빠느님 생신선물과 나의 운동화 2켤레를 주문주문 지름지름 하엿음주문하고 다담날 택배가 왓음우와 빠른택배 감사감사 를외치며 룰루랄라 택배박스를 갈기갈기 찢으며...열어보앗음나는 주저없이 당연히 내꺼부터 열어 신어보았음 이쁜색상에 가격까지 좋아 아주만족하고있었음이제 진짜주인공 오빠느님의 신발끈을 매주려고 신발을본순간 읭??이게머지ㅠㅠ 270스티커가 붙어있었음(울오빠는 발이 285임)참고로 위에 말했다싶이 한달에 택배가 10개 이상씩옴 그만큼 쇼핑을 많이하는 여자임 ㅠㅠ근데 반품,교환을 해본적이 단 한.번.도 엄슴 교환이나 반품을 할일도 많이 없었을 뿐더러 원하던 색의 옷이 아니더라도 "이뿌네뭐~"하고 입엇고사이즈 작은옷이오면 친구를 주던지 엄마한테 주던지 햇기때문에 교환반품을 해본적이엄슴하지만 이거는 오빠느님 생신선물이기도하고... 평소 무뚝뚝한 오빠가 초이스한 신발이기때문에꼭 이 신발을 신겨드리고 싶었음!! 그래서 판매자 문의게시판에 글을올렷고 다시 우체국택배로 사무실로 보네달라는 답변이 달림이때도 판매자측은 장난섞인 말투로 주문폭주로 밤새 어두운 지하사무실에서 전등하나 키고 작업을하다보니 미쳐 보지못하고 보넨거같다며 죄송하다며... (뭐..진짜일수도있겟죠..화풀어라고 애교부리는 거라고 생각햇음)답변이달리고 2~3일뒤 (바빳어욤 ㅠ_ㅠ) 엄마에게 택배를 보네달라고 부탁함 (바빳어요진차ㅠㅠ)엄마는 우체국 택배가아닌 XX택배로 보네셧고(엄마는 아무택배나 보내도 되는지 아셧음 ㅠ.ㅠ)택배를 보내고 한달가까기 전화도 안오고..물건도 오지 않았음O팡측 1:1문의게시판에 이러한일이있으니 연락부탁드린다고 글을적고 다음날 오후3시경 업체측에서 전화가 왔음저는 야간에일을 하고있어 자다가 전화를 받았음업체 - 네 ooo고갱님 맞으십니까? 여기는 f@!%#^운동화입니다 (20대초반 아주어린여자목소리엿음)나 - 아 네네 맞습니다업체 - 네 고갱님 신발은 한번 신어보셨어요 ?나 - 아니요.. 봉지에 270이라고 적혀잇고.. 같이 주문한 신발과(250) 손가락한마디차이도 안나고.. 외관상 285사이즈보다 훨신작아서 뜯어보지않고 보냇어요업체 - 아니 고갱님 봉지에 285라고 스티커 붙어져 있는데 못보셧어요??? 270스티커 옆에 285같이붙어져있는데 못보셧어요????(막 날 다그치기 시작함 ㅠㅠ 잠도안깨서 점점멘붕오기시작함)나 - (ㄱㅏ래낀목소리로 허ㅓㅎ허) 아니요... 제가 잘못보지도않았구요 270이라고 써져있었고.. 저희 가족들도 다같이 봤습니다... 스티커가 두개붙여진것 전혀보지못했는데요(내말짜름 ㅠㅠ)업체 - 그리고 신발은 그렇게 눈대중으로 본다해서 사이즈가 나오는게 아니거든요 신어보셧어야죠 전 점점더 멘붕과 열이 오르기시작햇음 (평소 잘 욱함..)나 - 아니 아가씨 그래 다좋은데 이런저런상황이 잇을수있는데 아가씨가지금하는 태도는 내가어떻게받아들여야되는데는데요? 지금 내한테 따지는거에요? (라하니 말을짜르고)업체 - 아니 고객님이 택배도 잘못보네셧잔아요 우체국보네라니깐 왜 XX택배로보네셧는데요교환해드려도 발생되는 택배비는 고객님이 주셔야되거든요 (이여자아이도 경상도엿음)나 - (초 울트라 멘붕 빡침) 지금 내랑싸울라고전화햇나 ? 따질라고전화햇나? 아니 (생생함을위해 욕도다적겟음 양해부탁합니당 ㅠㅠ) 신발지금내랑 장난하나 처음부터 서비스고 머고를 떠나서 말하는 뽄세(사투리에용)성기같아서 통화를 못하겟네 니년이랑 통화하면 일이해결이 않될것 같으니깐 다른당담자를 바꾸던지 니 윗사람 바까라업체년 - 사장님 엄꺼든요?그리고 내가 당담자거든요? 나 - 아 그럼 니년말고 따른사람 바까라고업체년 - 아 ㅋㅋ(진짜웃음 ㅠㅠ 이년이ㅠㅠㅠ) 그럼 제 밑에사람바꿔드릴께요 ㅋㅋㅋ 밑에사람 밖에없어욬ㅋㅋㅋ근데 여기서 나를 더더욱 화나게 한 부분이 등장합니다...전화는 010-****-**** 핸드폰으로 전화가왔고 송화음 차단도 시키지 않는상태에서옆에 다른직원을 바꿔주면서 들리는소리...."ㅋㅋㅋㅋㅋㅋㅋㅋ얔ㅋㅋㅋㅋㅋ니바까란닼ㅋㅋㅋㅋㅋ받아바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깔깔깔"ㅡㅡ이씨이발년들이 아직도 화남 열받음 쀍업체년2 - ㅋㅋㅋ 네여보세요?~나 - 전화를 바꾸시는데 왜 그렇게 웃으시면서 받으시나요....업체년2 - 안웃엇는데요~?나 - 웃으면서 바꿔주시는거 다들렷습니다..업체년2 - 안웃엇다니깐요? 잘못들으신거 아니에요?ㅋㅋ나 - 아 이젠ㅋㅋㅋㅋ귀병신까지만들라하네 ㅋㅋㅋㅋ 야이 씨2발년들아 너거는 누구밑에서 돈받고 일하면서 신발양심도없네 일을 이딴식으로밖에 못하나?업체년2 - 고객님 욕하시면 전화끈겟습니다 ㅋㅋㅋㅋ나 - 신발년아 내가끈는다하고 끈었음더이상 이야기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함난그로 바로 O팡 고객센터에 전화를함...이일을 그대로 말해주고 한순간에 눈병신 귀병신되엇다며 말해주니상담원이 욱함 고객님 그러한 일을당하셧다니 정말 죄송합니다.제가지금바로 업체측과 통화를 해보고 전화를드리겟습니다.라고햇고 난 정신을 차리고 오빠느님한테 전화해서 일러주었음오빠느님은 나보고 "그런다고 왜 욕을하노" 라고햇음 ㅠㅠ 다니놈때문인것을그래서 난 더 화낫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광분을함... 휴 광분하니 오빠느님은 위로한답시고"신발하나 팔려다가 개를 잘못건드렷네ㅉㅉ.." 라고함그래서 더 광분함 !!!!!!!!!!!!!!!!!!!!!!!!!!!광분상태를 릴렉스시키고 전화를 기다렷음팡팡에서 전화가안옴 ㅠㅠ기다리다 내가함.....팡팡쪽에서는 업체와 통화를햇고 환불또는교환은가능 한데 택배비 2500원을 달라고함(입금)나도 옛날에 짜가리(짝퉁)운동화파는업체에서 알바를 해봐서 아는데 2500원내가 주면 지네는 더 이득임그 택배비가 주문량에따라서 할인해주는 금액이 다른데보통 800원으로 알고잇음...(정확하진안아요)그런 나는 바보같이 신발도못사고 택배비도 더줘야되는 쉣같은 상황이 버러질거임그래서 나는 환불을 시켜주고 택배비도 줄수없다고 말함상담원언니한테는 미안하지만 내입장에서는 납득할수없다. 너무 분하다.라고함 (비굴모드 잇힝)그러니 상담원도 어쩔수없댄다 ㅠㅠ(알아요언니 ㅠㅠ언니맘 이해해요ㅠㅠㅠ힝)그러더니 상담원언니가 소비자고발어쩌고부서가잇는데 거기를 연결해드리겟다함난 ㅇㅋ 감사합니다 그대신 거기서 젤높은분으로 바꿔주셧으면 좋겟습니당 이라고하고전화를 기다렷음근대 그언니가 또 전화왓음... 택배비 800원으로 깍아준다함 ㅠㅠ 와..진짜 짜증이낫음"그럼 제가 택배비를 드릴께요 드리는데 우리집와서 800원 가꼬가든지 환불할때 800원까서 환불하세요"라고말함위에 언급햇다싶이 난 그런 쇼핑몰에서 알바도해봣고 환불금액을 수정해서 보네주거나 할수가없음일괄적으로 업체측과 쇼핑몰회사에서 정산되는것이기에...그러니 또 그 불쌍한언니는 다시전화주겟다고함... 그래서 미안하다고함 ㅠㅠ다시전화와서는 고객님 불편드려 죄송하다며 배송비 없이 다 환불해주겟다며 하심...그런데도 찝찝함... 분이안풀림...그래도 어쩔수없었음....해결은됫으니..오빠느님한텐 신발도 못신겨주고기분도상하고희롱당한기분임그래도 참지못하고 욕한거는 반성하고있음그래도 너넨 그딴식으로 응대하면 안되었던거엿음 이점 반성햇으면 좋겟음마지막으로 내두눈엔 신발사이즈 스티커 270이라 되어있었고전화를 넘길때 너넨 조카 처쪼개면서 바꿧어 ㅋㅋㅋㅋㅋㅋ(나 뒤끝쩜)어쨋든 알바 열심히하고 돈많이버는것도 중요하지만 너네가 그일을 왜 하는지 어떻게해야하는지를 알고 업무에 임했으면 좋겠어 어딜가든지.. 고객이랑 싸워라고 돈받고 일하는거 아니잖아?니당담이 클레임이던 교환이던 환불이던 니할일을 똑바로 하란 말이란다마지막까지 이 재미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옵니다..ㅠ_ㅠ맟춤법 완전 틀리고 최하급 말투지만 이해해 주실거라 믿는다하면 거짓말이고 이해해주세용 글 적고나니 속이 확 풀이네염언니오빠동생친구삼촌이모 모두들 옷따숩게입으시고 감기조심하세용 ~~~♥
인터넷 쇼핑몰, 교환신청했다가 눈장애 귀장애된사건
저는 슴셋 여자임
8월 후끈후끈 더운 여름이엿음한집에사는(친오빠) 오빠느님 생신이라 생신선물을 사드리려 맘먹고 인터넷을 뒤적뒤적거리고잇엇음평소에 O팡 티O 같이 소셜쇼핑몰을 자주 이용하지는 않지만 질좋은 물건을 값싸게 살수잇다하여 솔깃해 들어가보았음.들어가서 이쁜운동화가 정말 싼가격으로 뙇!!!!!!!!!!잇는거임 (하하 이거다싶었음)그래서 오빠느님 생신선물과 나의 운동화 2켤레를 주문주문 지름지름 하엿음
주문하고 다담날 택배가 왓음우와 빠른택배 감사감사 를외치며 룰루랄라 택배박스를 갈기갈기 찢으며...열어보앗음나는 주저없이 당연히 내꺼부터 열어 신어보았음
참고로 위에 말했다싶이 한달에 택배가 10개 이상씩옴 그만큼 쇼핑을 많이하는 여자임 ㅠㅠ근데 반품,교환을 해본적이 단 한.번.도 엄슴 교환이나 반품을 할일도 많이 없었을 뿐더러 원하던 색의 옷이 아니더라도 "이뿌네뭐~"하고 입엇고사이즈 작은옷이오면 친구를 주던지 엄마한테 주던지 햇기때문에 교환반품을 해본적이엄슴
하지만 이거는 오빠느님 생신선물이기도하고... 평소 무뚝뚝한 오빠가 초이스한 신발이기때문에꼭 이 신발을 신겨드리고 싶었음!!
그래서 판매자 문의게시판에 글을올렷고 다시 우체국택배로 사무실로 보네달라는 답변이 달림이때도 판매자측은 장난섞인 말투로 주문폭주로 밤새 어두운 지하사무실에서 전등하나 키고 작업을하다보니 미쳐 보지못하고 보넨거같다며 죄송하다며... (뭐..진짜일수도있겟죠..화풀어라고 애교부리는 거라고 생각햇음)답변이달리고 2~3일뒤 (바빳어욤 ㅠ_ㅠ) 엄마에게 택배를 보네달라고 부탁함 (바빳어요진차ㅠㅠ)엄마는 우체국 택배가아닌 XX택배로 보네셧고(엄마는 아무택배나 보내도 되는지 아셧음 ㅠ.ㅠ)택배를 보내고 한달가까기 전화도 안오고..물건도 오지 않았음O팡측 1:1문의게시판에 이러한일이있으니 연락부탁드린다고 글을적고 다음날 오후3시경 업체측에서 전화가 왔음저는 야간에일을 하고있어 자다가 전화를 받았음업체 - 네 ooo고갱님 맞으십니까? 여기는 f@!%#^운동화입니다 (20대초반 아주어린여자목소리엿음)나 - 아 네네 맞습니다업체 - 네 고갱님 신발은 한번 신어보셨어요 ?나 - 아니요.. 봉지에 270이라고 적혀잇고.. 같이 주문한 신발과(250) 손가락한마디차이도 안나고.. 외관상 285사이즈보다 훨신작아서 뜯어보지않고 보냇어요업체 - 아니 고갱님 봉지에 285라고 스티커 붙어져 있는데 못보셧어요??? 270스티커 옆에 285같이붙어져있는데 못보셧어요????(막 날 다그치기 시작함 ㅠㅠ 잠도안깨서 점점멘붕오기시작함)나 - (ㄱㅏ래낀목소리로 허ㅓㅎ허) 아니요... 제가 잘못보지도않았구요 270이라고 써져있었고.. 저희 가족들도 다같이 봤습니다... 스티커가 두개붙여진것 전혀보지못했는데요(내말짜름 ㅠㅠ)업체 - 그리고 신발은 그렇게 눈대중으로 본다해서 사이즈가 나오는게 아니거든요 신어보셧어야죠 전 점점더 멘붕과 열이 오르기시작햇음 (평소 잘 욱함..)
나 - 아니 아가씨 그래 다좋은데 이런저런상황이 잇을수있는데 아가씨가지금하는 태도는 내가어떻게받아들여야되는데는데요? 지금 내한테 따지는거에요? (라하니 말을짜르고)
업체 - 아니 고객님이 택배도 잘못보네셧잔아요 우체국보네라니깐 왜 XX택배로보네셧는데요교환해드려도 발생되는 택배비는 고객님이 주셔야되거든요 (이여자아이도 경상도엿음)
나 - (초 울트라 멘붕 빡침) 지금 내랑싸울라고전화햇나 ? 따질라고전화햇나? 아니 (생생함을위해 욕도다적겟음 양해부탁합니당 ㅠㅠ) 신발지금내랑 장난하나 처음부터 서비스고 머고를 떠나서 말하는 뽄세(사투리에용)성기같아서 통화를 못하겟네 니년이랑 통화하면 일이해결이 않될것 같으니깐 다른당담자를 바꾸던지 니 윗사람 바까라
업체년 - 사장님 엄꺼든요?그리고 내가 당담자거든요?
나 - 아 그럼 니년말고 따른사람 바까라고
업체년 - 아 ㅋㅋ(진짜웃음 ㅠㅠ 이년이ㅠㅠㅠ) 그럼 제 밑에사람바꿔드릴께요 ㅋㅋㅋ 밑에사람 밖에없어욬ㅋㅋㅋ
근데 여기서 나를 더더욱 화나게 한 부분이 등장합니다...전화는 010-****-**** 핸드폰으로 전화가왔고 송화음 차단도 시키지 않는상태에서옆에 다른직원을 바꿔주면서 들리는소리...."ㅋㅋㅋㅋㅋㅋㅋㅋ얔ㅋㅋㅋㅋㅋ니바까란닼ㅋㅋㅋㅋㅋ받아바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깔깔깔"
ㅡㅡ이씨이발년들이 아직도 화남 열받음
쀍
업체년2 - ㅋㅋㅋ 네여보세요?~나 - 전화를 바꾸시는데 왜 그렇게 웃으시면서 받으시나요....업체년2 - 안웃엇는데요~?나 - 웃으면서 바꿔주시는거 다들렷습니다..업체년2 - 안웃엇다니깐요? 잘못들으신거 아니에요?ㅋㅋ나 - 아 이젠ㅋㅋㅋㅋ귀병신까지만들라하네 ㅋㅋㅋㅋ 야이 씨2발년들아 너거는 누구밑에서 돈받고 일하면서 신발양심도없네 일을 이딴식으로밖에 못하나?업체년2 - 고객님 욕하시면 전화끈겟습니다 ㅋㅋㅋㅋ나 - 신발년아 내가끈는다
하고 끈었음더이상 이야기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함
난그로 바로 O팡 고객센터에 전화를함...이일을 그대로 말해주고 한순간에 눈병신 귀병신되엇다며 말해주니상담원이 욱함 고객님 그러한 일을당하셧다니 정말 죄송합니다.제가지금바로 업체측과 통화를 해보고 전화를드리겟습니다.라고햇고 난 정신을 차리고 오빠느님한테 전화해서 일러주었음오빠느님은 나보고 "그런다고 왜 욕을하노" 라고햇음 ㅠㅠ 다니놈때문인것을그래서 난 더 화낫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광분을함... 휴 광분하니 오빠느님은 위로한답시고"신발하나 팔려다가 개를 잘못건드렷네ㅉㅉ.." 라고함그래서 더 광분함 !!!!!!!!!!!!!!!!!!!!!!!!!!!
광분상태를 릴렉스시키고 전화를 기다렷음팡팡에서 전화가안옴 ㅠㅠ기다리다 내가함.....팡팡쪽에서는 업체와 통화를햇고 환불또는교환은가능 한데 택배비 2500원을 달라고함(입금)나도 옛날에 짜가리(짝퉁)운동화파는업체에서 알바를 해봐서 아는데 2500원내가 주면 지네는 더 이득임그 택배비가 주문량에따라서 할인해주는 금액이 다른데보통 800원으로 알고잇음...(정확하진안아요)그런 나는 바보같이 신발도못사고 택배비도 더줘야되는 쉣같은 상황이 버러질거임그래서 나는 환불을 시켜주고 택배비도 줄수없다고 말함상담원언니한테는 미안하지만 내입장에서는 납득할수없다. 너무 분하다.라고함 (비굴모드 잇힝)그러니 상담원도 어쩔수없댄다 ㅠㅠ(알아요언니 ㅠㅠ언니맘 이해해요ㅠㅠㅠ힝)그러더니 상담원언니가 소비자고발어쩌고부서가잇는데 거기를 연결해드리겟다함난 ㅇㅋ 감사합니다 그대신 거기서 젤높은분으로 바꿔주셧으면 좋겟습니당 이라고하고전화를 기다렷음
근대 그언니가 또 전화왓음... 택배비 800원으로 깍아준다함 ㅠㅠ 와..진짜 짜증이낫음"그럼 제가 택배비를 드릴께요 드리는데 우리집와서 800원 가꼬가든지 환불할때 800원까서 환불하세요"라고말함위에 언급햇다싶이 난 그런 쇼핑몰에서 알바도해봣고 환불금액을 수정해서 보네주거나 할수가없음일괄적으로 업체측과 쇼핑몰회사에서 정산되는것이기에...그러니 또 그 불쌍한언니는 다시전화주겟다고함... 그래서 미안하다고함 ㅠㅠ
다시전화와서는 고객님 불편드려 죄송하다며 배송비 없이 다 환불해주겟다며 하심...그런데도 찝찝함... 분이안풀림...그래도 어쩔수없었음....해결은됫으니..
오빠느님한텐 신발도 못신겨주고
마지막까지 이 재미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옵니다..ㅠ_ㅠ맟춤법 완전 틀리고 최하급 말투지만 이해해 주실거라 믿는다하면 거짓말이고 이해해주세용
언니오빠동생친구삼촌이모 모두들 옷따숩게입으시고 감기조심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