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항상 답답하다보면 누구에게 말을 하고싶고 의견을 물어보고싶고 풀어보고 싶은 심정 어제 또 느꼈습니다. 애기를 시작해보자면요.. 전철에서 한 여인에게 눈길이 가더군요 전철에서 번호 달라는거 정말 엄청난 용기 필요하다고 하던대.. 조마조마하다가 같이 내려서 결국 번호를 달라고 했어요.. 그러다가 몇살이세요? 하면서 23살입니다. 번호를 받고 저는 미칠듯이 기뻣죠 그리고 연락을 하다가 2틀뒤에 약속을 하고 가로수길에서 만나 애기를 하면서 그래도 어느정도 호감이 나에게 있나보구나 생각하고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러면서 일 다니면서도 연락 자주하고 3번더만나서 같이 애기하고 술먹고 집대려다주고하다가 어제 그녀가 아프다고 하더니 제가 죽을 만들어갔어요..솔직히 별로 만난지 않된 사이지만 아프다기에 일하면서 죽을 만들어 갓죠 근데 잠을 자는지 전화안받고 혼자 기다리다 그냥 집에갔어요.. 집에 왔다갓엇냐고 묻더라구요..전 괜찮다고 하다가 연락하다가 갑자기 연락이 안되는거잇죠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답장없고 카톡은 읽기만 하고 이거 뭔가요........제가 생각하는 그 않좋은 상상이 현실이 되어가는 건가요? 지금도 글 쓰면서 답답해 죽겟네요..
또 한번 망연자실함을 느끼내요
안녕하세여
항상 답답하다보면 누구에게 말을 하고싶고 의견을 물어보고싶고 풀어보고 싶은 심정
어제 또 느꼈습니다.
애기를 시작해보자면요..
전철에서 한 여인에게 눈길이 가더군요
전철에서 번호 달라는거 정말 엄청난 용기 필요하다고 하던대..
조마조마하다가 같이 내려서 결국 번호를 달라고 했어요..
그러다가 몇살이세요? 하면서 23살입니다.
번호를 받고 저는 미칠듯이 기뻣죠
그리고 연락을 하다가 2틀뒤에 약속을 하고 가로수길에서 만나 애기를 하면서
그래도 어느정도 호감이 나에게 있나보구나 생각하고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러면서 일 다니면서도 연락 자주하고 3번더만나서 같이 애기하고 술먹고
집대려다주고하다가 어제 그녀가 아프다고 하더니
제가 죽을 만들어갔어요..솔직히 별로 만난지 않된 사이지만 아프다기에
일하면서 죽을 만들어 갓죠 근데 잠을 자는지 전화안받고
혼자 기다리다 그냥 집에갔어요..
집에 왔다갓엇냐고 묻더라구요..전 괜찮다고 하다가
연락하다가 갑자기 연락이 안되는거잇죠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답장없고 카톡은 읽기만 하고
이거 뭔가요........제가 생각하는 그 않좋은 상상이 현실이 되어가는 건가요?
지금도 글 쓰면서 답답해 죽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