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대선이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 갑자기 금강산 관광 재개를 들고 나왔다. 금강산 관광은 남북 교류와 화해의 상징으로 국내외에 큰 관심을 불러왔었던 역사적인 사업이다.
하지만 북한은 2008년 7월 금강산 관광객 피살사건을 벌여놓고는 우리 정부가 요구한 진상규명, 신변보장, 재발방지 약속 등의 3대 조건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해오다 지난해 8월, 현대아산이 투자한 시설물(한국재산)들을 일방적으로 몰수하고 우리 상주 인력을 강제 추방시키고 자체적으로 외국인을 대상으로 금강산 사업을 벌이고 있다. 또한 북한이 관광재개를 주장하면서 남한관광객 피살은 “괴뢰패당의 고의적 모략의 산물이라며 사건의 모든 책임을 남한에게 있다.”고 억지를 부리고 있다.
북한이 갑자기 금강산 관광재개를 주장한 속셈은 관광 재개보다는 대선을 앞두고 금강산 관광 재개에 대한 찬반 세력들을 이간질하려는 음모가 깔려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시각이다. 이와 관련 김정은은 올해 초 “남한내 진보세력의 대단합을 이뤄 총선과 대선에서 역적패당에게 결정적 패배를 안겨줘야 한다.”는 대남명령 1호를 하달한데서 저의를 엿 볼 수 있다.
최근 북한은 보위부원 400여명을 동원해 대선개입 공작활동을 노골적으로 펴고, 특히 우리사회 깊숙이 뿌리내린 친북, 종북세력을 이용해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좌파정권 대선승리를 위해 날뛰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북한의 간악하고 교활한 대남 선거개입에 흔들림 없이 국가안보와 대북관을 가다듬고, 종북 세력을 추방해야 할 것으로 본다.
금강산 재개 주장은 갈들을 일으키려는 북한의 헛소리.
북한은 대선이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 갑자기 금강산 관광 재개를 들고 나왔다.
금강산 관광은 남북 교류와 화해의 상징으로 국내외에 큰 관심을 불러왔었던 역사적인 사업이다.
하지만 북한은 2008년 7월 금강산 관광객 피살사건을 벌여놓고는 우리 정부가 요구한 진상규명, 신변보장, 재발방지 약속 등의 3대 조건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해오다 지난해 8월, 현대아산이 투자한 시설물(한국재산)들을 일방적으로 몰수하고 우리 상주 인력을 강제 추방시키고 자체적으로 외국인을 대상으로 금강산 사업을 벌이고 있다. 또한 북한이 관광재개를 주장하면서 남한관광객 피살은 “괴뢰패당의 고의적 모략의 산물이라며 사건의 모든 책임을 남한에게 있다.”고 억지를 부리고 있다.
북한이 갑자기 금강산 관광재개를 주장한 속셈은 관광 재개보다는 대선을 앞두고 금강산 관광 재개에 대한 찬반 세력들을 이간질하려는 음모가 깔려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시각이다. 이와 관련 김정은은 올해 초 “남한내 진보세력의 대단합을 이뤄 총선과 대선에서 역적패당에게 결정적 패배를 안겨줘야 한다.”는 대남명령 1호를 하달한데서 저의를 엿 볼 수 있다.
최근 북한은 보위부원 400여명을 동원해 대선개입 공작활동을 노골적으로 펴고, 특히 우리사회 깊숙이 뿌리내린 친북, 종북세력을 이용해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좌파정권 대선승리를 위해 날뛰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북한의 간악하고 교활한 대남 선거개입에 흔들림 없이 국가안보와 대북관을 가다듬고, 종북 세력을 추방해야 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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