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위치는 두산오거리에서 TBC방송국 바로 맞은편에 위치합니다. 맞은편 건물 한우세상 축산물 백화점 2층입니다. 나폴리에 053-761-1184 대구 수성구 지산동 1053-1번지 주차가능 영업시간 : 낮12시~ 밤 12시까지 영업 나폴리에는 자연의 요리, 건강함의 요리, 라이트함을 갖춰진곳이구요. 화학조미료는 적게, 다음날 얼굴붓고 속 부대낌은 없는게 나폴리에 레스토랑 음식의 장점입니다. 소스는 직접 다 쉐프님이 만들고 계시구요. 일단 드셔보시면 몸에서 반응이 다르다고 합니다. 쉐프님 말대로 역시 조미료가 적어서 그런지 다음날 속의 편안함을 유지할수가 있었습니다. 조명은 약간 어두운편입니다. 불빛아래에서 사진 한컷... 나폴리에 고르곤졸라피자 ( 15,000원 ) 고르곤졸라치즈와 후레쉬모짜렐라치즈와 함께 어우러진 고소하고 담백한 피자입니다. 피자의 가쪽.. 빵부분은 마치 가래떡을 구운것처럼 가래떡 맛이 나며, 발사믹소스에 찍어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만조 필레토 샐러드 ( 15,000원 ) 소고기안심과 신선한 야채가 어울어져 발사믹소스와 트러필오일로 맛을낸 샐러드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발사믹소스가 들어간 샐러드라 그런지 더욱더 맛있습니다. 나폴리에 크림리조또 ( 18,000원 ) 담백하고 고소한 크림리조또에 안심스테이크 꼬지를 곁들여 먹어서 더욱더 좋았던 크림리조또입니다. 시칠리아 스파게티니 ( 13,000원 ) 담백한 베이컨과 시칠리아 페스토가 들어간 매콤한 오일파스타입니다. 오일파스타 그러면 약간 느끼함도 감미되지만, 요것은 매콤해서 아주 좋았던 파스타입니다. 시칠리아는 이탈리아 서남단에 있는 지중해 최대의 섬입니다. 시칠리아에서 만든 소스로 만든 스파게티라는 의미 나폴리에 마르게리따 피자(16,000원) 인지 그냥 마르게리따 피자 (15,000원)인지 잘 모르겠어요. 다른분 리뷰를 보아도 어떤분은 나폴리에마르게리따이고, 어떤분은 마르게리따 피자이고. 차이점은 체리토마토가 들어가느냐~ 그냥 토마토소스가 들어가느냐의 차이... 흑흑.. 바질이 들어가서 더욱더 깔끔했던 피자. 올려져있는 치즈가 참 좋았어요. 시저샐러드 (13,000원) 엔초비와 치즈로 맛을 낸 신선한 샐러드 젓갈이 이탈리아어로 엔초비입니다. 뿌려진것이 치즈인데.. 치즈의 강한 짠맛을 느낄수있는 샐러드라..말할수있겠습니다. 베이컨과 토마토, 계란과 함께 먹으면 더욱더 잘어울리는 샐러드입니다. 해산물 토마토 스파게티니 (19,000원) 각종 신선한 해산물에 토마토가 들어간 이태리식 해산물 파스타입니다. 홍합하나를 잘 못먹었더니 비린맛이 자극을 해서..바로 뱉어낸.. 이 파스타는 손대지도 않았던 파스타인데.. 맛에 대해서는 패쓰 ~ 하겠습니다. 파스타에 내어오는 작은 냄비같은 그릇이 해외에서 공수해온 비싼 그릇이라고 하더라구요. 온기를 지속적으로 해주는 좋고 비싼 그릇? 드라이에이징 티본 스테이크 (78,000원) 안심과 채끝등심을 함께 맛볼수있는 티본스테이크 (U.S.A. - C.A.B. ) Dry-Aging(드라이에이징)이란?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는 약 65-80%의 습도와 섭씨 0-2도의 조건을 갖추고 3주에서 최장 8주까지 전용 숙성고에서 공기에 자연스럽게 노출시키며 숙성한 스테이크로 딱딱하게 마른 겉면을 도려내고 부드러운 속살만 구워냅니다 오래숙성 될수록 고기 속 수분이 없어지므로 고기의 양은 심하면 절반수준으로 줄어드는데 육즙은 오히려 농축되는 효과가 있어 풍미와 씹는 맛은 탁월하게 됩니다 이는 효소의 작용으로 향이 더욱 풍요로워지고 육질이 부드러워지는데 공기 중에 고기의 수분을 증발시켰기 때문에 육즙이 진하고 풍부하며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나왔던 음식 중 최고의 고급스러운 메뉴이자, 가장 맛있고 가장 만족했던 메뉴입니다. 육즙이 살아있어 입안가득 육즙으로 메우고, 정말 부드러웠던.. 아~! 이것이 스테이크라구나라고 느꼈습니다. 허브램 플라임 컷 스테이크 (32,000원) 4가지 후레쉬허브와 치즈에 숙성시켜 야생적이고 담백한맛을 느낄수있는 양갈비 스테이크. 양고기로 만든 스테이크입니다. 부드러우나, 아주 민감하신분에게만 특유의 양 노릿내를 느낄수있습니다. 허브와 치즈를 숙성시켜서 그런지 그 잡내를 잡아주고, 식감도 살아있고, 부드럽고 연해서 참 좋았습니다. 프렌치 후라이 (5,000원) 직접만든 오일에 감자를 그릴한후, 다시 오븐에 구워낸 감자튀김. 다시 오븐에 구워내서 그런지 더욱더 담백하고 고소하고 좋았습니다. 감자에 간이 되어 있어, 케찹없이 먹는거인데 아쉬움을 느낀다면 케찹을 주문하셔도... 뉴욕 스트립스테이크 200g ( 32,000원) 풍부한 육즙과 함께 고소하고 쫄깃한 식감을 느낄수있는 스테이크. (최상급 호주산 청정우) 요것은 풍부한 육즙이 가득해 딱 먹자 소누린내가 너무 심해서... 안먹었어요..... 저랑은 안맞지만... 다른일행들은 맛나게 드시더라구요~ ^^ 안심스테이크 160g (29,000원) 포르치니소스에 촉촉한 육즙의 부드러움을 느낄수있는 스테이크 (최상급 호주산 청정우) 역시 안심.. 부드러운 식감을 자아내어 좋았습니다. 자몽에이드, 리치에이드, 레몬에이드, 오렌지에이드 입니다. 리치에이드라는 색다른 에이드가 있는데 맛은 안봤습니다만, 드신분은 아주 흡족해하시더라는.. ㅎ 레몬에이드의 상큼한맛이 속에서 느끼한맛을 다 없애주네요. 후식으로 먹은 크램블래입니다. 크램블래입니다. 크램블래는 한번 접한적이 있습니다. 시내 단골집에서요.. 하지만 거기는 담백하고 깔끔한맛이 일품인데.. 거기와 따졌을땐, 달아도 너무 달았습니다. 수저로 한입 맛보고 수저를 놓은.. 설탕 한스푼 떠먹는 느낌이랄까.. 후식으로 먹은 진한 아메리카노의 맛이 일품이군요. < 메뉴판은 블로그에 상세하게 올렸어요 http://blog.naver.com/my15my15/70148217157 > 주방장을 책임지시는 쉐프님이십니다.
맛집646.[대구맛집/수성구맛집] 대구 패밀리레스토랑 스테이크가 맛있는집 <나폴리에>
위치는 두산오거리에서 TBC방송국 바로 맞은편에 위치합니다.
맞은편 건물 한우세상 축산물 백화점 2층입니다.
나폴리에 053-761-1184
대구 수성구 지산동 1053-1번지
주차가능
영업시간 : 낮12시~ 밤 12시까지 영업
나폴리에는 자연의 요리, 건강함의 요리, 라이트함을 갖춰진곳이구요.
화학조미료는 적게, 다음날 얼굴붓고 속 부대낌은 없는게 나폴리에 레스토랑 음식의 장점입니다.
소스는 직접 다 쉐프님이 만들고 계시구요. 일단 드셔보시면 몸에서 반응이 다르다고 합니다.
쉐프님 말대로 역시 조미료가 적어서 그런지 다음날 속의 편안함을 유지할수가 있었습니다.
조명은 약간 어두운편입니다. 불빛아래에서 사진 한컷...
나폴리에 고르곤졸라피자 ( 15,000원 )
고르곤졸라치즈와 후레쉬모짜렐라치즈와 함께 어우러진 고소하고 담백한 피자입니다.
피자의 가쪽.. 빵부분은 마치 가래떡을 구운것처럼 가래떡 맛이 나며, 발사믹소스에 찍어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만조 필레토 샐러드 ( 15,000원 )
소고기안심과 신선한 야채가 어울어져 발사믹소스와 트러필오일로 맛을낸 샐러드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발사믹소스가 들어간 샐러드라 그런지 더욱더 맛있습니다.
나폴리에 크림리조또 ( 18,000원 )
담백하고 고소한 크림리조또에 안심스테이크 꼬지를 곁들여 먹어서 더욱더 좋았던 크림리조또입니다.
시칠리아 스파게티니 ( 13,000원 )
담백한 베이컨과 시칠리아 페스토가 들어간 매콤한 오일파스타입니다.
오일파스타 그러면 약간 느끼함도 감미되지만, 요것은 매콤해서 아주 좋았던 파스타입니다.
시칠리아는 이탈리아 서남단에 있는 지중해 최대의 섬입니다. 시칠리아에서 만든 소스로 만든 스파게티라는 의미
나폴리에 마르게리따 피자(16,000원) 인지 그냥 마르게리따 피자 (15,000원)인지 잘 모르겠어요.
다른분 리뷰를 보아도 어떤분은 나폴리에마르게리따이고, 어떤분은 마르게리따 피자이고.
차이점은 체리토마토가 들어가느냐~ 그냥 토마토소스가 들어가느냐의 차이... 흑흑..
바질이 들어가서 더욱더 깔끔했던 피자. 올려져있는 치즈가 참 좋았어요.
시저샐러드 (13,000원)
엔초비와 치즈로 맛을 낸 신선한 샐러드
젓갈이 이탈리아어로 엔초비입니다.
뿌려진것이 치즈인데.. 치즈의 강한 짠맛을 느낄수있는 샐러드라..말할수있겠습니다.
베이컨과 토마토, 계란과 함께 먹으면 더욱더 잘어울리는 샐러드입니다.
해산물 토마토 스파게티니 (19,000원)
각종 신선한 해산물에 토마토가 들어간 이태리식 해산물 파스타입니다.
홍합하나를 잘 못먹었더니 비린맛이 자극을 해서..바로 뱉어낸..
이 파스타는 손대지도 않았던 파스타인데.. 맛에 대해서는 패쓰 ~ 하겠습니다.
파스타에 내어오는 작은 냄비같은 그릇이 해외에서 공수해온 비싼 그릇이라고 하더라구요.
온기를 지속적으로 해주는 좋고 비싼 그릇?
드라이에이징 티본 스테이크 (78,000원)
안심과 채끝등심을 함께 맛볼수있는 티본스테이크 (U.S.A. - C.A.B. )
Dry-Aging(드라이에이징)이란?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는 약 65-80%의 습도와 섭씨 0-2도의 조건을 갖추고 3주에서 최장 8주까지 전용 숙성고에서 공기에 자연스럽게 노출시키며 숙성한 스테이크로 딱딱하게 마른 겉면을 도려내고 부드러운 속살만 구워냅니다
오래숙성 될수록 고기 속 수분이 없어지므로 고기의 양은 심하면 절반수준으로 줄어드는데 육즙은 오히려 농축되는
효과가 있어 풍미와 씹는 맛은 탁월하게 됩니다
이는 효소의 작용으로 향이 더욱 풍요로워지고 육질이 부드러워지는데 공기 중에 고기의 수분을 증발시켰기 때문에 육즙이 진하고 풍부하며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나왔던 음식 중 최고의 고급스러운 메뉴이자, 가장 맛있고 가장 만족했던 메뉴입니다.
육즙이 살아있어 입안가득 육즙으로 메우고, 정말 부드러웠던.. 아~! 이것이 스테이크라구나라고 느꼈습니다.
허브램 플라임 컷 스테이크 (32,000원)
4가지 후레쉬허브와 치즈에 숙성시켜 야생적이고 담백한맛을 느낄수있는 양갈비 스테이크.
양고기로 만든 스테이크입니다. 부드러우나, 아주 민감하신분에게만 특유의 양 노릿내를 느낄수있습니다.
허브와 치즈를 숙성시켜서 그런지 그 잡내를 잡아주고, 식감도 살아있고, 부드럽고 연해서 참 좋았습니다.
프렌치 후라이 (5,000원)
직접만든 오일에 감자를 그릴한후, 다시 오븐에 구워낸 감자튀김.
다시 오븐에 구워내서 그런지 더욱더 담백하고 고소하고 좋았습니다.
감자에 간이 되어 있어, 케찹없이 먹는거인데 아쉬움을 느낀다면 케찹을 주문하셔도...
뉴욕 스트립스테이크 200g ( 32,000원)
풍부한 육즙과 함께 고소하고 쫄깃한 식감을 느낄수있는 스테이크. (최상급 호주산 청정우)
요것은 풍부한 육즙이 가득해 딱 먹자 소누린내가 너무 심해서... 안먹었어요..... 저랑은 안맞지만...
다른일행들은 맛나게 드시더라구요~ ^^
안심스테이크 160g (29,000원)
포르치니소스에 촉촉한 육즙의 부드러움을 느낄수있는 스테이크 (최상급 호주산 청정우)
역시 안심.. 부드러운 식감을 자아내어 좋았습니다.
자몽에이드, 리치에이드, 레몬에이드, 오렌지에이드 입니다.
리치에이드라는 색다른 에이드가 있는데 맛은 안봤습니다만, 드신분은 아주 흡족해하시더라는.. ㅎ
레몬에이드의 상큼한맛이 속에서 느끼한맛을 다 없애주네요.
후식으로 먹은 크램블래입니다.
크램블래입니다. 크램블래는 한번 접한적이 있습니다.
시내 단골집에서요.. 하지만 거기는 담백하고 깔끔한맛이 일품인데..
거기와 따졌을땐, 달아도 너무 달았습니다. 수저로 한입 맛보고 수저를 놓은.. 설탕 한스푼 떠먹는 느낌이랄까..
후식으로 먹은 진한 아메리카노의 맛이 일품이군요.
< 메뉴판은 블로그에 상세하게 올렸어요 http://blog.naver.com/my15my15/70148217157 >
주방장을 책임지시는 쉐프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