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소를 했을때 말도 안되는 지출 내역을 들이 밀면서 다사용 하고 1200만원 정도 남았다고 진술했으며 변호사도 선임을 했다 알고보니 그 변호사 사무실은 큰아버리라는 인간 동창이라고 하네요
물론 아버지가 찾아가 변호사 선임을 안했으니 300만원 돌려받았다고 합니다..
내용상 서로 진술이 맞지 않으나 증거는 제가 가지고 있는 통장 내역들뿐 담당 검사까지 사건 보고가
되고 처벌은 힘들다 우선 남은돈을 돌려주라고 전달하겠다 민사 소송 진행해라 라고 말을하는데
글을 보시면 알겠지만 전 돈보다 그 인간을 꼭 처벌을 하고싶은데 법이란게 정말 힘들고 필요할때
도움이 안되는거 같네요 그 담당 검사가 하는말이 횡령죄는 그 당사자가 사망할경우 처벌이 매우 어렵다는 겁니다.. 이상 한풀이 몇자 적고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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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너무나 억울하고 법으로도 해결이 안되는 문제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긴글 꼭읽어주셔서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올해 6월에 아버지가 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전에 아버지가 불법 게임장 운영으로 교도소에 수감 중이셨어요 그때 통장에 8천원만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아버지와 저는 오랜 시간 별거를 하며 지낸 관계로 연락도 한달에 2번 정도 하고 지냈습니다 물론 저는 수감 되어있는걸 몰랐구요 아버지는 급한 나머지 친형인
큰아버지가 어떻게 알고 찾아와 면회를 하였습니다 그때 아버지는 집에있는 통장과 비밀번호를 알려주고
변호사 및 수감중인 아버지를 위해 사용되는 돈 천만원만 찾아다 사용을 부탁드렸으나 큰아버리란 사람은
그돈을 모두 사용을 하였고 변호사도 선임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아버지는 재판을 받고 수감중인 상태에서
병으로 병원으로 호송 되어 그때 제가 병문안을 다녀온뒤 지금 이와같은 내용을 알게되었습니다 병원에서
암판정을 받고 수감생활 못하게되어 병원에서 지내게 되었는데 그때 병원비만 해도 몇백만원이 나왔습니다 검사비에 입원비에 등등.. 큰아버지에게 병원비를 내야하니 돈을 달라고 요구하자 사업에 투자했다며
보험비로 병원비를 우선 지불하라는 것입니다 보험비도 큰아버지가 담당자를 만나서 돈을 받겠다는겁니다 그돈까지도 가져 갈라는것이죠 보험비는 제 통장으로 하여 병원비를 지불하고 나머지는 아버지 생활에 사용햇습니다 아버지는 돌아가시기 전까지 재대로 치료도 받지못하고 먹고싶은것도 못먹으며 가고싶은것도 재대로 가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그놈의 돈때문이지요 아버지 연락은 계속 피하며 심지어 돌아가신후 장례식에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런 사람이 과연 친형인가요? 아버지는 돌아가시기 전 경찰에 큰아버지를 고소하였습니다 횡령죄로.. 몸이 좋지않아 직접 진술을 하지 못한채로 저에게 위임했지만 담당 수사관을 만나기 하루전에 돌아가셨습니다..결국 돌아가셔서 제가 제이름으로 다시 고소를 하였는데 검찰에서는 사망하였기 떄문에 어떠한 처벌로 불가능 하다는 판단이 나왔습니다 제가 돈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마지막까지 친형인 큰아버리라는 사람을 원망 저주하며 돌아가시는 모습을보고 어찌 가만히 있습니까 저는 무조건 처벌을 원했는데 법이 그걸 안된다고 하네요..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에
친동생을 죽게만든 친형에 행위!!!!(추가내용)
많은 분들이 읽어 주셨고 댓글 달아주신 사람도 있어서 우선 감사드립니다 추가적인 내용으로
제가 고소를 했을때 말도 안되는 지출 내역을 들이 밀면서 다사용 하고 1200만원 정도 남았다고 진술했으며 변호사도 선임을 했다 알고보니 그 변호사 사무실은 큰아버리라는 인간 동창이라고 하네요
물론 아버지가 찾아가 변호사 선임을 안했으니 300만원 돌려받았다고 합니다..
내용상 서로 진술이 맞지 않으나 증거는 제가 가지고 있는 통장 내역들뿐 담당 검사까지 사건 보고가
되고 처벌은 힘들다 우선 남은돈을 돌려주라고 전달하겠다 민사 소송 진행해라 라고 말을하는데
글을 보시면 알겠지만 전 돈보다 그 인간을 꼭 처벌을 하고싶은데 법이란게 정말 힘들고 필요할때
도움이 안되는거 같네요 그 담당 검사가 하는말이 횡령죄는 그 당사자가 사망할경우 처벌이 매우 어렵다는 겁니다.. 이상 한풀이 몇자 적고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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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너무나 억울하고 법으로도 해결이 안되는 문제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긴글 꼭읽어주셔서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올해 6월에 아버지가 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전에 아버지가 불법 게임장 운영으로 교도소에 수감 중이셨어요 그때 통장에 8천원만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아버지와 저는 오랜 시간 별거를 하며 지낸 관계로 연락도 한달에 2번 정도 하고 지냈습니다 물론 저는 수감 되어있는걸 몰랐구요 아버지는 급한 나머지 친형인
큰아버지가 어떻게 알고 찾아와 면회를 하였습니다 그때 아버지는 집에있는 통장과 비밀번호를 알려주고
변호사 및 수감중인 아버지를 위해 사용되는 돈 천만원만 찾아다 사용을 부탁드렸으나 큰아버리란 사람은
그돈을 모두 사용을 하였고 변호사도 선임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아버지는 재판을 받고 수감중인 상태에서
병으로 병원으로 호송 되어 그때 제가 병문안을 다녀온뒤 지금 이와같은 내용을 알게되었습니다 병원에서
암판정을 받고 수감생활 못하게되어 병원에서 지내게 되었는데 그때 병원비만 해도 몇백만원이 나왔습니다 검사비에 입원비에 등등.. 큰아버지에게 병원비를 내야하니 돈을 달라고 요구하자 사업에 투자했다며
보험비로 병원비를 우선 지불하라는 것입니다 보험비도 큰아버지가 담당자를 만나서 돈을 받겠다는겁니다 그돈까지도 가져 갈라는것이죠 보험비는 제 통장으로 하여 병원비를 지불하고 나머지는 아버지 생활에 사용햇습니다 아버지는 돌아가시기 전까지 재대로 치료도 받지못하고 먹고싶은것도 못먹으며 가고싶은것도 재대로 가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그놈의 돈때문이지요 아버지 연락은 계속 피하며 심지어 돌아가신후 장례식에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런 사람이 과연 친형인가요? 아버지는 돌아가시기 전 경찰에 큰아버지를 고소하였습니다 횡령죄로.. 몸이 좋지않아 직접 진술을 하지 못한채로 저에게 위임했지만 담당 수사관을 만나기 하루전에 돌아가셨습니다..결국 돌아가셔서 제가 제이름으로 다시 고소를 하였는데 검찰에서는 사망하였기 떄문에 어떠한 처벌로 불가능 하다는 판단이 나왔습니다 제가 돈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마지막까지 친형인 큰아버리라는 사람을 원망 저주하며 돌아가시는 모습을보고 어찌 가만히 있습니까 저는 무조건 처벌을 원했는데 법이 그걸 안된다고 하네요..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에
이렇게 인터넷에 글을 올려봅니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