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처음 쓰는 엄마입니다 나이도 어리고 그래서 아이에게 정말 못된엄마죠 그래도 우리 아들은 그런엄마을 알고있는지 이쁘게 잘크고있어요 그래서 저희 아들 자랑하려구요 ㅋㅋㅋ 말주변이 없어서 음슴체로 할께요 1 2 3 2012년 7월 29일 7시2분 2,93kg 태어남 남자아이임 퇴원하고 나서 집에 온지 4일만에 공갈젖꼭지 물렸봄 무슨 생각으로 주무시는지 나이뻐 이러는거 같음 ㅋㅋ 이사진은 친구들이 이쁘다고 칭찬해준 사진임 ㅋ 싫다고 하는데 억지로 해서 만든 작품임 샤워하고 나서 ㅋㅋㅋ 이것도 싫다는데 별 짓을 다하면서 한 작품임 얼굴에 손수건 올리고 헥헥거리더니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이블 가지고 이러있음 요새는 뒤집기에 정신팔려서 열심히 뒤집기 하고있음 이정도로 우리 아들이 이만큼 컸음 ㅋㅋㅋ 별거는 없지만 우리 아들자랑이였음 81
우리 아들 자랑
안녕하세요
톡을 처음 쓰는 엄마입니다
나이도 어리고 그래서 아이에게 정말 못된엄마죠
그래도 우리 아들은 그런엄마을 알고있는지 이쁘게 잘크고있어요
그래서 저희 아들 자랑하려구요 ㅋㅋㅋ
말주변이 없어서 음슴체로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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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9일 7시2분 2,93kg 태어남 남자아이임
퇴원하고 나서 집에 온지 4일만에 공갈젖꼭지 물렸봄
무슨 생각으로 주무시는지
나이뻐 이러는거 같음 ㅋㅋ
이사진은 친구들이 이쁘다고 칭찬해준 사진임 ㅋ
싫다고 하는데 억지로 해서 만든 작품임
샤워하고 나서 ㅋㅋㅋ
이것도 싫다는데 별 짓을 다하면서 한 작품임
얼굴에 손수건 올리고 헥헥거리더니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이블 가지고 이러있음
요새는 뒤집기에 정신팔려서 열심히 뒤집기 하고있음
이정도로 우리 아들이 이만큼 컸음 ㅋㅋㅋ
별거는 없지만 우리 아들자랑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