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쓰게 될줄이야... 친구들이 한번 올려보라고 해서 올려봐요. 요즘 대세는 음슴체니 음슴체로 시작하겠음. 나는 20대초반의 그냥 평범한 직장인임. 남친은 20대 푸릇푸릇 할 시기에 2년정도 만난 남친임! 때때로 이기적이기도 했으나 나름 잘 만나다가 우리에게도 이별의 순간이 찾아왔음..ㅠㅠ 그 때 내가 살~짝 잡았기도 했으나 매몰차게 그렇게 이별을 했고 시간이 감에따라 나도 그에대해 잊어감. 가끔 연락이 오긴 했지만 그냥 그렇게 지냄. (그의 한마디로 인해 이제 그렇게 나의 분노와 황당 + 멘붕 + 뭔지모를화가 찾아옴. 내친구들은 미쳤다며 욕을함) 그러던 어느 날............. 정확하진 않으나 최대한 정확하게 적어보겠음. 뭐해? 응그냥있어 나 근데 물어볼게있어 뭔데? 이런거 걱정되는거 병신같은거 아는데 티비보면서 걱정되서 3 (이런거해보고싶었음.) 2 1 두둥 너 자궁경부암 주사 맞았어? 읭?,., 뭐라고?.... 뭐라고오? 오랜만에 연락와서 한단소리가 주사맞았냐고? 첨엔 황당해서 암말도 안나옴. 답장하기도 할말이 없었음. 친구들에게 쪽팔리지만 캡쳐해서 내가 화나는게 이상하냐고 물어봄. 그새뀌가 미쳤냐며 또라이라며 지가 왜 니 자궁까지 걱정해주냐고 돈이나 주고 걱정하라며 미친놈이라고 함. 근데 나도 화가 막났지만 뭐라고 하는게 더 웃긴거 같아서 걍 씹었음... 아니 자기가 뭔데 내 자궁을 걱정해줌?ㅜㅜㅋㅋㅋㅋ 마무리를 어케 해야할진 모르겠지만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제가 화내는게 맞는거죠?ㅜㅜ 그럼 전 이만...! 103
19금+황당(?)주의 그남자의 오지랖
톡을 쓰게 될줄이야...
친구들이 한번 올려보라고 해서 올려봐요.
요즘 대세는 음슴체니 음슴체로 시작하겠음.
나는 20대초반의 그냥 평범한 직장인임.
남친은 20대 푸릇푸릇 할 시기에 2년정도 만난 남친임!
때때로 이기적이기도 했으나
나름 잘 만나다가 우리에게도 이별의 순간이 찾아왔음..ㅠㅠ
그 때 내가 살~짝 잡았기도 했으나 매몰차게 그렇게 이별을 했고
시간이 감에따라 나도 그에대해 잊어감.
가끔 연락이 오긴 했지만 그냥 그렇게 지냄.
(그의 한마디로 인해 이제 그렇게 나의 분노와 황당 + 멘붕 + 뭔지모를화가 찾아옴.
내친구들은 미쳤다며 욕을함)
그러던 어느 날.............
정확하진 않으나 최대한 정확하게 적어보겠음.
뭐해?
응그냥있어
나 근데 물어볼게있어
뭔데?
이런거 걱정되는거 병신같은거 아는데
티비보면서 걱정되서
3 (이런거해보고싶었음.)
2
1
두둥
너 자궁경부암 주사 맞았어?
읭?,.,
뭐라고?.... 뭐라고오?
오랜만에 연락와서 한단소리가 주사맞았냐고?
첨엔 황당해서 암말도 안나옴.
답장하기도 할말이 없었음.
친구들에게 쪽팔리지만 캡쳐해서 내가 화나는게 이상하냐고 물어봄.
그새뀌가 미쳤냐며 또라이라며 지가 왜 니 자궁까지 걱정해주냐고 돈이나 주고
걱정하라며 미친놈이라고 함.
근데 나도 화가 막났지만 뭐라고 하는게 더 웃긴거 같아서 걍 씹었음...
아니 자기가 뭔데 내 자궁을 걱정해줌?ㅜㅜㅋㅋㅋㅋ
마무리를 어케 해야할진 모르겠지만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제가 화내는게 맞는거죠?ㅜㅜ
그럼 전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