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톡 보다가 주차관련된 매너없는 아줌마 톡 읽으면서 저번에 제가 당한 어이없는 일이 생각나서 써봅니다. 주말에 늦게 일어나서 아침겸 점심을 먹으려구 동네있는 모기바게트에 빵을 사러 나가는 길이였습니다. 집 앞 골목에서 걷고있는데, 주차되어 있는 차가 갑자기 후진하면서 움직는겁니다. 바로 앞에서 정지되어 있던 차가 후진해서 움직이니까 전 너무 놀라서 순간적으로 피했습니다. 진짜 1초라도 제가 늦게 피했으면 차에 치였죠. 사실 제가 7월달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몇달동안 치료를 받았고, -_ -진짜 그 뒤로 차 공포증 비슷한게 생겨서 진짜 주변을 엄청 살피고 다니거든요, 진짜 차 트라우마...ㅜㅜㅜㅜㅜ 이런 상황이다보니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났습니다. 그런데 차 운전자 나한테 미안하다는 사과 한마디 없고, 차를 세우지도 않고, 그대로 계속 후진해서 가려고 하는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차를 계속 보니까 그제야 아줌마 차를 세우고, "아가씨 뭐야?" "사람있는데 그렇게 차를 출발 하시면 어떻게 해요? 다칠뻔했잖아요." "다쳤으면 병원가면 되잖아. 바빠죽겠는데! 별일도 아닌거 가지고 지랄이야" 그러고는 그대로 가버리는 아줌마.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말도 안나왔어요. 사람을 칠 뻔하고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고, 다짜고짜 반말부터 날리는 아줌마... 전 그날 너무 놀라서 손이 다 떨리고, 다리에 힘이 풀려가지고 -_ -한참을 그자리에 멍하게 있었네요. 진짜 세상에 별 개념없는 사람들 많네요. 보통 그런 상황이면 괜찮냐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는게 정상아닌가요? -_ - 어이가 없어서 진짜... 3
사람 칠뻔하고 오히려 화내는 아줌마.
오늘 톡 보다가 주차관련된 매너없는 아줌마 톡 읽으면서
저번에 제가 당한 어이없는 일이 생각나서 써봅니다.
주말에 늦게 일어나서 아침겸 점심을 먹으려구 동네있는 모기바게트에 빵을 사러 나가는 길이였습니다.
집 앞 골목에서 걷고있는데, 주차되어 있는 차가 갑자기 후진하면서 움직는겁니다.
바로 앞에서 정지되어 있던 차가 후진해서 움직이니까 전 너무 놀라서 순간적으로 피했습니다.
진짜 1초라도 제가 늦게 피했으면 차에 치였죠.
사실 제가 7월달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몇달동안 치료를 받았고,
-_ -진짜 그 뒤로 차 공포증 비슷한게 생겨서 진짜 주변을 엄청 살피고 다니거든요,
진짜 차 트라우마...ㅜㅜㅜㅜㅜ
이런 상황이다보니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났습니다.
그런데 차 운전자 나한테 미안하다는 사과 한마디 없고, 차를 세우지도 않고,
그대로 계속 후진해서 가려고 하는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차를 계속 보니까 그제야 아줌마 차를 세우고,
"아가씨 뭐야?"
"사람있는데 그렇게 차를 출발 하시면 어떻게 해요? 다칠뻔했잖아요."
"다쳤으면 병원가면 되잖아.
바빠죽겠는데! 별일도 아닌거 가지고 지랄이야"
그러고는 그대로 가버리는 아줌마.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말도 안나왔어요.
사람을 칠 뻔하고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고,
다짜고짜 반말부터 날리는 아줌마...
전 그날 너무 놀라서 손이 다 떨리고, 다리에 힘이 풀려가지고
-_ -한참을 그자리에 멍하게 있었네요.
진짜 세상에 별 개념없는 사람들 많네요.
보통 그런 상황이면 괜찮냐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는게 정상아닌가요?
-_ - 어이가 없어서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