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한테까지는 이러고 싶지는 않은디 솔직히 나 그년 맘에 안든다. 다른 친구도 아니고 니 친군께 담배피는 것도 암말 안했는디. 여기까지다. 니여자친구 내눈에 안띄었으면 좋겟다. 괜히 여자 때문에 친구들 우정 벌어지는 것도 싫고. 만나지 말라는 말은 안할란다. 내 눈에 띄지 않게해주라. 얼굴보믄 좋은 소리 할것같진 않다. 몇년만에 친구들이랑 파티좀 했는디 분위기 다 틀어지고 기분이 별로 좋지가 않네. 이런말해서 미안하다 친구야. 이해해주라 친구야.
남친친구들과 나와의 문제
안녕하세요ㅎ
늘 눈팅만해오다 글을 쓰려니....참...
우선 제가 항상 이야기만 나오면 흥분st...
소개생략할께요ㅠㅠㅠㅠ이해바래요ㅠㅠ
저는 21살을 앞둔 20살이구요, 남자친구는 7살차이나는 27살입니다.
때는 12월 2일로 넘어가죠.
그 날 일요일이라 할것도 없고 남자친구 일하는 곳에서 같이 남자친구랑 재밌게 놀고,
대학생이라.. 공부안하려는 남자친구 잡아두고 공부도 시키고 그랬죠ㅋㅋㅋㅋㅋㅋㅋ
서로 문제내면서 딱밤때려가면서 승부욕 불타오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그 날 제가 좀 거리를 두고 싶은 오빠 친구로부터 오빠한테 연락이왔어요.
제가 거리를 두고 싶은 오빠가 4일날 생일이라
친구들도 다 직딩이라 주말에 생파하자고 그러더라구요!
저도가냐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미쳤다고 거길가겠습니까.. 미쳣다고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싫어하는오빠인데 술먹다가 실수라도하게된다면..
불러줘도 갈생각 절! 때! 네! 버! 없었답니다.
제 남자친구와 통화하는 그 오빠 왈
"야 니여자친구 데리고 오지마.
오지말라그래! 생일인데 오빠들 좋은데 가야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은데? 좋은데가어디니? 도대체?
그냥 그러려니하고 남자친구랑 재밋게놀다가
남친퇴근(오후6시)하고 친구생일파티하는길!
남친오늘편하게실컷놀라고 운전하면피곤할까봐
한시간남짓걸리는거리를 제가 운전했죠ㅎㅎㅎㅎㅎㅎ
진짜다른의도없엇음. 운전하면피곤해서못놀까봐운전도해줌..
그리고 전 학교기숙사생이라.. 학교기숙사에서 내려주고
오빠는 생파하러 간다고 가더라구요~
가기전에 제가 당부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혹시나하는마음에..
"캥기는짓하지마! 캥기는짓하다가는얄짤없이 아웃이야"
남자친구는 웃고 그런 짓 안한다면서 손까지 흔들어주며 가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대로 믿고 있었죠. 내일이 시험이라 시험공부 하고 잇는데..
평소 친구들이랑 놀아도 가끔이라도 톡을 보내오는데 톡이 안와요..
그래서 진짜 오랜만에 신나게 노나보다 했죠..
근데..참다 못해 제가 전화했어요.. 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받네?
그거있죠그거 위치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플들싸움제일많이일어나는어플
그어플돌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음..아직까지는 술집에서 가만히 술을 잘 먹고 잇떠라구요
진짜 노느라 신낫다보다하고
페북에 노느라 신남 나랑연락도안해줌 이란 글을 올리고
전 다시 시험공부를 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뒷통수가 쐐하더니, 뭔가 느낌이 이상하더니 오빠한테 미안해라는 톡이오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사람이이제페북봤나?
이단순한생각을...........하고만....
거기서 왜갑자기미안해?라는말도안하고ㅋㅋㅋㅋㅋ알면됫어라는....;;
그톡봣는데도찝찝하고막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그커플들싸움제일많이일어나는위치어플
다시한번 돌렸쬬......어머나 세상에.. 주점이네?
쭉빵아가씨들항시대기하는 단란주점이네?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전화를햇죠..
나 : 오빠어디야?
오빠 : 어...? 여기가.....
나 : 주점이니? 이쁜아가씨들잇어?
오빠 : 주점왔어..친구들이가자고해서...
나 : 끊어
이러고 주저없이 저는 끊어버렸죠.
아까 전에 카톡으로 미안하다는 말이 차마 주점와서 미안해라는 말은 못하겠고
앞에 머리를 자른 미안해였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남자 네명이서 갔는데 여자 두명밖에없다고
자기는 파트너없이 술먹고 노래만부르고 잇따고
믿어달라고 자기를 못믿겟냐고 제발 믿어달라고 그러더라구요?
서운해도 오늘 놀라고 풀어준거니까..
우선으론 옆에 여자가 없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라고 하고 다시 시험공부를 하는데 뭔가 자꾸 아직도 찝찝하고 기분도 이상!!!!!
(오빠카드문자도나한테다오지롱~~~~)
찝찝하다하고잇는찬라에 오빠카드긁어짐. 단.란.주.점. 떡하니 써잇고
근데 암만 가격때가 이상함. 오빠가 거짓말치는거 같음.
그래서 11시 50분쯤에 오빠한테 전화함
나 : 오빠 거기서그냥나와 거기싫어
오빠 : 친구들잇는데 어떻게 그래
나 : 그래도 싫은디
오빠 : 진짜나파트너없이혼자술마시고노래만부르고잇어믿어주라
나 : 그럼 그 가격때 단가맞춰봐
오빠 : 뭐시 술이 얼마고 안주가 얼마고 주저리주저리 결국 설명못함 말 자꾸 더듬
나 : 댓어 그럼 내가갈게 지금갈게
오빠 : 아니야 아니야
나 : 내가 간다고!!!!
오빠 : (아무말없다가) 네..명이야..
나 : 헤어지자
뒷에 말 듣지도 않고 끊음.
카톡이난사로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네뭐어쨋네저쨋네 거짓말쳐서미안하네
헤어지는건아닌거같네 내가무서워서그랫다네어쨋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들같으면이상황어떻게하겟음..?
난 그래도 꿋꿋하게 카톡보다 화나면 다시전화해서 따지다 내가 화나 내가 끊는 꼴 여러번 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헤어질 마음은 없어서 그런지 다시기회를 주고싶엇음.(나가고싶어도이땐기숙사문굳게닫힘ㅠㅠ)
나랑 헤어지기 싫으면 거기서 나와라는 말에
오빠는 친구들이 있어서 못나간다는 식으로.. 친구들 정색타고 그런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왠수같은인간아 친구가 너 밥먹여주냐?
아유 저 멍충이 돌팅이
내 남자친구는 분명 끌려감 친구들에게 (이렇게라도 믿고 싶음..)
이러니저러니 네시간싸웟나?
밤새혼자 멍때리다가 해뜨고나서야 30분 잠깐 잠들었다가
전화가 오는거 받았더니 남자친구네.
학교기숙사 주차장이라고 시험보게학교가자고 내려오라고
나 자존심이라면 진짜 강한 여자라. 나학교 알아서 갈테니까 그쪽이나 가세요 이러고 끊음ㅋㅋㅋㅋㅋ
혼자 신나게 샤워하고 혼자 학교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시작시간다되도안옴.
과친구시켜서 나여기잇으니까 학교오라고 해달라고 연락햇음.
그제서야옴.
내주변에오지도않음.
내눈치만 살랑살랑봄.
시험틈틈이 쉬는시간에 복도에서 이야기함.
말을안함....나 혼자 속 뒤집히고 답답해서 팔짱뜀!
시험다끝나고 남친 뒤도안돌아보고 일하러간다고 가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이런 어이없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갑다하는데 오후되니까 피곤해서 잠깐 자려는 순간 전화가옴.
잘못햇다고 울면서 전화옴..이런저런이야기하다가 같이움..
(서로 티안낼라고 노력했으나 서로 눈치만 챗지 직접적으로 서로 운다고 말은 안함)
그리고나서저녁에남자친구가 나랑이야기좀한다고 오고잇는데
남친누나들에게 전화가옴.
남친도그렇고나도그렇고 톡에 대화명도 사진도 둘다 지워진 상태여서 둘이 싸웟냐고
난 언니말듣고 펑펑움. 나도모르고 그냥 막 움.
언니한테 이렇게 되고 저렇게 됫다고 말함.
언니 호ㅏ도 모잘라 폭발함.
오빠한테 전화해서 욕이란욕샹욕을다함
"언니 오빠가 자꾸 이해해달래요. 거짓말친것도 거기 간것도..
근데 언니가 만약에 내 입장이면 이해할수 잇겟어요?ㅠㅠ"
"절!때!못!하!지! 이혼감이다이혼감."(언니들다결혼하심ㅠㅠ)
오빠.. 언니들한테 샹욕다듣고 나한테 진짜 펑펑울면서 전화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 내가어떻게해줄까?허으응 내가헤어져주면돼냐고 흐으윽응
나 : 응? 뭐라고? 또이또이말해봐 또이또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쌤통이라생각햇음 몹쓸장난기...)
오빠 : 헤어지자고 안그래도 내가잘못한거 아는데 진짜 서러워서 너 못만나겟다.
나 : 응? 그래? ..........................(울컥함)......(그뒤로말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기숙사앞에와서 둘다 눈 빨갛고 눈 팅팅붓고
오빠는 잘못햇다고 또 언젠 전화해서 화낼땐 언제고
내앞에서서 내눈도못쳐다보고 땅바닥만쳐다보고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울면서이야기함..서로헤어질맘없고 오빠가 잘못햇고 이래저래이야기하다
내가 풀려고 시도함
나 : 아까점심먹엇어?
오빠 : 아니
나 : 저녁은?
오빠 : (고개절래절래) 안먹엇어
나 : 배안고파?
오빠 : 배고파
나 : 나도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먹엇는데 밥이나 먹으러가장
오빠 : (눈물샘퐝터짐진짜나보다더터짐) 고마워...다신거짓말도안치고그런데안갈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영화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장소는기숙사앞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다울면서서로울지말라고눈물닦아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래저래풀리고 오빠랑 놀고 잇는데
오빠핸드폰으로 갑자기 게임하고 싶어서 게임하려는데
오빠친구(내가 거리를 좀 두고 싶은 오빠)로부터 톡이 길게온다..
이거뭔가 또 찝찝한........
나도모르게오빠톡에 무언가에 홀린것처럼 손이간다손이가~~~~~
내가 친구한테까지는 이러고 싶지는 않은디 솔직히 나 그년 맘에 안든다. 다른 친구도 아니고 니 친군께 담배피는 것도 암말 안했는디. 여기까지다. 니여자친구 내눈에 안띄었으면 좋겟다. 괜히 여자 때문에 친구들 우정 벌어지는 것도 싫고. 만나지 말라는 말은 안할란다. 내 눈에 띄지 않게해주라. 얼굴보믄 좋은 소리 할것같진 않다. 몇년만에 친구들이랑 파티좀 했는디 분위기 다 틀어지고 기분이 별로 좋지가 않네. 이런말해서 미안하다 친구야. 이해해주라 친구야.
진짜 내가 글자 띄어쓰기하나 안틀리고 온그대로 적은거임..
내가보태거나바꾼거없음. 내가족내자신도걸수잇음
저거보고 또 기분이 팍 상함.
이년저년따져가면서
그래요.. 나 담배핍니다.
나쁜짓이라는걸알지만 내가 저오빠앞에서 대놓고 폈겟어요?
항상저오빠 없는곳에서 안보이게 숨어서폈어요.
나 담배펴요 하고 핀다고 광고한적 절때 없어요.
그리고 몇년만에 친구들이랑 파티??? 파티?????? 뭐 생일파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일파티 네명이서 오순이도순이 햇어요? 뻔히 그 오빠친구들 다 내얼굴알고
나 데리고 장난도 많이 치고 나로서는 친하다고 생각했엇는데
안간다는 우리오빠 저기 데려간사람이 누군데?
저 오빠 뿐만이아님.. 진짜 제일친했던 오빠도 제 면상에 대놓고 말함.
"나 니욕 진짜 많이 햇다. 니 얼굴 다신 안보고싶었다."
그 상황이 할수없이 오빠네 부모님이 부른자리라 볼수밖에없긴했는데..
7살오빠앞이라도 나도보기싫은데자리가자리인만큼그냥조용히잇다가요 라고목구녁에서멈추고..
그오빠하는말ㅋㅋㅋㅋㅋㅋㅋㅋ 메아리처럼 들려옴..
너보다그때그아가씨가더불쌍해
너보다그때그아가씨가더불쌍해너보다그때그아가씨가더불쌍해
너보다그때그아가씨가더불쌍해
그럼전요? 그 파티 분위기 깬 다 제 잘못이죠? 그렇죠?
혼자 술따라먹고 혼자 노래부르고 혼자 있엇다는게 불쌍했다면?
그러면 전요? 기다리고 믿엇던사람한테 배신당한 전요?
현재 남자친구사귀면서 꽃다운 20살 청춘 다버린 전요?
옆에서 다 봐온 오빠로선 할말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오빠한테 말햇어요. 솔직히 오빠들 저 나이어리다고 무시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보고철부지랍니다...철부지라서무시한답니다.
지금누가누구보고하는소린지...
나이어리면다 철부지입니까?
그래요7살.. 결코 작은 나이차 아니죠.. 그래도대놓고무시한다니요..
하지만 여러분.. 저 진짜 제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요.
거짓말치고 주점간 남자친구. 주점에서까지 거짓말친 남자친구.
내가 직접 오빠친구들한테 전화해서 파티망친것도 아니고,
오빠도그렇고 오빠친구들도 그렇고 이 내용에서 제가 너무한거잇어요?
제가 그리고 뭘더 이해하고 이해를 해야하는거죠?
여러분이라면 제 남자친구 행동와 남자친구 친구들의 행동에 이해하시겟어요?
도대체 저 오빠 친구들 얼굴은 이제 어떻게 봐야할까요?..
이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