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생명 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제8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서울남산편
봉사사랑20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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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새생명 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서울남산편
2006년 4월 23일/새생명 복지회 주관
4월 23일, 남산 산책로에는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개나리와 벚꽃 사이로 더 아름다운 꽃이 활짝 피어 있었습니다.
바로 새생명 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 개최한 제8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가 "웃음은 기적을 만들어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렸기 때문입니다.
보건복지부, 국가청소년위원해, (사)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에서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쌍둥이들을 둔 다복한 70여 가정을
포함하여 1만여명의 회원 가족들이 참가했으며 서울특별시 이명박 시장, 국가청소년위원회 최영희 위원장, 한국청소년상담원 이배근 원장,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 양경자 회장, 세이브더칠드런 김노보 회장 등 각계각층의 내빈들과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순재 후원회장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기념식에서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장길자 회장님은 대회에 참석한 모든 내빈들과 회원들,도움 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표한 뒤 "오늘 이 자리는 아픔과 시련으로 그늘진 우리 이웃들의 얼굴에도 새 생명의 봄이 찾아오도록 사랑을 함께 나누는 자리" 라고 대회의 취지를 설명하셨습니다.
또"정성과 희생의 사랑이 가득한 어머니의 '약손'에는 모든 질병과 고통을 치유하는 기적의 힘이 담겨 있듯 우리는 어머니의 마음을 품고 어머니의 손이 되어 우리 이웃의 고통을 어루만지고 병든 몸을 쓸어 고쳐주며 세상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참가들을 격려하셨습니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깜찍한 율동으로 준비체조를 한 후 장길자 회장님의 출발 신호와 함께 걷기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회원들은 벚꽃이 꽃비 되어 내리는 산책로를 온 가족이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걸었습니다.
병으로 수없이 부모의 속을 태웠지만 이제는 건강해진 승준이(5), 세은이(9), 혜영이(9), 무성이(11) 의 가족들도 밝은 미소를 보이며, 가정에 웃음과 행복을 되찾아준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도착지점인 백범광장에서는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과 미군 군악대의 연합으로 구성된 브라스밴드의 경쾌한 연주가 도착한 가족을 맞아주었습니다.
그밖에도 회원들은 아이들이 리본에 글씨를 써서 엄마 아빠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는<카네이션 메신저>, 풍선으로 모자와 꽃, 지팡이 등을 만들어주는 <아트 풍선>, 딱지치기와 달고나가 있어 엄마 아빠의 마음을 흐뭇하게 해준 <추억의 놀이마당> 등의 테마코너를 돌아보며 온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새생명 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제8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서울남산편
제8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새생명 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서울남산편
2006년 4월 23일/새생명 복지회 주관
4월 23일, 남산 산책로에는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개나리와 벚꽃 사이로 더 아름다운 꽃이 활짝 피어 있었습니다.
바로 새생명 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 개최한 제8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가 "웃음은 기적을 만들어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렸기 때문입니다.
보건복지부, 국가청소년위원해, (사)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에서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쌍둥이들을 둔 다복한 70여 가정을
포함하여 1만여명의 회원 가족들이 참가했으며 서울특별시 이명박 시장, 국가청소년위원회 최영희 위원장, 한국청소년상담원 이배근 원장,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 양경자 회장, 세이브더칠드런 김노보 회장 등 각계각층의 내빈들과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순재 후원회장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기념식에서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장길자 회장님은 대회에 참석한 모든 내빈들과 회원들,도움 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표한 뒤 "오늘 이 자리는 아픔과 시련으로 그늘진 우리 이웃들의 얼굴에도 새 생명의 봄이 찾아오도록 사랑을 함께 나누는 자리" 라고 대회의 취지를 설명하셨습니다.
또"정성과 희생의 사랑이 가득한 어머니의 '약손'에는 모든 질병과 고통을 치유하는 기적의 힘이 담겨 있듯 우리는 어머니의 마음을 품고 어머니의 손이 되어 우리 이웃의 고통을 어루만지고 병든 몸을 쓸어 고쳐주며 세상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참가들을 격려하셨습니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깜찍한 율동으로 준비체조를 한 후 장길자 회장님의 출발 신호와 함께 걷기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회원들은 벚꽃이 꽃비 되어 내리는 산책로를 온 가족이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걸었습니다.
병으로 수없이 부모의 속을 태웠지만 이제는 건강해진 승준이(5), 세은이(9), 혜영이(9), 무성이(11) 의 가족들도 밝은 미소를 보이며, 가정에 웃음과 행복을 되찾아준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도착지점인 백범광장에서는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과 미군 군악대의 연합으로 구성된 브라스밴드의 경쾌한 연주가 도착한 가족을 맞아주었습니다.
그밖에도 회원들은 아이들이 리본에 글씨를 써서 엄마 아빠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는<카네이션 메신저>, 풍선으로 모자와 꽃, 지팡이 등을 만들어주는 <아트 풍선>, 딱지치기와 달고나가 있어 엄마 아빠의 마음을 흐뭇하게 해준 <추억의 놀이마당> 등의 테마코너를 돌아보며 온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새생명복지회에서 명칭이 바뀌었지만
봉사의 내용은 바뀜이 없고, 사랑은 식어짐이 없이 더 뜨거워졌습니다.
언제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와 함께하면 힘들었던 마음을 치유하는 기분입니다.
봉사는 마음의 치유약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