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13살 그래요 초딩이에요. 사실제가 할말다 못하고 사는사람이에요 . 네 그래서 한이 많아요 제가 싸우다 화해한 친구가있어요 둘다 별로 안친해요 .. 근데 롯데슈퍼를 친한친구와 가는데 친한친구를 제 라고 할께요 제랑 롯데슈퍼를 가는데 (안친한 친구를 1,2 라고 할께요 )1,2를 만난거에요 근데 1이 저한테 다가와서 돈잇니? 라고 하는거임 이거뭐 완전 ..ㅇ.. 그러더니 주머니를 휘비적휘비적 뒤지는거임 그러더니 4000원 을 쓱 들고 2랑 둘이서 ㄸ낄낄 거리면서 가져갔음 근데 제가 내돈돌라고 .. ; 야 내나랔ㅋㅋ' 이러면서 장 난사마 말햇음.. 근데 저 구석에 슬슬 가더니만 한 20-30초 후에 튕가 나오더니 '돈없어졋다 ; ' 이러는거 에요 ..저 솔직히 의심가서 걔 주머니랑 다만져봣어요 바지 뒷주머니나 이런거는 안만졋죠.; 근데 제가 심 각한 표정으로 롯데슈퍼를 후비적후비적 돌아다니면서 돈을 찾앗더니 걔가 갑자기 화장실을 간다고 하더 니 어디서 생겨난 돈인지 2000원을 쑥 내밀디만 1000원은 내일 갚을께 라고 하는거에요 4000원인데 1000 원은 어디갓다 버렷는지 말이에요 ^0^ 안친하고 아까말햇듯이 저는 찐따니까 ..ㅇ.. 이랫죠 근데 1,2랑 놀 다가 걔네가 앙농~ 하면서 가는데 제 가 저기분을 알아챗는지 야 롯데슈퍼 좀 디비자 그다음돈나올지 누 가아나? 이러는거임.. ㅇ.. 근데 롯데슈퍼를 갓더니 1,2가 오뎅 800원 짜리를 뙇!! 먹고 잇는거임 제가 2000 원을 받앗으니까 쟤네한테는 2000원이 남앗을꺼 아니에요 . ; 둘이 사먹은걸까 의심이 커지던중 걔네가 갑 자기 와서는 응 이거 우리엄마가 장보러 갑자기 와서 사주더라! 이러는거에요 뭐 할말이 있겠어요 응.. ; 이랫죠 근데 걔가 2랑 막 돌아다니더니만 갑자기 '야!!성아!!! (글쓴이 ) 내가 오늘 2한테 얼마나 많이 빌렷 는줄알아 ? (이랑 오.뎅 을 가리키면서 ) 이거랑 이거랑 사줫다!! 이러는거에요 솔직히 엄마가 사줫다면서 말이 바껴서 얘 뭐야.. 이런식으로 생각햇는데 아 몰라 그냥 1000원 거지들한테 자원봉사햇다 치자 라고 생각할려해도 너무 속이 상해요 .. 제가 의심병인건지 걔네가 도벽잇는건지.. 특히 2는 저희학교 소위 일 진이라 불리는 애랑 사겨서 솔직히 좀.. 아. .. 제가 뭐 어떻해야할까요
돌아버리겟어요 제발. .
안녕하세요 전 13살 그래요 초딩이에요.
사실제가 할말다 못하고 사는사람이에요 . 네 그래서 한이 많아요
제가 싸우다 화해한 친구가있어요 둘다 별로 안친해요 ..
근데 롯데슈퍼를 친한친구와 가는데 친한친구를 제 라고 할께요
제랑 롯데슈퍼를 가는데 (안친한 친구를 1,2 라고 할께요 )1,2를 만난거에요 근데 1이 저한테 다가와서
돈잇니? 라고 하는거임 이거뭐 완전 ..ㅇ.. 그러더니 주머니를 휘비적휘비적 뒤지는거임 그러더니 4000원
을 쓱 들고 2랑 둘이서 ㄸ낄낄 거리면서 가져갔음 근데 제가 내돈돌라고 .. ; 야 내나랔ㅋㅋ' 이러면서 장
난사마 말햇음.. 근데 저 구석에 슬슬 가더니만 한 20-30초 후에 튕가 나오더니 '돈없어졋다 ; ' 이러는거
에요 ..저 솔직히 의심가서 걔 주머니랑 다만져봣어요 바지 뒷주머니나 이런거는 안만졋죠.; 근데 제가 심
각한 표정으로 롯데슈퍼를 후비적후비적 돌아다니면서 돈을 찾앗더니 걔가 갑자기 화장실을 간다고 하더
니 어디서 생겨난 돈인지 2000원을 쑥 내밀디만 1000원은 내일 갚을께 라고 하는거에요 4000원인데 1000
원은 어디갓다 버렷는지 말이에요 ^0^ 안친하고 아까말햇듯이 저는 찐따니까 ..ㅇ.. 이랫죠 근데 1,2랑 놀
다가 걔네가 앙농~ 하면서 가는데 제 가 저기분을 알아챗는지 야 롯데슈퍼 좀 디비자 그다음돈나올지 누
가아나? 이러는거임.. ㅇ.. 근데 롯데슈퍼를 갓더니 1,2가 오뎅 800원 짜리를 뙇!! 먹고 잇는거임 제가 2000
원을 받앗으니까 쟤네한테는 2000원이 남앗을꺼 아니에요 . ; 둘이 사먹은걸까 의심이 커지던중 걔네가 갑
자기 와서는 응 이거 우리엄마가 장보러 갑자기 와서 사주더라! 이러는거에요 뭐 할말이 있겠어요 응.. ;
이랫죠 근데 걔가 2랑 막 돌아다니더니만 갑자기 '야!!성아!!! (글쓴이 ) 내가 오늘 2한테 얼마나 많이 빌렷
는줄알아 ? (이랑 오.뎅 을 가리키면서 ) 이거랑 이거랑 사줫다!! 이러는거에요 솔직히 엄마가 사줫다면서
말이 바껴서 얘 뭐야.. 이런식으로 생각햇는데 아 몰라 그냥 1000원 거지들한테 자원봉사햇다 치자 라고
생각할려해도 너무 속이 상해요 .. 제가 의심병인건지 걔네가 도벽잇는건지.. 특히 2는 저희학교 소위 일
진이라 불리는 애랑 사겨서 솔직히 좀.. 아. .. 제가 뭐 어떻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