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정말 궁금해서 글 적어봅니다.그 친구는 정말 오랫동안 알고 지낸 친구라서잃고 싶지 않은 친구입니다.근데 어느 순간부터 너 나 좋아하냐?라고도 물어보고.어물쩡 어물쩡..헷갈립니다 많이.그러면서 사랑한다고 얘기하고.자기야 라는 말도 서슴 없이 하고자기 술 마셨다고 데리러 오라고 하고.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제가 휘둘려서 애매하게 넘어간 부분도 있지만친구니까..하는 생각에 많이 생각하고 생각하고 했습니다.근데 계속된 애매한 행동들 때문에좋아한다고 얘기 했습니다.대답은 그래서?였습니다.고민 끝에 얘기 했는데 그래서라니..생각 좀 해보겠다고 합니다.며칠 후 다른 친구에게도 사랑한다고이야기 한 흔적도 보이고.제 연락은 받지도 않고 연락도 없고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여자들은 친한 이성친구끼리도 사랑한다는 이야기가 그렇게 쉽게 나옵니까?정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궁금해서 한 번 여쭙니다
여자들은 그냥 친구관계인 이성 친구에게도 사랑 한다는 말을 하나요?
여자들은 친한 이성친구끼리도 사랑한다는 이야기가 그렇게 쉽게 나옵니까?정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궁금해서 한 번 여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