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붕어빵 모녀! 많이 닮았나용~?

쉘맘20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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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만 시킨..못난이 딸

시집갔어요~

사랑해요 여태까지 사랑해주셔서

부모님이 주신 사랑

남들에게 남편에게 나눠주며 이쁜받는 부인, 며느리가될께요..!

고마워요 감사해요

엄마의 길을 걷게 해줘서 허락해주셔서 고마워요

말로 다 표현할수 없지만

우리 오래오래 건강하게 내옆에 쭉 있어줘요

내사랑, 내 엄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