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나의 파란만장 스토리2222

긍정부인2012.12.13
조회917

여러분 안녕하세여!!!

저 또 왔어요짱

물론 아무도 아직 찾아주시진 않았지만 쓰다보니 재밌네여 헤헤

저 자기전에 하나만 더 쓰고 자려고 왔습니다!!!!!!

 

서론 다 집어치우고 출발!

아 나 말놔두 되져?부끄편하게 쓸게여헤헤

 

2. 첫키스를 하던날로 다시 돌아가보게씀?윙크 

첫키스하는데 저는 그야말로 정말 진짜 순수 첫.ㅋㅣ.스 였음ㅠㅠ

그래서 어찌할바를 몰라 처음엔 가만히 있었드...

그런데 남치니 혀가 쑤욱땀찍

나님 당황.... 제 혀를 제 목구멍쪽으로 바짝 밀어붙였더니 남치니 피식하면서 제 혀를 앞으로부끄

나는 저때 느낌. 사람은 상황에 쳐하게되면 다 알아서 하는구나,,,음흉

진짜 한 10분을 열정적(?)으로 하고 저희는 비디오를 스탑!거부을 누르고 자세히는 기억안나지만 근이네 방으로 총총총감 왜인지는 저두 기억이 안남!............

그렇게우린 그냥 순수하게 손잡고 침대에 누워서 다음날 야자뺄 궁리를 했다능.....

지금생각하면 느므 순수 또르르....

 

 

 

3. 나님ㅇ은 야자를 안하는 날 이였고 남치니는 야자1교시만 하는날이였눈뎅

뭔가 깜짝이벤트를 ㅎㅐ줘야겠다고 느낀 나님은 근이네 집으로 슝슝!!!

저 당시 근이가 나님에게 열쇠를 하나 줬었는데 아주 유용하게 쓰임

계란과 천원짜리 소시지를 사서 남치니네 집에서 요리실력을 뽐냄통곡 나님 저때 돈없는 고딩,,,,

암틍 그렇게 요리를 하고 기다리는데 남친몬 올생각 안함...

나님은 나름 서프라이즈라 연락도 못하고 하염없이 기다림ㅠㅠㅠㅠㅠ

기다리다 남친몬 침대에서 잠이 들었는데 눈떠보니 시계는 열시....

두시간이 훌쩍지나있던거임!!!!!! 놀래서 벌떡일어나는데

누가 내손목을 턱!놀람 저때 진짜 놀래서 소리도 못지름

 

남친몬와서 식탁에 음식차려있길래 내가 우렁각시처럼 해놓고 간줄알고 폭풍감동해서 먹고 씻고 방에 왔는데 나님있어서 놀랬다고 근데 감동이라고 그랬음ㅠ^ㅠ

그리고선 이마에 뽀

나님 완전 뿌듯뿌듯!!!!!  그래두 집고넘어갈건넘어가자!!!

왜케 늦었냐고 투정부리자 남친몬 내가 왜늦었는지 궁금하냐며 음흉한 미소지음...

그러면서 내가 늦은이유알려준다며 갑자기 키스를 뙇!!!!!!!

근데 평소에 하던 키스랑 다른종류여뜸!!!! 그리고선 또 다른 키스를 뙇!!!!! 계속 뙇!!!!!!!!!!!!!

나님 완전 당황.....(좋은쪽으로^^)

남친몬은 야자끝나고 친구들이랑 피시방가서 키스종류를 검색해봤다함........

뭔가 음흉하지만 귀엽지아늠??ㅠㅠ

나님 느므좋았지만 집에 빨리 가야했으므로 발길돌렸던거가틈통곡통곡

 

 

나님 이제 자러갈게여!

낼봐용 여러분 똥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