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목이 너무 자극적이였죠. 죄송해요.근데 정말 제목 그대로입니다. 정말 억울하고 슬픈 제 얘기를 해볼까합니다.글이 너무 길어요..그래도 한번 꼭 읽어주세요 제발.. 저는 작년 입시에 실패하고 이번에 재수를 한 재수생입니다.저는 고3때 계속 모의고사 언,수,외1등급을 유지하다 수능을 쳤는데 너무 긴장을 한나머지 글씨가 보이지 않고 들리지도않아 셤을 망쳤습니다. 모든게 저의 약한 담력때문이라 생각하고 너무 아까운 성적이기에 후회없이 재수를 선택했습니다. 재수 정말 힘들었습니다.매일 새벽에 일어나 학원을가고 밤 11시30분에 집에들어와 공부를 하다가 3시에 잠들고 5시에 일어나 학원갈준비를하고 정말 저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재수생활을 했습니다.수학을 정말 못하는 저는 매일 수학책을 끼고 살았습니다 그결과 저는 9등급에서 1등급까지 받았습니다.저이렇게 꿈만 바라보고 달린 애거든요 저정말 부끄럽지않게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제 꿈은 중앙대 경영학과였습니다 작년에도 수시를 썻지만 수능이 망해 최저를 못맞췄고 재수하는 내내 오로지 저의 대학은 중앙대 라고생각하고 공부만 했습니다,재수를 하던도중 제게 버릇이 생겼습니다 마음 만큼은 중앙대생이고 싶어서 거의 매일을 쉬는시간 틈틈이 홈페이지에 들어가 이것저것 기회가 있나 살피던 도중 1+3국제전형이라는 프로그램을 우연히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유학을 가고싶었으나 저는 장녀이고 제 밑으로 동생이 2명이나 더 있기때문에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한둘이아니였습니다, 그런데 이전형은 학교에서 학비도 지원해주고, 제 의지만 있다면 정말 성공할수있고 가장 저에게 필요한 이상적인 전형임을 확신하고 저는 그때부터 중앙대1+3만을 위해 공부했습니다.조금 더 일찍알앗더라면 수시를 썻을텐데 제가 딱 수시마감날 저 전형을 알게되서 전 정시전형을 기다릴수 밖에없었죠, 그래도행복했습니다. 중앙대에 갈수있을것만같았거든요. 드디어 정시전형 접수일 저는 정말 하루만에 원서를 접수하고 1차 서류합격만을 기다렸조1차에 합격했습니다, 최종합격도아닌데 저희어머니아버지 펑펑우셧습니다, 4시에 발표였는데 좀 늦어져서 안나오니까 아버지 직접 학교에 전화하셔서 물으셨답니다, ㅎㅎ 그리고 2차 면접이 남아있었습니다.정말 하루도 쉬지않고 행복하게 면접 준비를 했습니다, 거울앞에서 연습하고 또연습하고,정말 꼭 가고싶었거든요.드디어 면접당일 전 정말 떨어져도 후회없을정도로 만족하고나왔습니다. 결과발표를 기다리고 결국 최종합격까지 하게되었네요
합격통보를 받자마자 어머니 펑펑우시고 아버지 일하시다가 집에 뛰어오셧습니다. 저 숨도 못쉬며 꺽꺽울었어요 너무좋아서…일분일초가 너무아까울정도로 행복하고 또행복했습니다.그렇게 몇일간 저희가족은 다같이 시장을보고 외식도하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매일밤 공부없이 편히 가족들옆에서 잠들수있었던것이 제일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몇일후 늦잠을 자고일어났는데 가족들이 말이 없더군요 거실에 모여서 제 눈치를 보시더니 어머니께서 휴대폰을 건네시네요 받아보았습니다.제눈에 들어온것은 "교과부 1+3전형 폐지명령"정말 다리에 힘이 풀리고 이게 꿈일거라 생각했습니다, 잠을 너무많이자서 이제일어날때가되서 날깨우는 꿈,정말 꿈,이였기를바라고또 바랬죠 눈물도안나고 엄마를 쳐다봤는데 어머니가 우셧습니다.'전 바로 홈페이지에 들어가 확인을했죠 중앙대학교측은 법적대응을 하겠다는 공고문외에는 아무런 보호조치도 없었고 그냥 그렇게 저의꿈은 무녀졌습니다, 정말 하룻밤새 무너졌습니다.저 밥도 못먹고 제 방안에서 안나간지 1주일이 넘어갑니다. 차마 가족들얼굴을 볼수가없어서..이틀전 아버지께서 안드시던 술을드시고 너무 속상하셧는지 제방에와서 우는 절 보시고 나가서 주먹으로 벽을치셨는데 많이다치셔서 응급실가서 꼬매고 다리도 부러지셔서 깁스하시고...난리도 아니였습니다.악몽이죠 제가지금숨쉬는 일분일초가 정말 괴롭고 미치겠습니다.정말 모두가 부러워하던 저희가족 정말 행복한 가정에 이런일때문에 지금 다들 정말 정신적인 충격을 이루말할수가없네요. 이렇게라도 글을 써서 제 억울함을 좀 알리고싶습니다.그 누구보다 멋진딸,멋진언니,멋진누나가 되어 2일동안 정말 더없이 행복했었는데지금 저희가족 밥도못먹고 아버지는 아프시고 어머니는 말도안하시고 동생들은 풀죽은 저를 보면서 같이 풀죽어있네요 저희 남동생 울 누나 중앙대합격!이라는 카톡프로필 아직도 안지우고…아정말 미치겠네요 글을써야하는데 눈물나고 제 복잡한맘을 글로표현하자니 정말 정말 죽겠습니다.억울합니다.합격생들에게 보호조치도없이 이번년도까지는 운영을 한다고 전화가왔는데 학생 등록금납부일 연장도되엇다고 간담회도 할테니 등록하라는데 이런기사를보신 부모님이 누가 학교에 가라고하겠습니까.결국 학교는 폐쇄조치명령을 받아들였다네요 성적대로 대학가면대지 하시는분들 저 정신과치료까지 받으며 긴장낮추는 연습을햇는데도 이번수능마저 글씨가보이지 않아 작년과 똑같은 결과였고 그런저에게 정말 기적같은 합격이였는데 폐지라뇨…저 삼수 현실적으로 할수가없습니다.여동생 고등학교진학하고 남동생 중학교진학합니다.제가 또 삼수를할수가 없는 여건이죠.정말 저좀도와주세요 여러분 하루하루 고통이고 매일 웁니다새벽에 겨우 잠들어서 정말 깨어나고싶지않고 정말 하루가 너무길고…저…너무 힘이드네요 말그대로 힘듭니다.저희 가족 그리고 저 좀 도와주세요저 2주전 세계최고 우리딸 엄마는 딸이 너무 자랑스러워.아빤 딸때문에 너~무행복해 고마워 아빠딸이여줘서..저말이 정말 첨으로 가슴에와닿고 정말 저를 되돌아보게해주고 저라는 존재를확인시켜준 그런말들이였는데..지금은 방에서 이불속에서 나오지 못하는 딸이되어 엄마아빠매울 울게만하네요도와주세요 저 맏딸로서 큰언니,큰누나로서 다시 당당한 위치에 서고싶습니다.여러분 저 꼭 도와주세요...
꼭도와주세요 가족과저의행복은 하루아침에 무너졌습니다.
저는 작년 입시에 실패하고 이번에 재수를 한 재수생입니다.저는 고3때 계속 모의고사 언,수,외1등급을 유지하다 수능을 쳤는데 너무 긴장을 한나머지 글씨가 보이지 않고 들리지도않아 셤을 망쳤습니다. 모든게 저의 약한 담력때문이라 생각하고 너무 아까운 성적이기에 후회없이 재수를 선택했습니다. 재수 정말 힘들었습니다.매일 새벽에 일어나 학원을가고 밤 11시30분에 집에들어와 공부를 하다가 3시에 잠들고 5시에 일어나 학원갈준비를하고 정말 저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재수생활을 했습니다.수학을 정말 못하는 저는 매일 수학책을 끼고 살았습니다 그결과 저는 9등급에서 1등급까지 받았습니다.저이렇게 꿈만 바라보고 달린 애거든요 저정말 부끄럽지않게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제 꿈은 중앙대 경영학과였습니다 작년에도 수시를 썻지만 수능이 망해 최저를 못맞췄고 재수하는 내내 오로지 저의 대학은 중앙대 라고생각하고 공부만 했습니다,재수를 하던도중 제게 버릇이 생겼습니다 마음 만큼은 중앙대생이고 싶어서 거의 매일을 쉬는시간 틈틈이 홈페이지에 들어가 이것저것 기회가 있나 살피던 도중 1+3국제전형이라는 프로그램을 우연히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유학을 가고싶었으나 저는 장녀이고 제 밑으로 동생이 2명이나 더 있기때문에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한둘이아니였습니다, 그런데 이전형은 학교에서 학비도 지원해주고, 제 의지만 있다면 정말 성공할수있고 가장 저에게 필요한 이상적인 전형임을 확신하고 저는 그때부터 중앙대1+3만을 위해 공부했습니다.조금 더 일찍알앗더라면 수시를 썻을텐데 제가 딱 수시마감날 저 전형을 알게되서 전 정시전형을 기다릴수 밖에없었죠, 그래도행복했습니다. 중앙대에 갈수있을것만같았거든요.
드디어 정시전형 접수일 저는 정말 하루만에 원서를 접수하고 1차 서류합격만을 기다렸조1차에 합격했습니다, 최종합격도아닌데 저희어머니아버지 펑펑우셧습니다, 4시에 발표였는데 좀 늦어져서 안나오니까 아버지 직접 학교에 전화하셔서 물으셨답니다, ㅎㅎ 그리고 2차 면접이 남아있었습니다.정말 하루도 쉬지않고 행복하게 면접 준비를 했습니다, 거울앞에서 연습하고 또연습하고,정말 꼭 가고싶었거든요.드디어 면접당일 전 정말 떨어져도 후회없을정도로 만족하고나왔습니다. 결과발표를 기다리고 결국 최종합격까지 하게되었네요
합격통보를 받자마자 어머니 펑펑우시고 아버지 일하시다가 집에 뛰어오셧습니다. 저 숨도 못쉬며 꺽꺽울었어요 너무좋아서…일분일초가 너무아까울정도로 행복하고 또행복했습니다.그렇게 몇일간 저희가족은 다같이 시장을보고 외식도하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매일밤 공부없이 편히 가족들옆에서 잠들수있었던것이 제일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몇일후 늦잠을 자고일어났는데 가족들이 말이 없더군요 거실에 모여서 제 눈치를 보시더니 어머니께서 휴대폰을 건네시네요 받아보았습니다.제눈에 들어온것은 "교과부 1+3전형 폐지명령"정말 다리에 힘이 풀리고 이게 꿈일거라 생각했습니다, 잠을 너무많이자서 이제일어날때가되서 날깨우는 꿈,정말 꿈,이였기를바라고또 바랬죠 눈물도안나고 엄마를 쳐다봤는데 어머니가 우셧습니다.'전 바로 홈페이지에 들어가 확인을했죠 중앙대학교측은 법적대응을 하겠다는 공고문외에는 아무런 보호조치도 없었고 그냥 그렇게 저의꿈은 무녀졌습니다, 정말 하룻밤새 무너졌습니다.저 밥도 못먹고 제 방안에서 안나간지 1주일이 넘어갑니다. 차마 가족들얼굴을 볼수가없어서..이틀전 아버지께서 안드시던 술을드시고 너무 속상하셧는지 제방에와서 우는 절 보시고 나가서 주먹으로 벽을치셨는데 많이다치셔서 응급실가서 꼬매고 다리도 부러지셔서 깁스하시고...난리도 아니였습니다.악몽이죠 제가지금숨쉬는 일분일초가 정말 괴롭고 미치겠습니다.정말 모두가 부러워하던 저희가족 정말 행복한 가정에 이런일때문에 지금 다들 정말 정신적인 충격을 이루말할수가없네요. 이렇게라도 글을 써서 제 억울함을 좀 알리고싶습니다.그 누구보다 멋진딸,멋진언니,멋진누나가 되어 2일동안 정말 더없이 행복했었는데지금 저희가족 밥도못먹고 아버지는 아프시고 어머니는 말도안하시고 동생들은 풀죽은 저를 보면서 같이 풀죽어있네요 저희 남동생 울 누나 중앙대합격!이라는 카톡프로필 아직도 안지우고…아정말 미치겠네요 글을써야하는데 눈물나고 제 복잡한맘을 글로표현하자니 정말 정말 죽겠습니다.억울합니다.합격생들에게 보호조치도없이 이번년도까지는 운영을 한다고 전화가왔는데 학생 등록금납부일 연장도되엇다고 간담회도 할테니 등록하라는데 이런기사를보신 부모님이 누가 학교에 가라고하겠습니까.결국 학교는 폐쇄조치명령을 받아들였다네요
성적대로 대학가면대지 하시는분들 저 정신과치료까지 받으며 긴장낮추는 연습을햇는데도 이번수능마저 글씨가보이지 않아 작년과 똑같은 결과였고 그런저에게 정말 기적같은 합격이였는데 폐지라뇨…저 삼수 현실적으로 할수가없습니다.여동생 고등학교진학하고 남동생 중학교진학합니다.제가 또 삼수를할수가 없는 여건이죠.정말 저좀도와주세요 여러분 하루하루 고통이고 매일 웁니다새벽에 겨우 잠들어서 정말 깨어나고싶지않고 정말 하루가 너무길고…저…너무 힘이드네요 말그대로 힘듭니다.저희 가족 그리고 저 좀 도와주세요저 2주전 세계최고 우리딸 엄마는 딸이 너무 자랑스러워.아빤 딸때문에 너~무행복해 고마워 아빠딸이여줘서..저말이 정말 첨으로 가슴에와닿고 정말 저를 되돌아보게해주고 저라는 존재를확인시켜준 그런말들이였는데..지금은 방에서 이불속에서 나오지 못하는 딸이되어 엄마아빠매울 울게만하네요도와주세요 저 맏딸로서 큰언니,큰누나로서 다시 당당한 위치에 서고싶습니다.여러분 저 꼭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