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가로수길] 가로수길에서 맛있는 곱창을 먹고 싶다면 이 집 [우장창창]

마늘2012.12.13
조회712

 

 

 

 

 

 

 

 

 

 

 

 

 

저녁입니다.

모리누나 회사에 놀러갑니다.

모리누나가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많이 바쁜것 같습니다.

아직 저녁을 안 먹었다고 합니다.

배가 고프다고 합니다.

근처에서 같이 밥을 먹기로 합니다.

가로수길을 거닙니다.

딱히 먹고싶은게 없습니다.

누나가 곱창이 먹고 싶다고 합니다.

세로수길 쪽에 괜찮은 곱창집이 있다고 합니다.

이름은 우장창창이라고 합니다.

지나다니면서 많이 본 곱창집입니다.

우장하니 우장춘박사가 생각납니다.

우수한 벼품종과 제주감귤등을 만들어낸 위인입니다.

이동합니다.

 

 

 

 

 

 

 

[강남/가로수길] 가로수길에서 맛있는 곱창을 먹고 싶다면 이 집 [우장창창]

 

 

 

 

주소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536-6번지 입니다.

전화번호는 02-518-1543 입니다.

배가 고픕니다.

바로 안으로 들어갑니다.

 

[강남/가로수길] 가로

 

 

수길에서 맛있는 곱창을 먹고 싶다면 이 집 [우장창창]

 

 

 

 

 

우장창창은 목동이 본점입니다.

프랜차이즈 곱창집입니다.

가운데에 자리를 잡습니다.

 

 

 

[강남/가로수길] 가로수길에서 맛있는 곱창을 먹고 싶다면 이 집 [우장창창]

 

 

 

 

 

메뉴가 바로 보입니다.

곱창과 대창, 막창구이를 팔고 있습니다.

메뉴가 심플합니다.

심플함이 좋습니다

.

simple is the best.

 

곱창구이를 주문합니다.

 

 

[강남/가로수길] 가로수길에서 맛있는 곱창을 먹고 싶다면 이 집 [우장창창]

 

 

 

 

주방에는 여자가 있습니다.

 

 

 

[강남/가로수길] 가로수길에서 맛있는 곱창을 먹고 싶다면 이 집 [우장창창]

 

 

 

 

홀에는 남자가 있습니다.

 

 

 

[강남/가로수길] 가로수길에서 맛있는 곱창을 먹고 싶다면 이 집 [우장창창]

 

 

 

 

기본 안주가 나옵니다.

생간과 천엽이 나옵니다.

생간을 보니 구미호가 생각납니다.

구미호는 어릴때 무서워 하던 요괴입니다.

 

 

 

[강남/가로수길] 가로수길에서 맛있는 곱창을 먹고 싶다면 이 집 [우장창창]

 

 

 

 

미역국이 나옵니다.

숟가락이 두개 꼽혀나옵니다.

 

 

 

 

 

 

 

 

마고가 나옵니다.

마늘과 고추의 줄임말입니다.

 

 

 

 

 

 

 

 

김치가 나옵니다.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쌈장이 나옵니다.

곱창을 싸먹으면 좋습니다.

 

 

 

 

 

 

 

 

부추무침이 나옵니다.

깨와 함께 버무려 나옵니다.

냄새가 향긋합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곱창이 나옵니다.

조리가 되어 나옵니다.

불에 살짝 더 익혀 먹으면 됩니다.

 

 

 

 

 

 

 

곱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군침도 나오기 시작합니다.

부추무침을 올립니다.

 

 

 

 

 

 

 

 

우장창창은 매일 매일 배송되는 국내산 한우,육우만을 엄선하여 쓴다고 합니다.

손질도 매일매일 한다고 합니다.

곱은 가득차있습니다.

설레임도 가득찹니다.

 

 

 

 

 

 

 

 

양파가 큼지막하게 썰려 있습니다.

건강에 좋은 채소입니다.

 

 

 

 

 

 

 

 

 

엄마야.

 

 

 

 

 

 

 

 

 

한 점 집습니다.

앞접시로 가져옵니다.

기름장에 찍습니다.

먹습니다.

고소합니다.

쫄깃합니다.

눈이 돌아갑니다.

카메라를 내려놓습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정신을 차립니다.

 

 

 

 

 

 

 

밥이 볶아져 있습니다.

곱창은 다 먹은 듯 합니다.

아쉽습니다.

떠난 철새는 다시 잡지 않습니다.

볶음밥에 집중하기로 합니다.

 

 

 

 

 

 

 

탄음식은 건강에 안 좋습니다.

불판에 붙은 밥알을 박박 긁어먹지 않습니다.

적당하게 떼어 먹습니다.

 

 

 

 

 

*오늘의 허세

-식사 후 녹차 두 잔은 기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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