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만 이런건지 화나고 짜증도 나고 이런 분들 많으실꺼같아서 글써봅니다! 저희는 지난 2009년도에 k 사 인터넷 티비 전화 결합상품을 이사 오면서 대리점 전단지를 보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때까진 별 문제도 없을줄 알았고 다시보기가 된다는 신나는 마음으로 룰루랄라 신청을 했었죠. 처음 상담사와 전화했던 이유는 저희가 계약한 요금과 다르게 나와서였고 3개월 티비였나 인터넷 무료였나에 대한 설명을 그날 처음 들었습니다. 설명을 제대로 못들은건지 안해준건지 모르는것 투성이였고, 그것은 우리의 책임이니까 그려려니 능글맞게 넘어가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 대응 전산자체가 완전 엉망진창입니다. 전화가 발신자 표시가 부가서비스로 되어있길래 그것을 없애달라고 요구를 하였고 알겠다고 하였는데도 몇개월이 지나서조차 해지하지 않은것을 알았습니다. 인터넷 전화기를 안써서 (왜 설치했는지 모름...ㅋㅋ) 밧데리자체가 없었는데 오랜만에 충전하고 전화오는거보고 해지가 안된것을 알았고 그것에 대한 요금은 계속 나가고 있었으며 항의를 했고 처음엔 그런적이 없다고 그러다가 나중엔 인정하고 사과하고 그것에 대한 요금을 돌려밨았습니다. 두번째로 인터넷 요금만 따로 얼마나 나가는지 물어보기 위하여 상담사와 통화를 하였고 남자 상담사가 받았습니다. 그때 20대 초반에 나이였고 기분이 좋은상태라 목소리가 업된 상태였는데 어린 아이인줄 아셨는지 굉장히 퉁명스럽게 인터넷 요금 얼마인지 가르쳐주면안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나..... 어이가없어서 아니 우리가 돈을내고 요금을 물어보는데 왜안가르쳐주시냐고했더니 대리점에 전화하라며 진짜 굉장히 귀찮은 어투로 짜증내면서 말을 하길래 기분좋게 전화하던 제 기분이 완전 어이가없어서 대리점 번호를 받고 끊기전에 성함을 물어보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대리점에 전화를 했는데 없는번호. 진짜 너무 화가나서 다시 전화해서 다른 상담원과 통화를 했더니 그때 인터넷요금 얼마냐 물어보면서 대리점에 전화하라고 해서 했는데 없는번호에다가 그 상담원이 이렇게 이렇게 말을했고 기분이 굉장히 나쁘다 컴플레인 어디다가 거냐니까 자기들한테 말하면 된다네요. 그때서부터 멘붕 뭐지 왜 컴플레인을??대체왜? 자기들끼리 자체적으로 관리를 하는거지? 나중에 그 남자상담사가 사과를 했는데 어린 아이인줄 알고 그랬답니다. 몇개월 되지않은 신입 이셨구요 사과도 받는둥 마는둥 했는데 어린 애면 어린 학생이면 서비스 이렇게 하셔도 되는건지 결국에 컴플레인 자기들끼리 자체적으로 해결하고 끝 그렇게 넘어갔는데 약정이 끈나갈때쯤 어머니께 전화가 와서 약정이 끈났으니 재약정을 할거라며 인터넷 할인되고 핸드폰 k사꺼니까 추가 할인 된다고 했다더라구요 그래서 확실하게 알아보려고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우리는 정확히 2009년도에 결합상품으로 가입을 했었는데 2010년도에 재결합을 했다며 약정이 내년에 끈난다고 하더군요 또 처음듣는소리 무슨소리냐고 했더니 인터넷 전화 발신자 빼달라고 전화할때뜸 결합이 풀렸고 이거 왜안빼냐고 다시 전화할때 다시 재결합이 된상태.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걸로 몇일을 싸웠습니다. 우리는 결합상품을 해지한적이없다 그런것도 처음들었고 지금 무슨소린지 모르겠다. 다시한번 확인해봐라 라고 했는데 끝까지 돌아오는 소리는 우리가 결합을 풀어달라고 했고 다시 결합을 해달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결합에 티비하나 추가한 상품이였는데 결합을 풀었다 묶었다를 저희가 신청하고 해지하고 했다고 자기네는 해달라는데로 했다 라고 나오길래 녹취기록 확인하자고 까지했습니다. 녹취 거기 다 소장하고 있는거 아니까 그럼 녹취기록 확인하자고 그래서 아니시면 어쩌실꺼냐고 그렇게 전화를 끊고 한참뒤에 전화와서 하는말이 죄송합니다 였습니다. 전산 오류로 잘못 처리를 했다는 것입니다. 진짜 너무 화가나서 지금 뭐하시는거냐고 우린 분명 아니라고했는데 상담원들 몇명이랑 통화를 했는데도 다 태도 우리가 신청해서 했다더니 뭐냐고 그럼 우리가 지금 약정이 끈나가는게 맞는데 왜 해지를 하면 (화나서 해지하려고함) 위약금이 나오냐고 3년 다쓰면 끝인데 우리가 푼것도 아닌데 전산오류로 잘못해놓고 계약 연장하고 해지하면 위약금 나오는게 말이되냐 라고 했고 그것에 대한것은 원래 가입한 날짜에 다시 맞춰놓겠다고 해지해도 위약금이 나오지 않게 해준다고 그리고 티비한대 추가한것은 정지를 시켜놔서 그것은 위약금이 들어갈수밖에 없다고 하였고 그부분은 상관없다고 까지 대답을 하였으며 결합상품과 결합 해지한 상품에 가격 차이가 있냐라고 물어보았고 결합되지 않은 요금이 더비싸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우린 수개월을 결합상품을 쓰는줄 알고 더 요금을 초과해서 내지 않았냐 우리가 신청한게 아니니 이것은 어떻게 할것이냐고 물어보았고 요금을 확인하여 다음달 요금에서 그 요금을 제외 한다고 얘기를 끈냈습니다. 그리고 3년이지나면 티비한대를 해지하고 (기존에 했던거) 정지시켜놓은걸 다시 결합해서 사용하시면 된다라고 하였고 알겠다고하고 그 날짜 지나서 전화를 한다고 했습니다. 11월 말일 계약이 끈나는 날이였고 어제 전화를 했습니다. 이거 티비 해지하고 결합하는것을 물어봤고 마지막에 통화한 상담사로 일부러 연결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하는말이 결합상품은 재약정이 안된답니다. 그럼 결합상품보다 비싸지 않냐라고 물어보았고 요금을 할인을 해준다고 했는데 인터넷 2천원이끝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러면 언니가 말했던게 다르지 않냐 이렇게 계속 말하다가 아 그럼 그냥 우리 해지하겠다고 위약금 내겠다고 우리랑 안맞는다고 못하겟다고 하고 컴플레인 어디다가 해야하냐고 또 물어보았고 자기한테 말을 하라고 합니다. 정말 궁금합니다. 원래 컴플레인은 본인한테 거는건가요? 그러면 그분은 그냥 혼자 기분나쁜거 아닌가요? 저와 같은 상황이 또 발생하지 않기 위해 고객에 불편함을 말하는게 컴플레인 아닌가요? 그래서 해결해주셔서 이와같은일이 2번씩이나 나게 하는건가요? 한참 뒤에 팀장이 전화해서 요금을 할인해주겠으니까 해지 안하는게 더 번거롭지않겠냐는둥 어쩌고 저쩌고 하길래 그러면 어떻게 할인이 되는거냐고 하니까 알아보고 전화를 준다고 했고 지금 그걸 담당하는 사람이 없어서 내일 오전에 전화를 주겠다고 했으며 그냥 해지 하면 안되냐고 해지하겠다고 했는데 그것보단 해택을 우선 들어보고 블라블라 우선알겠다고하고 컴플레인 원래 본인들한테 거는거냐고 물어보았더니 자기한테 또말하래요. 그래서 우선 말을했고 오늘 결국 해지 했습니다. 가입할때 제가 전화로 가입을 하였습니다. 저희 어머니 명의로 가입을 했는데 해지할때는 제 신분증이 필요하다네요. 아니 가입은 전화로 구두로 본인도 아닌 사람이 가입이되고 해지는 왜 안되냐 라고했더니 또 우물쭈물 어쩌구 저쩌구 그래서 그냥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말씀하시라고 그러면ㅡㅡ 아너무 화나고 답답하고 어이없어서 쿡 본사에 글쓸려고 보니까 쓰는데도없어 근데 보니까 이런 사람들이 꾀나 있는게 현실 사람 하는일이 다 그렇다고 해도 왜 자꾸 똑같은 실수만 반복이 됬는지 왠만하면 k사 안쓰는게 나을꺼같네요~
서비스 응대 최악에 k사 때문에 짜증나 죽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만 이런건지 화나고 짜증도 나고 이런 분들 많으실꺼같아서
글써봅니다!
저희는 지난 2009년도에 k 사 인터넷 티비 전화 결합상품을 이사 오면서
대리점 전단지를 보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때까진 별 문제도 없을줄 알았고 다시보기가 된다는 신나는 마음으로 룰루랄라
신청을 했었죠.
처음 상담사와 전화했던 이유는 저희가 계약한 요금과 다르게 나와서였고
3개월 티비였나 인터넷 무료였나에 대한 설명을 그날 처음 들었습니다.
설명을 제대로 못들은건지 안해준건지 모르는것 투성이였고,
그것은 우리의 책임이니까 그려려니 능글맞게 넘어가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 대응 전산자체가 완전 엉망진창입니다.
전화가 발신자 표시가 부가서비스로 되어있길래 그것을 없애달라고 요구를 하였고
알겠다고 하였는데도 몇개월이 지나서조차 해지하지 않은것을 알았습니다.
인터넷 전화기를 안써서 (왜 설치했는지 모름...ㅋㅋ) 밧데리자체가 없었는데
오랜만에 충전하고 전화오는거보고 해지가 안된것을 알았고
그것에 대한 요금은 계속 나가고 있었으며 항의를 했고 처음엔 그런적이 없다고
그러다가 나중엔 인정하고 사과하고 그것에 대한 요금을 돌려밨았습니다.
두번째로 인터넷 요금만 따로 얼마나 나가는지 물어보기 위하여
상담사와 통화를 하였고 남자 상담사가 받았습니다.
그때 20대 초반에 나이였고 기분이 좋은상태라 목소리가 업된 상태였는데
어린 아이인줄 아셨는지 굉장히 퉁명스럽게 인터넷 요금 얼마인지 가르쳐주면안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나..... 어이가없어서 아니 우리가 돈을내고 요금을 물어보는데 왜안가르쳐주시냐고했더니
대리점에 전화하라며 진짜 굉장히 귀찮은 어투로 짜증내면서 말을 하길래
기분좋게 전화하던 제 기분이 완전 어이가없어서 대리점 번호를 받고 끊기전에
성함을 물어보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대리점에 전화를 했는데 없는번호.
진짜 너무 화가나서 다시 전화해서 다른 상담원과 통화를 했더니
그때 인터넷요금 얼마냐 물어보면서 대리점에 전화하라고 해서 했는데 없는번호에다가
그 상담원이 이렇게 이렇게 말을했고 기분이 굉장히 나쁘다 컴플레인 어디다가 거냐니까
자기들한테 말하면 된다네요. 그때서부터 멘붕
뭐지
왜 컴플레인을??대체왜? 자기들끼리 자체적으로 관리를 하는거지?
나중에 그 남자상담사가 사과를 했는데 어린 아이인줄 알고 그랬답니다. 몇개월 되지않은
신입 이셨구요 사과도 받는둥 마는둥 했는데 어린 애면 어린 학생이면 서비스 이렇게 하셔도 되는건지
결국에 컴플레인 자기들끼리 자체적으로 해결하고 끝
그렇게 넘어갔는데
약정이 끈나갈때쯤 어머니께 전화가 와서 약정이 끈났으니 재약정을 할거라며
인터넷 할인되고 핸드폰 k사꺼니까 추가 할인 된다고 했다더라구요
그래서 확실하게 알아보려고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우리는 정확히 2009년도에 결합상품으로 가입을 했었는데 2010년도에 재결합을 했다며
약정이 내년에 끈난다고 하더군요
또 처음듣는소리 무슨소리냐고 했더니 인터넷 전화 발신자 빼달라고 전화할때뜸
결합이 풀렸고 이거 왜안빼냐고 다시 전화할때 다시 재결합이 된상태.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걸로 몇일을 싸웠습니다.
우리는 결합상품을 해지한적이없다 그런것도 처음들었고 지금 무슨소린지 모르겠다.
다시한번 확인해봐라 라고 했는데 끝까지 돌아오는 소리는 우리가 결합을 풀어달라고 했고
다시 결합을 해달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결합에 티비하나 추가한 상품이였는데
결합을 풀었다 묶었다를 저희가 신청하고 해지하고 했다고 자기네는 해달라는데로 했다 라고
나오길래 녹취기록 확인하자고 까지했습니다. 녹취 거기 다 소장하고 있는거 아니까
그럼 녹취기록 확인하자고 그래서 아니시면 어쩌실꺼냐고 그렇게 전화를 끊고
한참뒤에 전화와서 하는말이 죄송합니다 였습니다.
전산 오류로 잘못 처리를 했다는 것입니다.
진짜 너무 화가나서 지금 뭐하시는거냐고 우린 분명 아니라고했는데 상담원들 몇명이랑 통화를
했는데도 다 태도 우리가 신청해서 했다더니 뭐냐고 그럼 우리가 지금 약정이 끈나가는게 맞는데
왜 해지를 하면 (화나서 해지하려고함) 위약금이 나오냐고 3년 다쓰면 끝인데
우리가 푼것도 아닌데 전산오류로 잘못해놓고 계약 연장하고 해지하면 위약금 나오는게 말이되냐
라고 했고 그것에 대한것은 원래 가입한 날짜에 다시 맞춰놓겠다고 해지해도 위약금이 나오지
않게 해준다고 그리고 티비한대 추가한것은 정지를 시켜놔서 그것은 위약금이 들어갈수밖에
없다고 하였고 그부분은 상관없다고 까지 대답을 하였으며
결합상품과 결합 해지한 상품에 가격 차이가 있냐라고 물어보았고 결합되지 않은 요금이 더비싸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우린 수개월을 결합상품을 쓰는줄 알고 더 요금을 초과해서 내지 않았냐
우리가 신청한게 아니니 이것은 어떻게 할것이냐고 물어보았고 요금을 확인하여 다음달 요금에서
그 요금을 제외 한다고 얘기를 끈냈습니다. 그리고 3년이지나면 티비한대를 해지하고 (기존에 했던거) 정지시켜놓은걸 다시 결합해서
사용하시면 된다라고 하였고 알겠다고하고 그 날짜 지나서 전화를 한다고 했습니다.
11월 말일 계약이 끈나는 날이였고 어제 전화를 했습니다.
이거 티비 해지하고 결합하는것을 물어봤고 마지막에 통화한 상담사로 일부러 연결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하는말이 결합상품은 재약정이 안된답니다.
그럼 결합상품보다 비싸지 않냐라고 물어보았고 요금을 할인을 해준다고 했는데 인터넷 2천원이끝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러면 언니가 말했던게 다르지 않냐 이렇게 계속 말하다가
아 그럼 그냥 우리 해지하겠다고 위약금 내겠다고 우리랑 안맞는다고 못하겟다고
하고 컴플레인 어디다가 해야하냐고 또 물어보았고 자기한테 말을 하라고 합니다.
정말 궁금합니다. 원래 컴플레인은 본인한테 거는건가요?
그러면 그분은 그냥 혼자 기분나쁜거 아닌가요?
저와 같은 상황이 또 발생하지 않기 위해 고객에 불편함을 말하는게 컴플레인 아닌가요?
그래서 해결해주셔서 이와같은일이 2번씩이나 나게 하는건가요?
한참 뒤에 팀장이 전화해서 요금을 할인해주겠으니까 해지 안하는게 더 번거롭지않겠냐는둥
어쩌고 저쩌고 하길래 그러면 어떻게 할인이 되는거냐고 하니까 알아보고 전화를 준다고 했고
지금 그걸 담당하는 사람이 없어서 내일 오전에 전화를 주겠다고 했으며
그냥 해지 하면 안되냐고 해지하겠다고 했는데 그것보단 해택을 우선 들어보고 블라블라
우선알겠다고하고 컴플레인 원래 본인들한테 거는거냐고 물어보았더니 자기한테 또말하래요.
그래서 우선 말을했고 오늘 결국 해지 했습니다.
가입할때 제가 전화로 가입을 하였습니다. 저희 어머니 명의로 가입을 했는데
해지할때는 제 신분증이 필요하다네요. 아니 가입은 전화로 구두로 본인도 아닌 사람이 가입이되고
해지는 왜 안되냐 라고했더니 또 우물쭈물 어쩌구 저쩌구 그래서 그냥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말씀하시라고 그러면ㅡㅡ
아너무 화나고 답답하고 어이없어서
쿡 본사에 글쓸려고 보니까 쓰는데도없어
근데 보니까 이런 사람들이 꾀나 있는게 현실
사람 하는일이 다 그렇다고 해도 왜 자꾸 똑같은 실수만 반복이 됬는지
왠만하면 k사 안쓰는게 나을꺼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