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녀하세요 저는 이제 생고생이 시작되는 고3 여고생입니다. 저희 학교는 급식실에서 밥을 먹는데, 조금이라도 일찍먹기위해 달립니다. 아마 이게 저의 최고 기록 일거에요ㅋㅋㅋ 밥을 먹는데 친구가 놀래는거에요. <대화> 친구: 벌써 다먹었어? 글쓴이: 응 이게 반복되고 저는 폰을 하거나 멍을 때리며 친구들을 기다립니다. 어느날은 시험이 끝나고 짬뽕을 먹으러 맛있다는 뽕x로 먹으러 갔습니다. 근데 갑자기 다들 잘 먹다가 애들이 빵터지는 거에요. 글쓴이: 왜ㅋㅋㅋㅋ? 왜웃엉? 친구1: 야ㅋㅋㅋㅋ 친구2,3: 빵터짐... 친구1: 너는 안씹고 삼키냐?ㅋㅋㅋ 애가 안씹어 친구2: 먹어봐ㅋㅋㅋ 저는 이당시 너무 배가 고파서 저는 면사리를 추가했다죠... 그래서 그 면이 나오고 저는 먹고 있는데 친구들이 다들 쳐다보더라구요... 그래서 쳐다보지말라니깐... 저보고 먹어보라는 친구들... 친구들이 씹었냐고 물어보자 저는 "응 두번"이라며 제 먹을걸 먹었지요 면이 그냥 목구멍으로 사라진다고... 씹지 않고 그냥 삼켜버리는 저... 이대로 몸이 괜찮을지... 참 고민이네요... 7
급식실에서 밥먹다가 저보고친구가 깜짝놀랬어요...
안녀하세요 저는 이제 생고생이 시작되는 고3 여고생입니다.
저희 학교는 급식실에서 밥을 먹는데, 조금이라도 일찍먹기위해 달립니다. 아마 이게 저의 최고 기록 일거에요ㅋㅋㅋ
밥을 먹는데 친구가 놀래는거에요.
<대화>
친구: 벌써 다먹었어?
글쓴이: 응
이게 반복되고 저는 폰을 하거나 멍을 때리며 친구들을 기다립니다.
어느날은 시험이 끝나고 짬뽕을 먹으러 맛있다는 뽕x로 먹으러 갔습니다.
근데 갑자기 다들 잘 먹다가 애들이 빵터지는 거에요.
글쓴이: 왜ㅋㅋㅋㅋ? 왜웃엉?
친구1: 야ㅋㅋㅋㅋ
친구2,3: 빵터짐...
친구1: 너는 안씹고 삼키냐?ㅋㅋㅋ 애가 안씹어
친구2: 먹어봐ㅋㅋㅋ
저는 이당시 너무 배가 고파서 저는 면사리를 추가했다죠...
그래서 그 면이 나오고 저는 먹고 있는데 친구들이 다들 쳐다보더라구요...
그래서 쳐다보지말라니깐... 저보고 먹어보라는 친구들...
친구들이 씹었냐고 물어보자 저는 "응 두번"이라며 제 먹을걸 먹었지요
면이 그냥 목구멍으로 사라진다고...
씹지 않고 그냥 삼켜버리는 저...
이대로 몸이 괜찮을지...
참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