뷁.. 안녕하세요. 17 공고 여학생입니다. 판을 첨써봐서 잘못써도 이해를 ㅠ.... 그냥 편하게 친구랑 말하듯 써도 이해해주세요. - 나 오늘 세번째 시험을 봤어.. 내가좋아하는 미술,체육 과목 이 들은날이라 너무 너무 행복하게 등교했거든? 1교시 수학시험을 봤을땐 내 상태는 일상과 같았어..ㅠ 1교시 시험 끝나고 친구랑 정답맞춰보고 하다가 2교시 체육을봤어, 시험지를 넘기며 내앞으로 올때 이미 다 알아서 번호를 체크하고싶은 그 욕구가 생겨 싱글벙글 했지 시험지에 번호체크하고 OMR카드에 마킹하려는데,, 어머 갑자기 그 뭐지? 엉덩이 중심부에서 방귀나올것같은데 뭐랑 같이 나올것같은느낌? 아랫배가 갑자기 작은소리로 꼬록 꼬로록 작은 연주회를 하는 그 기분.. 그래도 참을만은했어.. 시간은 15분 정도 남았기에.. 한손으로 아랫배잡고 마킹을 했지 그러다 갑자기 꾸롸롹!!!!! 소리가 난거ㅠㅠ 근데 애들 시험에 열중하고 몇명은 그냥 자더라? 오호라~난생각했지 아 나만들리는 소리인가..? 내가 바보였나봐.. 난 정말 천박하게 그 뱃속의 모든 더러운소리를 개방했지.. 그러다 내앞자리에 같은반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좀 뒤로 돌아보려는데 못돌아보니 약간씩만 고개를 돌리며 눈치주는거야 근데 난 정말 배아프고 죽을것같아서 암것도 모르고 계속 들려주고 ㅠㅠ 10분남았나? 갑자기 훅 하고 신호가 온거야.. 뱃소게서 막 뭐지 ..꼬로록 소리 불나게 나고 힘만풀리면 그 중심부에 바로 강물처럼 흘러내릴것같은 그기분... 계속 의자에서 엉덩이 좌우로 부벼대고 무릎 치고 의자 아래 꽉잡고 고개숙이고 좌우로 계속 부벼대고.. 아 정말 ㅠㅠ쓰면서도 서럽다.. 계속 인내심에 고개숙이며 이번엔 앞뒤로 민망한 행동으로..부벼대고 있을때 답안지 가져가려 선생님 오시는데.. 너 뭐하냐 이제 한시간하고 집갈생각에 행복하냐면서 가는데 눈치없는 선생.. 화장실보내줘 임마 라고 애원하고싶었다.. 나정말 미치는줄알았어 일분이 정말 한시간같았고 일분일초가 지옥 그자체.. 그리고 종치기 이분전? 선생님 두분이 답안지 수맞추고 계실때 난 북극에간 인간마냥 온몸에 닭살이 돋고 그자리에서 이 끔찍한 느낌을 그만두고싶어서 눈을꼭감고 책상에 엎드려있었어 그리고 종이치고 선생님은 가셨고 그 후엔 온세상이 까맣더라.. 삼분 오분 잤나? 일어나보니 뱃속이 멀쩡하더라구?근데 오줌이마려운거야.. 아 괜찮아졌구나 이때다싶어 일어나서 가려는데.. 친구가 잡더니 야 오분남았어 어디가? 라 는 말을 씹고 말시키진말란 제스처를 하고 가는데 걸을때마다 부륵 부륵 부륵 부륵 부르르르륵 부르르르륵 뿍! 첫 더러운소리와 앙증맞은소리를 마지막으로ㅋㅋㅋㅋㅋㅋㅋ 검은 스타킹사이가 점점 찐해지더니 발밑이 부어오르더라^...^... 그리고 신발밑창으로 흘러내리며 속바지 에서 똥물이 한방울 두방울 흘러내리고 난 정말ㅋㅋㅋㅋ 동상마냥 개무서운 표정을 짓고 가만히...정말 가만히 있었지 ㅋㅋㅋㅋ 그후는 알아서 생각해줘 ㅋㅋㅋㅋ오자마자 세탁하고 두루마리 휴지 하나는 다썻을꺼야 그때 애들 다있엇는데 ㅎ...나낼 시험어케봐 엄맣ㅎ 그리구 내 사랑과 백점노린 미술은^^,,,망했어 읽어주신 분들 감사감사 12
시험보는데 오줌설사 쌋다..
뷁..
안녕하세요.
17 공고 여학생입니다.
판을 첨써봐서 잘못써도 이해를 ㅠ....
그냥 편하게 친구랑 말하듯 써도 이해해주세요.
-
나 오늘 세번째 시험을 봤어..
내가좋아하는 미술,체육 과목 이 들은날이라 너무 너무 행복하게 등교했거든?
1교시 수학시험을 봤을땐 내 상태는 일상과 같았어..ㅠ
1교시 시험 끝나고 친구랑 정답맞춰보고 하다가 2교시 체육을봤어,
시험지를 넘기며 내앞으로 올때 이미 다 알아서 번호를 체크하고싶은 그 욕구가 생겨
싱글벙글 했지 시험지에 번호체크하고 OMR카드에 마킹하려는데,,
어머
갑자기 그 뭐지? 엉덩이 중심부에서 방귀나올것같은데 뭐랑 같이 나올것같은느낌?
아랫배가 갑자기 작은소리로 꼬록 꼬로록 작은 연주회를 하는 그 기분..
그래도 참을만은했어.. 시간은 15분 정도 남았기에..
한손으로 아랫배잡고 마킹을 했지
그러다 갑자기 꾸롸롹!!!!! 소리가 난거ㅠㅠ
근데 애들 시험에 열중하고 몇명은 그냥 자더라?
오호라~난생각했지 아 나만들리는 소리인가..?
내가 바보였나봐..
난 정말 천박하게 그 뱃속의 모든 더러운소리를 개방했지..
그러다 내앞자리에 같은반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좀 뒤로 돌아보려는데 못돌아보니 약간씩만 고개를 돌리며 눈치주는거야
근데 난 정말 배아프고 죽을것같아서 암것도 모르고 계속 들려주고 ㅠㅠ
10분남았나?
갑자기 훅 하고 신호가 온거야..
뱃소게서 막 뭐지 ..꼬로록 소리 불나게 나고 힘만풀리면 그 중심부에 바로 강물처럼
흘러내릴것같은 그기분...
계속 의자에서 엉덩이 좌우로 부벼대고 무릎 치고 의자 아래 꽉잡고 고개숙이고
좌우로 계속 부벼대고..
아 정말 ㅠㅠ쓰면서도 서럽다..
계속 인내심에 고개숙이며 이번엔 앞뒤로 민망한 행동으로..부벼대고 있을때
답안지 가져가려 선생님 오시는데..
너 뭐하냐 이제 한시간하고 집갈생각에 행복하냐면서 가는데
눈치없는 선생..
화장실보내줘 임마 라고 애원하고싶었다..
나정말 미치는줄알았어 일분이 정말 한시간같았고 일분일초가 지옥 그자체..
그리고 종치기 이분전? 선생님 두분이 답안지 수맞추고 계실때
난 북극에간 인간마냥 온몸에 닭살이 돋고 그자리에서
이 끔찍한 느낌을 그만두고싶어서
눈을꼭감고 책상에 엎드려있었어
그리고 종이치고 선생님은 가셨고
그 후엔 온세상이 까맣더라..
삼분 오분 잤나? 일어나보니 뱃속이 멀쩡하더라구?근데 오줌이마려운거야..
아 괜찮아졌구나 이때다싶어 일어나서 가려는데..
친구가 잡더니 야 오분남았어 어디가?
라 는 말을 씹고 말시키진말란 제스처를 하고 가는데
걸을때마다 부륵 부륵 부륵 부륵
부르르르륵 부르르르륵 뿍!
첫 더러운소리와 앙증맞은소리를 마지막으로ㅋㅋㅋㅋㅋㅋㅋ
검은 스타킹사이가 점점 찐해지더니 발밑이 부어오르더라^...^...
그리고 신발밑창으로 흘러내리며 속바지 에서 똥물이 한방울 두방울 흘러내리고
난 정말ㅋㅋㅋㅋ
동상마냥 개무서운 표정을 짓고 가만히...정말 가만히 있었지 ㅋㅋㅋㅋ
그후는 알아서 생각해줘 ㅋㅋㅋㅋ오자마자 세탁하고 두루마리 휴지 하나는 다썻을꺼야
그때 애들 다있엇는데 ㅎ...나낼 시험어케봐 엄맣ㅎ
그리구 내 사랑과 백점노린 미술은^^,,,망했어
읽어주신 분들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