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야ㅗ

 2012.12.13
조회173

니랑 깨진지 벌써 6일이나 지낫네

 

근데 니못잊게드라,,,

 

연말이라서 1년을 회상해보는데 니랑 같이 없었던적이없드라

 

교실에도 쉬는시간에도 뒤뜰에서도 축제때도 운동장에서도 체육대회때도 방학때도

 

항상 니랑 있엇드라 내가 니 많이 안사랑해주고 그랫는데 진작 잘할껄이라는생각들드라

 

니가 내좋아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받기만 하고 없어도 갠찬을꺼고 친구로든 모르는사이로든 어떻튼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정이너무 많이들고  니가 너무 좋아져버렸다,,

 

여자가 남자잡으면 진짜좋아한는건데 내니가 너무 좋아서 잡는거야,,

 

니 진짜좋아ㅗ

 

내가 "아 집나가고 싶다" 그러닌깐 니가"5년만 참고 내랑 독립해서 같이 살자

고"

 

말로만 그러는거 니가 제일실어하자나 근데 이건 왜 말로만 하냐

 

니좋아지게 만들어놓고 내 낳두고 어디간건데다시돌아온나 수야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