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판] 강낭콩알 강랑이는 잘살고있나? 16편

셔틀퐉2012.12.13
조회1,590

집사가 콩알이를 만난지 어언 7개월

 

우리집식구가된지 어언 4개월 ㅋ

 

정말 새삼스레 친해진게 느껴지네요 ㅋㅋ

 

그나저나, 헤어진 오빠 강이와 언니 랑이를 기억이나 할런지....

 

예전생각에

 

친구블로그에 몇개없는 강랑이 사진을 공개합니다 ㅋ

 

 

얜 친구의 남동생 탱이 ㅋ

 

탱이가 우리 강낭콩알들에게

 

그루밍부터 화장실가는법 다 알려준 고마운 오라비 ㅋㅋ

 

엄청 낯가림이 심한데...첨에 내가 무서워하니까

 

먼저다가와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 손을 먼저내밀었어 첫날부터 꾹꾹이도해주고 ㅋㅋ

 

왠지 모르게

 

동물들은 내가 친숙한가봐요똥침

 

 

우리 콩알이보다 몇개월늦은 랑이의 중성화수술 ㅋ

 

아빠양말로만들었다는  환묘복 ㅋ

 

ㅋㅋㅋㅋ

 

랑이예요-우리 콩알이랑 자매사이 ㅋㅋㅋㅋ

 

닮았나요??

 

 

왼쪽 랑이 오른쪽 강이

 

남매끼리는 건널수없는강을 넘지않기로...

 

애정이 과하다 ㅋ

 

우리콩알이보다 사이가 좋은거같기도하네요 ㅋㅋㅋㅋㅋ

 

강이 랑이 사진 더 보고싶은뒈 ㅠ

 

친구가 바쁜가봐요 ㅋㅋ

 

그럼 콩알이 스토리로 다시 컴뷁 ㅋ

 

 

넙대대한 궁댕이 콩아~ 뒤돌아앉아서 뭐해?파안

 

 

잉? 자고있었구나??ㅋㅋㅋㅋ

 

우리 아리는 또 몸단장

 

혀안아프뉘??

 

쉴틈없이 그루밍 ㅋㅋ

 

 

저 혀를보라 ㅋㅋ

 

어쩜 혓바닥 색도 저리 이쁠꼬 ㅋ

 

핫핑크다사랑

 

 

음마 이제 11시가 넘으따냥~

 

잘준비해라냥~

 

[그...그르킨한데 음마카메라가 언제 오류사태가 날지몰라~찌글수있을때!!!폐인]

 

 

오늘도 내가 일어나라고 깨워도 못일어났잖냥~

 

나도 졸리다옹~

 

[힝...그건 니가 새벽에 휴지통 엎어버려서 그런거야...통곡]

 

 

 

난모르는일이라옹~

 

[뭐야...얼굴만 뒤로빼면....뭐?뭐뭐뭐무머무머!!!]

 

 

화낼꺼면 절루 가라옹~

 

난 지금 피곤하다옹~

 

[ 여긴 음마 침대이니라~훠이~싫은 니가 절루가~ㅋ ]

 

 

아잉~여긴 전기장판틀어노쿠 어딜가라는거냐옹~

 

[알떠알떠 아리 여깃어드데~ㅋㅋㅋ귀여운녀석]

 

 

근데 이 이웃집 토토로 같은게 왜 우리집에 와있는겨??

 

 

 

 음마  나다옹~

 

 [아-콩이구나 ㅋㅋㅋ자그있었지??ㅋㅋㅋ어여자~ㅋ음마가 깨워서먄~안녕]

 

 

 

우리 아리도 졸려???

 

 

음마 이만 불끄자옹~

 

나머지 사진은 내일 올리라옹~

 

[그르까???음만 팔랑귀니까 그르자 ㅋㅋㅋㅋㅋ]

 

 

쿠울~

 

[근데...아리가 내다리 베고자는데...불은 어떻게끄지??]

 

 

 

 

 

 

 

 

잘자 콩알

 

잘자 나도

 

잘자 여러분

 

 

 

낼마저올릴게요 ㅋㅋ

 

 

낼봐용안녕

 

오늘짤막해서 죄송 ㅋ

 

그리고 단골로 오시는 분들

 

정말 감사드림 ㅎㅎ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