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18일 17일만 지나면 성인이되는 19살 흔남이에요 ㅎㅎ 본론부터 말하자면 저아고 굉장히 친한친구 6명이있어요 근데 이 6명이 포차를 가서 술을 마시자고 하네요... 거기서 진솔한 얘기도 서로 하구 돌직구도 날리구 하자고해서... 근데 저는 정말 그런곳이 싫거든요... 민증검사를 안한다고해도.... 차라리 마실꺼면은 친구들끼리 몰래 마시거나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제가 굉장히 어려보여가지고....(처음보는 사람들이 고1,중3으로 봐요...) 아무리 민증검사를 안하는 곳 이라고 하지만... 저끼고 술 마시고있으면 누가 의심을 안하겠어요... 그래도 애들은 자꾸 가자고하고.... 너는 우리 있을때 술은 안먹어봤냐 이러면서 (제가 친구집에서 몰래 술은 마신적이 있어서 한~두번) 전 근데 그게 싫어요... 차라리 몰래 마시는게 낫지... 제가 잘못된 사고를 가지고 있나요...? 2
제가 굉장히 보수적인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제 18일 17일만 지나면
성인이되는 19살 흔남이에요 ㅎㅎ
본론부터 말하자면
저아고 굉장히 친한친구 6명이있어요
근데 이 6명이 포차를 가서 술을 마시자고 하네요...
거기서 진솔한 얘기도 서로 하구
돌직구도 날리구 하자고해서...
근데 저는 정말 그런곳이 싫거든요...
민증검사를 안한다고해도.... 차라리 마실꺼면은 친구들끼리 몰래 마시거나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제가 굉장히 어려보여가지고....(처음보는 사람들이 고1,중3으로 봐요...) 아무리 민증검사를 안하는 곳 이라고 하지만... 저끼고 술 마시고있으면 누가 의심을 안하겠어요...
그래도 애들은 자꾸 가자고하고....
너는 우리 있을때 술은 안먹어봤냐 이러면서 (제가 친구집에서 몰래 술은 마신적이 있어서 한~두번)
전 근데 그게 싫어요...
차라리 몰래 마시는게 낫지...
제가 잘못된 사고를 가지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