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얘긴 제친동생 이야기입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저희 부모님은 귀농하시어 도심에서 벗어난 곳으로 내려가셨고 저와 동생은 직장과 학교때문에 자취아닌 자취생활을 하고 있어요 저는 남동생과 같이 살고 있는데 지난 주말에 동생은 친구들과 놀다 온다고 나가고 저는 영화 좀 보다가 잠이 막 들었는데 집에 앞에서 엄청 시끄럽더라고여~ 자다가 일어나서 창문밖을 보니까 동생이 막 뛰어다니면서 저를 부르고 있고, 뒤에 어떤 남자가 돌을 들고 동생을 쫒아다니더라고요. 깜짝놀라서 쫒아가는 남자에게 소리를 지르니 쫒아가다 말고 제 창문쪽으로와서 욕을 하면서 그 돌을 저한테 던지려고 하는거예요 동생은 그거 보고 다시 돌아와서 그남자한테 거기다 그러지 말고 이리오라면서 소릴 지르고,. 경찰에 신고하라고 동생이 그래서 저는 경찰에 신고하면서 밖으로 나갔더니 아무도 없더라구요 조금 지나니깐 동생 비명소리가 나고.. 동생과 친구들이 집으로 와서 얘기를 들어보니, 고등학교 동창들과 가볍게 한잔하고 노래방에 가기전에 편의점앞에서 얘기하고 있는데 모임을 갖은거라 사람이 좀 많았나보더라고요 남자친구 여자친구들해서~ 남자친구들하고 여자친구들하고 따로 앉아있고 남자애들은 뭐 술도 사고 그러고 있었는데 여자무리에 남자 두명이 오더니 같이 놀자고 하더랍니다. 그중에 제동생 여자친구도 있었구요~ 여자 아이들이 싫다고 하니까 같이 놀자면서 손을 잡고 가자고 그러길래 그걸 본 남자친구들이 뭐라 했나봐요 일행이 있는데 왜그러냐고 큰소리좀 났겠죠.. 무튼 그리고 노래방에 가서 놀고 있는데 갑자기 남자 두명이 들어오더니 리모콘으로 머리를 막 때리고 발로 차고 순간 당황해서 뻥쳐있다 맞았다내요 ㅡㅡ 그리고 그 남자둘은 순식간에 초토화내놓고 도망쳤는데 , 정신차리고 쫒아나가서 잡았나봐요 . 적반하장으로 나오니까 동생이 욕을 했는데 그때부터 벽돌하나 잡고 쫒아오더래요 동생은 도망치는 상황에 저를 계속 부른거죠~ 노래방이 저희 집 앞에 있거든여~ 도로가에 있고 저희집은 뒤에 주택가.. 무튼 그돌에 동생이 팔을 맞고 뼈에 금이 갔고, 경찰이 순찰했지만 못잡았는데 , 아침에 병원에 가려고 동생친구들과 나가는데 그사람들하고 딱 마주친거예요~ 저희 건물 옆옆옆옆에 살고 있는 사람 ㅡㅡ 암튼 경찰 오고 동생친구들이 그사람 도망못가게 잡고 .. 동생은 입원했습니다. 뼈가 다치고 타박상도 있고 .. 무튼 합의보자고 찾아왔는데 경찰공무원 준비중이라면서 엄청 빌더라고요 , 술먹고 정신이 없었다 . 미안하다. 합의해달라고 , 고소 들어가면 자기 시험을 볼수 없다면서 두사람이 둘다 경찰공무원 준비중이라고 부탁한다고 빌고 빌고.. 암튼 합의서 써달라기에 합의금 갖고 오라했습니다.. 합의금은 병원비 포함 백만원에 합의 하기로 했구요~ 근데 사정이 급하다면서 합의서만 먼저 써주면 돈은 퇴원할때 드리겠다고 하고 부탁한다면서 갔습니다. 어차피 동생도 성인이니 알아서 하라고 하고 몇일 지났는데 동생이 합의서를 써줬답니다. 합의금은 받지 않고, 몇일까지 준다고 한말만 믿고.. 퇴원일 다가와서 연락했더니 욕을 하면서 어차피 합의서 받았으니 돈 안줘도 상관없다면서 돈받고 싶으면 닥치고 기다리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런 쓰레기들이 있죠? 합의금을 언제까지 지불한다 라는 말을 안쓰고 100만원받고 합의한다 라고 썼대요 .. 동생도 잘못이 있지만 사람패놓고 뭐하는 짓인지.. 경찰공부한다는 놈이... 쯧. 통화녹음 한것도 있고 그사람이 합의서 쓸때 병원 관계자도 같이 있었는지 증인도 있고 어찌어찌해서 해결은 했는데 생각할수록 괴씸하네요
합의금으로 사기치네요
일단 이얘긴 제친동생 이야기입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저희 부모님은 귀농하시어 도심에서 벗어난 곳으로 내려가셨고
저와 동생은 직장과 학교때문에 자취아닌 자취생활을 하고 있어요
저는 남동생과 같이 살고 있는데 지난 주말에 동생은 친구들과 놀다 온다고 나가고 저는
영화 좀 보다가 잠이 막 들었는데 집에 앞에서 엄청 시끄럽더라고여~
자다가 일어나서 창문밖을 보니까 동생이 막 뛰어다니면서 저를 부르고 있고, 뒤에 어떤 남자가
돌을 들고 동생을 쫒아다니더라고요. 깜짝놀라서 쫒아가는 남자에게 소리를 지르니 쫒아가다 말고
제 창문쪽으로와서 욕을 하면서 그 돌을 저한테 던지려고 하는거예요
동생은 그거 보고 다시 돌아와서 그남자한테 거기다 그러지 말고 이리오라면서 소릴 지르고,.
경찰에 신고하라고 동생이 그래서 저는 경찰에 신고하면서 밖으로 나갔더니 아무도 없더라구요
조금 지나니깐 동생 비명소리가 나고.. 동생과 친구들이 집으로 와서 얘기를 들어보니,
고등학교 동창들과 가볍게 한잔하고 노래방에 가기전에 편의점앞에서 얘기하고 있는데
모임을 갖은거라 사람이 좀 많았나보더라고요 남자친구 여자친구들해서~
남자친구들하고 여자친구들하고 따로 앉아있고 남자애들은 뭐 술도 사고 그러고 있었는데
여자무리에 남자 두명이 오더니 같이 놀자고 하더랍니다.
그중에 제동생 여자친구도 있었구요~ 여자 아이들이 싫다고 하니까 같이 놀자면서 손을 잡고 가자고
그러길래 그걸 본 남자친구들이 뭐라 했나봐요
일행이 있는데 왜그러냐고 큰소리좀 났겠죠.. 무튼 그리고 노래방에 가서 놀고 있는데
갑자기 남자 두명이 들어오더니 리모콘으로 머리를 막 때리고 발로 차고 순간 당황해서 뻥쳐있다
맞았다내요 ㅡㅡ 그리고 그 남자둘은 순식간에 초토화내놓고 도망쳤는데 , 정신차리고 쫒아나가서
잡았나봐요 . 적반하장으로 나오니까 동생이 욕을 했는데 그때부터 벽돌하나 잡고 쫒아오더래요
동생은 도망치는 상황에 저를 계속 부른거죠~
노래방이 저희 집 앞에 있거든여~ 도로가에 있고 저희집은 뒤에 주택가..
무튼 그돌에 동생이 팔을 맞고 뼈에 금이 갔고, 경찰이 순찰했지만 못잡았는데 , 아침에 병원에 가려고
동생친구들과 나가는데 그사람들하고 딱 마주친거예요~ 저희 건물 옆옆옆옆에 살고 있는 사람 ㅡㅡ
암튼 경찰 오고 동생친구들이 그사람 도망못가게 잡고 .. 동생은 입원했습니다.
뼈가 다치고 타박상도 있고 .. 무튼 합의보자고 찾아왔는데
경찰공무원 준비중이라면서 엄청 빌더라고요 , 술먹고 정신이 없었다 . 미안하다. 합의해달라고 ,
고소 들어가면 자기 시험을 볼수 없다면서 두사람이 둘다 경찰공무원 준비중이라고 부탁한다고
빌고 빌고.. 암튼 합의서 써달라기에 합의금 갖고 오라했습니다..
합의금은 병원비 포함 백만원에 합의 하기로 했구요~ 근데 사정이 급하다면서 합의서만 먼저 써주면
돈은 퇴원할때 드리겠다고 하고 부탁한다면서 갔습니다.
어차피 동생도 성인이니 알아서 하라고 하고 몇일 지났는데 동생이 합의서를 써줬답니다.
합의금은 받지 않고, 몇일까지 준다고 한말만 믿고..
퇴원일 다가와서 연락했더니 욕을 하면서 어차피 합의서 받았으니 돈 안줘도 상관없다면서
돈받고 싶으면 닥치고 기다리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런 쓰레기들이 있죠? 합의금을 언제까지 지불한다 라는 말을 안쓰고 100만원받고 합의한다
라고 썼대요 .. 동생도 잘못이 있지만 사람패놓고 뭐하는 짓인지.. 경찰공부한다는 놈이... 쯧.
통화녹음 한것도 있고 그사람이 합의서 쓸때 병원 관계자도 같이 있었는지 증인도 있고
어찌어찌해서 해결은 했는데 생각할수록 괴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