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수도권 지역에 살아가고있는 20대중반의남자입니다 글을잘못써서 짧고 간략하게 쓰겟습니다 제목보단 약간 외로움에 징징대는 20대중반의 글이 되겠네요.. 자그럼 짧고 간단한내용이니 맘껏 읽어주셨으면합니다 어느순간부터 여자의 인연이 끊겼습니다 적지도 많지도않은 인연들이 있었는데 지금현재로서는 주위에 여자가없습니다 있긴있는대 학교후배들이나 일 같이하던 누나들 정도있네요 주위에 커플들이 많은대요 보면 부럽더라고요 보기좋고 그래서인지 더더욱 외로움타는거 같아요 물론 커플들때문에 외로운거보다 지금 가게에서 3달남짓 혼자 일하면서 밥도 혼자먹고 일하고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외로움&우울 타는것 같습니다.. 주위에서도 여자친구를만들어라 하지만 아는여자조차 없는걸 어쩌지요..ㅠㅠ 인연은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몇일전 bar에서 용기를내서 3:3 헌팅을했습니다 다트도 하고 맥주도 마시고 재밌게놀고 말이 너무 잘통한다고 번호도 따여서 연락을 했는데 이상하게 헌팅해서 알게된 사이여서인지 가벼운인연으로만보더군요 물론 술을먹고 만난인연이 정상적인 만남보다는 가벼울수있지요 요세 세상도 너무 타락해서... 주위에 여자도없고 수소문해봤지만 소개받을 사람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냥 외롭게 주말마다 방콕만 하기도싫고 같이문화생활하면서 재밌고 행복한 연애를 하고싶은데.. 그냥 돼는대로 그냥 살까요 언제가 인연이 찻아올때까지 기다려야하는건가요.. 혹시나 이글을 보시는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댓글로라도 위로삼고 조언도 듣고싶네요 물론 장기간 연애를 못하신분들도있겠지만... 저는 그렇게 길지도 않습니다.. 있다가 없어서 인지 왠지모르게 굉장히 외롭네요 ㅠㅠ 전 굉장히 한글 철자와 맞춤법을 못합니다 이해해주십시요 ..
술집에서 만난 여자(고민상담)
안녕 하세요 수도권 지역에 살아가고있는 20대중반의남자입니다
글을잘못써서 짧고 간략하게 쓰겟습니다
제목보단 약간 외로움에 징징대는 20대중반의 글이 되겠네요..
자그럼 짧고 간단한내용이니 맘껏 읽어주셨으면합니다
어느순간부터 여자의 인연이 끊겼습니다
적지도 많지도않은 인연들이 있었는데
지금현재로서는 주위에 여자가없습니다 있긴있는대
학교후배들이나 일 같이하던 누나들 정도있네요
주위에 커플들이 많은대요 보면 부럽더라고요 보기좋고
그래서인지 더더욱 외로움타는거 같아요
물론 커플들때문에 외로운거보다 지금 가게에서 3달남짓
혼자 일하면서 밥도 혼자먹고 일하고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외로움&우울 타는것 같습니다..
주위에서도 여자친구를만들어라 하지만
아는여자조차 없는걸 어쩌지요..ㅠㅠ
인연은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몇일전 bar에서 용기를내서 3:3 헌팅을했습니다
다트도 하고 맥주도 마시고 재밌게놀고 말이 너무 잘통한다고
번호도 따여서 연락을 했는데
이상하게 헌팅해서 알게된 사이여서인지 가벼운인연으로만보더군요
물론 술을먹고 만난인연이 정상적인 만남보다는 가벼울수있지요
요세 세상도 너무 타락해서...
주위에 여자도없고 수소문해봤지만 소개받을 사람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냥 외롭게 주말마다 방콕만 하기도싫고
같이문화생활하면서 재밌고 행복한 연애를 하고싶은데..
그냥 돼는대로 그냥 살까요 언제가 인연이 찻아올때까지 기다려야하는건가요..
혹시나 이글을 보시는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댓글로라도 위로삼고 조언도 듣고싶네요
물론 장기간 연애를 못하신분들도있겠지만... 저는 그렇게 길지도 않습니다..
있다가 없어서 인지 왠지모르게 굉장히 외롭네요 ㅠㅠ
전 굉장히 한글 철자와 맞춤법을 못합니다 이해해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