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30대로 접어드는 이혼남입니다. 요즘 사는것이 힘들어 계속 살 가치가 있는 인생인것인가 고민을 하게되네요. 고등학교까지는 유복한 가정에서 남들처럼 살었습니다. 돈 잘버시는 아버지,가정적인 어머니 나이차이 많이 나는 귀여운 동생까지 행복하게 살었습니다. 그치만 불행이란것이 한번에 같이오더군요. 아버지의 건강악화로 잦은 입원 그로인해 못돌본 사업의 실패로 인해 가정의 기둥이신 아버지가 순식간에 무너지시는걸 봤습니다. 그이후 재기의 꿈을 버리신 아버지의 10년이상의 음주 [하루 5병이상의 소주를 안주없이 드심] 결국 알콜중독증세를 보이시며 간경화와 알콜성 당뇨 합병증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세상에 두려웠습니다. 돈잘버시던 아버지가 쓰러지시자 매주 찾어오시던 아버지 형제분들 발길 끊으시고 5년째 안부전화 한번 없으시더군요. 세상에 어머니,저,동생 세사람만 남은 상황 대학교 진학은 포기하고 일단 살어야겠다는 생각에 닥치는데로 일했습니다. 고졸의 학벌로 할수 있는일이 한정되어 있더군요. 한달에 100만원만 받어도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렇게 10대와 20대의 중반을 정신없이 살어오다보니 연애?여자는 관심도없었고 솔직히 관심을 갖을 여유가 없었다고 말하는게 맞겠죠? 그렇게 26살이 되던해 아무감정없이 친구처럼 이야기를 주고받던 여성이 생겼 습니다. 내 이야기도 잘들어주고 우리집 가정형편이나 이런상황을 이해해주는 여성이라고 생각 되어 친하게 지내던중 서로에게 호감이 생겨 사귀게 되었고 6개월간 연애를 했습니다. 거의 매일 만났는데 여자는 원래 데이트 비용을 안내는것이 맞다는 논리를 갖고있던 그녀라서 한달동안 밥값, 사달라는 선물, 극장비[한달에 15~20편정도 본듯]을 계산해보니 300만원 이상 들더군요 그런생활이 유지되다보니 열심히 한푼 두푼모아서 저축해뒀던 3000만원의 예금은 마이너스 통장이되고 더이상의 연애는 나같은 사람은 할것이 못되는구나 생각하고 그녀와 관계를 정리 하려는 시점에서 그녀의 어머니를 만났는데 저희 어머니를 좀 뵈었으면 좋겠다면서 그녀의 집안은 아버지는 부산의 모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중이시고 점잔은 집안인데 이정도 사귀었으면 결혼을 해야한다면서 결혼을 서두르 시더군요.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 저는 형편도 안되고 아직 결혼을 할 여유가 없다 그치만 책임감없이 헤어지진 않고 여유가 될때까지 1년 2년 이라도 좀 있다가 결혼을 하자고 했지만 그쪽집안에서는 절대 안된다 무조건 결혼을 하라고해서 추운 겨울 2월에 결혼 을 했습니다. 결혼을하고 얼마 안되 그녀가 임심을하고 난뒤부터 생활이 더욱더 힘들어졌습니다. 한달에 임덧때문에 밥을 못먹겠다는 그녀가 밤마다 야식을 시켜먹으고 외식을 하던중 생활비중에 외식비가 300~500만원에 이르렀고 출산을 하고 아이가 돌이 되던해 빚은 4천만원으로 늘었으며 알고보니 그녀는 신천지라는 사이비 종교에 빠져있었으며 제가 회사 출근후 주무시는 어머니의 머리를 발로 흔들어 깨우며 아이를 맡겨놓고 교회를 다니는 생활을 하며 퇴근해서 집에오면 같이 교회에 나가자고 저를 설득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교회에 가면 수요일은 예배에 가야한 다며 무조건 일찍와서 가야하고 토요일도 일요일도 교회에 가야한다는 말에 저는 지금 하루에 16시간 씩 회사에서 있다가 토요일도 없이 일하는 내사정상 같이 못다니겠다 하지만 나중에 여가 시간이 생기면 교회에 같이 다녀주겠다 약속했지만 요구가 점점 집요해지고 같이 교회에 안다니면 이혼 하겠다 평생 아이를 데려가서 못보게 해주겠다는 식의 협박을 하였고 아는 언니라면서 아침 7시면 집에 오는 사람들은 모두다 그교회 사람들이였으며 그녀의 휴대폰으로 저희 가족을 교회에 데려올 구체적인 작전까지 전달하는 사태까지 번지자 잦은 부부싸움이 생기고 어머니 앞에서 집사람에게 폭행까지 당했습니다. 여자한테 남자가 맞는게 말이되냐고 생각하시겠지만 그녀는 그당시 165에 73킬로였고 전 175에 70킬로였고 그녀는 실업 축구팀에서 축구선수로 활동까지 했던 운동으로 다져진 몸이였습니다. 그렇게 계속된 부부싸움중에 집사람의 손지검에 나도 남자고 어머니 앞에서 까지 맞긴 싫다 다시한번 내몸에 손을 대면 나도 가만히있지 않겠다는 경고와 싸움을 하려면 말로 하지 여자가 자꾸 남자한테 손을 데면 어떻하냐고 타일러도 저 운동많이해서 저사람이 이길수있을 꺼같냐고 내가 그냥 맞을 여자로 보이냐고 오히려 욕을 해대는 모습에 질려 저도 모르게 손이 나갔고 아무리 상황이 힘들어도 여자한테 손은댄게 양심에 가책이 생기고 미얀한마음에 밤잠을 설치고 다음날 퇴근하자마자 잘못했다고 용서를 구하고 기분을 풀어주려 노력했지만 다음날 출근하고 나니 어머니에게 아이를데리고 나간후 사라졌다는 전화를 받고 집에 가보니 이미 짐을싸서 친정집으로 가서 이혼을 요구 하고 있기에 바로 차를 6시간동안 운전해 처가집에가서 장인어른을 만나 그동안 사정을 이야기를 하니 이미전 정신이상자에 아내나 때리는 파렴치한 인간이 되어있었으며 서로 새인생을 살라는 말고 아이는 못보여준다는 말만 듣고 집에 오게된후 수차례 전화를해 사과를 하고 장모님과 장인어른께 죄송하다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시간동안 장모님은 아내에게 잘못한점이 있으면 말해보라고 말해서 진심이 느껴지면 용서를 해준다며 애를 생각해서 이혼까지는 아니고 한두달 데리고 있다 돌려보낼테니 말해보라며 저에게 그녀가 잘못한건빼고 오로지 제가 잘못한 거만 이야기 하라고 하시더니 그내용을 전부 녹취를 했으며 그근거로 경찰에 신고를해 경찰서에 가 조서를 받고 법원까지 갔지만 제 사정을 들어준 판사님께서 무혐의 처분을 내려주셨습니다. 헌데 그와중에 집사람은 여성보호단체에 가정폭력 신고및 이혼 소송을 신청하였고 저는 변호사 선임할 돈도없어 홀로 소송에 임해 사실을 숨기지않고 이야기를 했지만 이미 전 정신 질환자에 가정폭력범이 되어 가정 조사관들은 저의 이야기는 단 1분도 들어주지 않는 재판과정을 거쳐 양육권도 뺏긴채 이혼을 하게되었습니다. 현재 이혼후 2년이 지났지만 저에게 남은건 6천만원의 빚과 2금융권의 대출로인해 이자를 갚고나면 약 20만원정도 남는 월급이 전부네요. 이혼후 일주일만에 아이의 이름이 바뀌었으며 1년만에 성도 그녀의 성으로 바뀌었고 2년이 넘는 시간동안 그녀의 집사람들은 저의 연락을 피하며 아이의 얼굴조차 보여주지 않습니다. 삶의 목표가 그저 10대때처럼 행복했던 가정을 유지하고싶던 저의 꿈은 사라진지 오래고.. 하루하루 나이는 늘어가지만 나어지지 않는 생활고 꿈속에서 밖에 볼수없는 아이의 얼굴뿐인 제 인생이 살어갈만한 인생인가 하루하루 지는해를 보며 생각해봅니다. 31
세상에 여자만큼 무서운것은 없다.
내년이면 30대로 접어드는 이혼남입니다.
요즘 사는것이 힘들어 계속 살 가치가 있는 인생인것인가 고민을 하게되네요.
고등학교까지는 유복한 가정에서 남들처럼 살었습니다. 돈 잘버시는 아버지,가정적인 어머니
나이차이 많이 나는 귀여운 동생까지 행복하게 살었습니다.
그치만 불행이란것이 한번에 같이오더군요. 아버지의 건강악화로 잦은 입원 그로인해 못돌본
사업의 실패로 인해 가정의 기둥이신 아버지가 순식간에 무너지시는걸 봤습니다.
그이후 재기의 꿈을 버리신 아버지의 10년이상의 음주 [하루 5병이상의 소주를 안주없이 드심]
결국 알콜중독증세를 보이시며 간경화와 알콜성 당뇨 합병증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세상에 두려웠습니다. 돈잘버시던 아버지가 쓰러지시자 매주 찾어오시던 아버지 형제분들 발길
끊으시고 5년째 안부전화 한번 없으시더군요. 세상에 어머니,저,동생 세사람만 남은 상황
대학교 진학은 포기하고 일단 살어야겠다는 생각에 닥치는데로 일했습니다. 고졸의 학벌로 할수
있는일이 한정되어 있더군요. 한달에 100만원만 받어도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렇게 10대와 20대의
중반을 정신없이 살어오다보니 연애?여자는 관심도없었고 솔직히 관심을 갖을 여유가 없었다고
말하는게 맞겠죠? 그렇게 26살이 되던해 아무감정없이 친구처럼 이야기를 주고받던 여성이 생겼
습니다. 내 이야기도 잘들어주고 우리집 가정형편이나 이런상황을 이해해주는 여성이라고 생각
되어 친하게 지내던중 서로에게 호감이 생겨 사귀게 되었고 6개월간 연애를 했습니다.
거의 매일 만났는데 여자는 원래 데이트 비용을 안내는것이 맞다는 논리를 갖고있던 그녀라서
한달동안 밥값, 사달라는 선물, 극장비[한달에 15~20편정도 본듯]을 계산해보니 300만원 이상
들더군요 그런생활이 유지되다보니 열심히 한푼 두푼모아서 저축해뒀던 3000만원의 예금은
마이너스 통장이되고 더이상의 연애는 나같은 사람은 할것이 못되는구나 생각하고 그녀와 관계를
정리 하려는 시점에서 그녀의 어머니를 만났는데 저희 어머니를 좀 뵈었으면 좋겠다면서
그녀의 집안은 아버지는 부산의 모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중이시고 점잔은 집안인데 이정도 사귀었으면
결혼을 해야한다면서 결혼을 서두르 시더군요.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 저는 형편도 안되고 아직
결혼을 할 여유가 없다 그치만 책임감없이 헤어지진 않고 여유가 될때까지 1년 2년 이라도 좀 있다가
결혼을 하자고 했지만 그쪽집안에서는 절대 안된다 무조건 결혼을 하라고해서 추운 겨울 2월에 결혼
을 했습니다. 결혼을하고 얼마 안되 그녀가 임심을하고 난뒤부터 생활이 더욱더 힘들어졌습니다.
한달에 임덧때문에 밥을 못먹겠다는 그녀가 밤마다 야식을 시켜먹으고 외식을 하던중 생활비중에
외식비가 300~500만원에 이르렀고 출산을 하고 아이가 돌이 되던해 빚은 4천만원으로 늘었으며
알고보니 그녀는 신천지라는 사이비 종교에 빠져있었으며 제가 회사 출근후 주무시는 어머니의
머리를 발로 흔들어 깨우며 아이를 맡겨놓고 교회를 다니는 생활을 하며 퇴근해서 집에오면
같이 교회에 나가자고 저를 설득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교회에 가면 수요일은 예배에 가야한
다며 무조건 일찍와서 가야하고 토요일도 일요일도 교회에 가야한다는 말에 저는 지금 하루에 16시간
씩 회사에서 있다가 토요일도 없이 일하는 내사정상 같이 못다니겠다 하지만 나중에 여가 시간이
생기면 교회에 같이 다녀주겠다 약속했지만 요구가 점점 집요해지고 같이 교회에 안다니면 이혼
하겠다 평생 아이를 데려가서 못보게 해주겠다는 식의 협박을 하였고 아는 언니라면서 아침 7시면
집에 오는 사람들은 모두다 그교회 사람들이였으며 그녀의 휴대폰으로 저희 가족을 교회에 데려올
구체적인 작전까지 전달하는 사태까지 번지자 잦은 부부싸움이 생기고 어머니 앞에서 집사람에게
폭행까지 당했습니다. 여자한테 남자가 맞는게 말이되냐고 생각하시겠지만 그녀는 그당시 165에
73킬로였고 전 175에 70킬로였고 그녀는 실업 축구팀에서 축구선수로 활동까지 했던 운동으로
다져진 몸이였습니다. 그렇게 계속된 부부싸움중에 집사람의 손지검에 나도 남자고 어머니 앞에서
까지 맞긴 싫다 다시한번 내몸에 손을 대면 나도 가만히있지 않겠다는 경고와 싸움을 하려면 말로
하지 여자가 자꾸 남자한테 손을 데면 어떻하냐고 타일러도 저 운동많이해서 저사람이 이길수있을
꺼같냐고 내가 그냥 맞을 여자로 보이냐고 오히려 욕을 해대는 모습에 질려 저도 모르게 손이 나갔고
아무리 상황이 힘들어도 여자한테 손은댄게 양심에 가책이 생기고 미얀한마음에 밤잠을 설치고
다음날 퇴근하자마자 잘못했다고 용서를 구하고 기분을 풀어주려 노력했지만 다음날 출근하고 나니
어머니에게 아이를데리고 나간후 사라졌다는 전화를 받고 집에 가보니 이미 짐을싸서 친정집으로
가서 이혼을 요구 하고 있기에 바로 차를 6시간동안 운전해 처가집에가서 장인어른을 만나 그동안
사정을 이야기를 하니 이미전 정신이상자에 아내나 때리는 파렴치한 인간이 되어있었으며 서로
새인생을 살라는 말고 아이는 못보여준다는 말만 듣고 집에 오게된후 수차례 전화를해 사과를 하고
장모님과 장인어른께 죄송하다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시간동안 장모님은 아내에게 잘못한점이
있으면 말해보라고 말해서 진심이 느껴지면 용서를 해준다며 애를 생각해서 이혼까지는 아니고
한두달 데리고 있다 돌려보낼테니 말해보라며 저에게 그녀가 잘못한건빼고 오로지 제가 잘못한
거만 이야기 하라고 하시더니 그내용을 전부 녹취를 했으며 그근거로 경찰에 신고를해 경찰서에
가 조서를 받고 법원까지 갔지만 제 사정을 들어준 판사님께서 무혐의 처분을 내려주셨습니다.
헌데 그와중에 집사람은 여성보호단체에 가정폭력 신고및 이혼 소송을 신청하였고 저는 변호사
선임할 돈도없어 홀로 소송에 임해 사실을 숨기지않고 이야기를 했지만 이미 전 정신 질환자에
가정폭력범이 되어 가정 조사관들은 저의 이야기는 단 1분도 들어주지 않는 재판과정을 거쳐
양육권도 뺏긴채 이혼을 하게되었습니다. 현재 이혼후 2년이 지났지만 저에게 남은건 6천만원의
빚과 2금융권의 대출로인해 이자를 갚고나면 약 20만원정도 남는 월급이 전부네요.
이혼후 일주일만에 아이의 이름이 바뀌었으며 1년만에 성도 그녀의 성으로 바뀌었고 2년이 넘는
시간동안 그녀의 집사람들은 저의 연락을 피하며 아이의 얼굴조차 보여주지 않습니다.
삶의 목표가 그저 10대때처럼 행복했던 가정을 유지하고싶던 저의 꿈은 사라진지 오래고..
하루하루 나이는 늘어가지만 나어지지 않는 생활고 꿈속에서 밖에 볼수없는 아이의 얼굴뿐인
제 인생이 살어갈만한 인생인가 하루하루 지는해를 보며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