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렌즈를 사러 안경점 갔어요 이제 라식을 할때가 다 되어가는지 눈이 민감해서일회용을 낍니다 아 아까비 ㅜㅜ평소에 계시던 사장님은 안계시고 처음 보는 직원만 있었어요 암튼 렌즈를 샀더니 요새 겨울이라 눈이 건조하니 인공누액 드리겠다고 주더라구요 근데 인공누액이라면 일회용으로 된 작은 아이들만 봐와서 안약같이 생긴 건 또 첨봤어요 집에 가져와서 잘살펴보니 렌즈 세척제???두둥 ......안경점에 전화해서 물어봤어요 이거 인공누액 맞냐고 맞데요 안경점에서는 인공누액 못파니 이렇게 나왔다고 안에 들어간 성분은 인공누액하고 같다고 안심하라네요 정말 그런가요????그래도 찝찝해서 직접 찬* 커미컬에 전화했더니 눈에 그걸 왜 넣어요??반문 넣으시면 안되요 ...안경점에 전화 했더니 직원만 있고 사장님이 안계세요 그냥 끊었는데 제가 전화하면 그냥 쓰지 말라고 할것같아요 지금도 그 안경점 세척제를 인공누액이라고 주겠죠??? 어쩌나 싶은 1인 입니다
안경점에서 준 인공누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