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게 음스니 음슴체 씀 솔직히 말할게 우리집 부유하진않아.. 재산이라고 해봐야 집 15억 좀넘고 아버지 연봉 보통 2억 정도되.. 어머닌 집에서 집안일하시고 자랑하는거 아냐 진심 물어볼께 있어서 그래 이제부터 시작할께 어릴적부터 난 강하게 자라야 된다는 아버지 지론아래 좀 강하게 컸어 사실 칭찬이란것도 별로 들어보지도 못했고 아버지덕에 용역가서 일도해보고 뭐 나름 힘들게 자라왔지... 아직은 학생이야... 용돈타쓰지.. 23살 대학생이거든.. 남들이 우리집 왔을때 뭐 좋다고 말은해 근데 난 이런게 싫어 난 내가 돈벌어 내가 살아야지 손벌리는거 별로 좋아하지않아.. 꼬박꼬박 용돈 받아쓰긴하지만 취직하면 갚겠다고 말씀도 드렸고 그렇게 많이쓰는 타입도 아니거든 한달에 30정도 써 핸드폰비 내가 내고 뭐 그렇지... 이것도 나쁜건데.. 내가 갚아나가야 할꺼라고생각하거든 아 뭐 말한게 많네 그럼 진심 시작할게 내가 얼마전에 여자를 만났어.. 내 이상향은 얼굴 이쁘고 몸매 좋고 이런게 아니고 그냥 착한여자야.. 그래서 여자를 만나도 집얘기 잘 안하고 아버지가 차 사주신다는 말 했을때도 괜찮다고 내가 벌어서 사면된다고 말씀 드렸ㅇ... 걔라고 칭할께 여자라는 말쓰기도 귀찮아.. 걔 만날때 처음에 30가지고 해봐야 얼마나 쓰겠어 요새 물가에.. 만나서 밥먹고 영화보고 그렇지.. 그렇다고 한 한달 사겼다 헤어졌지.. 뭐...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더라고... 헤어지자는 이유가 글쎄 너무 자기한테 신경을 안쓴데... 하루에 아침에 꼬박꼬박 전화로 깨워주고 자기전에 전화해주고 문자오면 장문은 아니더라도 문자해주고 그랬지.. 근데 그러더라고 .. 그래서 만나서 이야기좀 하자고 만났어.. 남자가 여자 마음을 어떻게 알겠냐 들어보려고 물어보고 고칠께 있음 고쳐 보려고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많은 얘기를 하더라.. 다른 친구들은 남자친구가 선물도 해주고 그런다고.. 솔직히 내가 밥사면 영화는 더치 했거든... 나도 먹고는 살아야지.. 그리고 다른애들은 남자친구가 아침에 차로 데려오고 그런데... 난 차가 없잖아.. 진짜 그런 소리 들으니까 내가 걔를 제대로 알고 만난건 맞는지 싶더라.. 섬씽있었을땐 마냥 착하고 웃던애가 갑자기 그러니까... 쩝.. 그리고 배신감이 들었데... 집안얘기 안한거.. 난 일일이 그런거 말하고 싶은 사람이 아니거든.. 내께 아니라고 생각했거든.. 그얘길 내친구들한테 들었다는거야... 난 사실 집얘기는 좀 더있다가 얘기 하고싶었거든.. 진짜 내가 잘못한 건가 라는 생각들긴한데... 그걸 꼭 말해야할 필요는 못느꼈어... 우리집에 그렇게 산다고 말해서 득될건 없다고 생각했거든... 사실 내 외모 잘생긴건 아냐.. 흔남이지 알고 있어.. 그렇다고 돈 많지도 않아.. 용돈 타쓰는 학생이니까.. 근데 원하는건 너무 많아.. 그래서 마음먹고 헤어지자고 생각하는데.. 변하기전에 모습이 자꾸 떠올라.. 하.. 얘가 예전 그 모습으로 돌아간다면.. 다시 잡고 싶은데 지금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헤어지는게 좋은거야 아님 잡아야 되는거야?
형님 누님들 뭐좀 물어볼려고
가진게 음스니 음슴체 씀
솔직히 말할게 우리집 부유하진않아.. 재산이라고 해봐야 집 15억 좀넘고
아버지 연봉 보통 2억 정도되.. 어머닌 집에서 집안일하시고
자랑하는거 아냐 진심 물어볼께 있어서 그래
이제부터 시작할께
어릴적부터 난 강하게 자라야 된다는 아버지 지론아래 좀 강하게 컸어
사실 칭찬이란것도 별로 들어보지도 못했고 아버지덕에 용역가서 일도해보고
뭐 나름 힘들게 자라왔지...
아직은 학생이야... 용돈타쓰지.. 23살 대학생이거든..
남들이 우리집 왔을때 뭐 좋다고 말은해 근데 난 이런게 싫어
난 내가 돈벌어 내가 살아야지 손벌리는거 별로 좋아하지않아..
꼬박꼬박 용돈 받아쓰긴하지만 취직하면 갚겠다고 말씀도 드렸고
그렇게 많이쓰는 타입도 아니거든 한달에 30정도 써
핸드폰비 내가 내고 뭐 그렇지... 이것도 나쁜건데.. 내가 갚아나가야 할꺼라고생각하거든
아 뭐 말한게 많네 그럼 진심 시작할게
내가 얼마전에 여자를 만났어.. 내 이상향은 얼굴 이쁘고 몸매 좋고 이런게 아니고 그냥 착한여자야..
그래서 여자를 만나도 집얘기 잘 안하고 아버지가 차 사주신다는 말 했을때도
괜찮다고 내가 벌어서 사면된다고 말씀 드렸ㅇ...
걔라고 칭할께 여자라는 말쓰기도 귀찮아..
걔 만날때 처음에 30가지고 해봐야 얼마나 쓰겠어 요새 물가에..
만나서 밥먹고 영화보고 그렇지..
그렇다고 한 한달 사겼다 헤어졌지..
뭐...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더라고...
헤어지자는 이유가 글쎄 너무 자기한테 신경을 안쓴데...
하루에 아침에 꼬박꼬박 전화로 깨워주고 자기전에 전화해주고 문자오면 장문은 아니더라도 문자해주고
그랬지.. 근데 그러더라고 .. 그래서 만나서 이야기좀 하자고 만났어.. 남자가 여자 마음을 어떻게 알겠냐
들어보려고 물어보고 고칠께 있음 고쳐 보려고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많은 얘기를 하더라.. 다른 친구들은 남자친구가 선물도 해주고 그런다고..
솔직히 내가 밥사면 영화는 더치 했거든... 나도 먹고는 살아야지.. 그리고 다른애들은 남자친구가 아침에
차로 데려오고 그런데... 난 차가 없잖아.. 진짜 그런 소리 들으니까 내가 걔를 제대로 알고 만난건 맞는지
싶더라.. 섬씽있었을땐 마냥 착하고 웃던애가 갑자기 그러니까... 쩝.. 그리고 배신감이 들었데...
집안얘기 안한거.. 난 일일이 그런거 말하고 싶은 사람이 아니거든.. 내께 아니라고 생각했거든..
그얘길 내친구들한테 들었다는거야... 난 사실 집얘기는 좀 더있다가 얘기 하고싶었거든..
진짜 내가 잘못한 건가 라는 생각들긴한데... 그걸 꼭 말해야할 필요는 못느꼈어... 우리집에 그렇게
산다고 말해서 득될건 없다고 생각했거든... 사실 내 외모 잘생긴건 아냐.. 흔남이지 알고 있어..
그렇다고 돈 많지도 않아.. 용돈 타쓰는 학생이니까.. 근데 원하는건 너무 많아.. 그래서 마음먹고
헤어지자고 생각하는데.. 변하기전에 모습이 자꾸 떠올라.. 하.. 얘가 예전 그 모습으로 돌아간다면..
다시 잡고 싶은데 지금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헤어지는게 좋은거야 아님 잡아야 되는거야?